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성 산불 '16시간 사투' 끝에 잔불 진화…밤샘 뒷불 감시(종합2보) 2018-03-28 23:16:30
등을 지원받아 산불이 민가로 번지는 것을 차단했다. 육군 8군단도 11개 부대 2천40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전을 펼쳤다. [산림청 제공][https://youtu.be/TAi5VC6ftag] 산림 당국은 산불 지역 4곳에 뒷불 감시 인력을 투입해 재발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산불 재발화에 대비해 진화헬기 6대를 산불 지역...
고성 산불, 축구장 56배 면적 `불태웠다` 2018-03-28 21:31:42
지원받아 산불이 민가로 번지는 것을 차단했다. 육군 8군단도 11개 부대 2천40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전을 펼쳤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지역 4곳에 1천100여명의 야간 진화인력을 투입, 뒷불 감시활동을 벌이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산불 재발화에 대비해 진화헬기 16대를 산불 지역 인근에 배치했다....
고성 산불 11시간 사투 끝에 큰 불길 잡아…1천800명 뒷불 감시(종합) 2018-03-28 20:44:32
겪었다. 소방 당국도 인근 시·도에서 진화차와 물탱크 등을 지원받아 산불이 민가로 번지는 것을 차단했다. 육군 8군단도 11개 부대 2천40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전을 펼쳤다. [산림청 제공][https://youtu.be/TAi5VC6ftag] 산림 당국은 산불 지역 4곳에 1천100여명의 야간 진화인력을 투입, 뒷불 감시활동을 벌이...
고성 산불, 큰 불길 잡았다…축구장 56개 규모 `잿더미` 2018-03-28 19:37:50
진화차와 물탱크 등을 지원받아 산불이 민가로 번지는 것을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육군 8군단도 11개 부대 2천40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고성 산불 진화 작전을 펼쳤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지역에 야간 진화인력을 투입, 뒷불 감시활동을 벌이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고성 산불 (사진=연합뉴스)
고성 산불 11시간 만에 큰 불길 잡아…"잔불·뒷불 감시체제" 2018-03-28 18:14:18
지원받아 산불이 민가로 번지는 것을 차단했다. 육군 8군단도 11개 부대 2천40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전을 펼쳤다. [산림청 제공][https://youtu.be/TAi5VC6ftag] 산림 당국은 산불 지역에 야간 진화인력을 투입, 뒷불 감시활동을 벌이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산불 재발화에 대비해 진화헬기 16대를...
[ 사진 송고 LIST ] 2018-03-28 17:00:01
이시형 03/28 15:59 서울 김인철 입 굳게 다문 안희정 03/28 15:59 지방 이해용 '민가 산불 피해를 막아라' 03/28 15:59 서울 진연수 돌아온 황제들 03/28 15:59 서울 진연수 유노윤호, 분위기 미남 03/28 15:59 지방 김동민 고향 통영에 조성된 윤이상 묘역 03/28 15:59 서울 김인철 고개 숙인...
고성 산불 축구장 면적 56배 태워…10시간째 이어져 피해 속출 2018-03-28 16:28:37
산불 지역의 민가로 번지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 육군 8군단도 11개 부대 2천400여명을 산불 지역에 투입해 진화 작전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산세가 험하고 여전히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현재 산불 진화율은 90%를 보인다. 산림청 관계자는 "일몰 전 진화를 목표로 진화헬기와 지상 진화인력을...
고성 산불방어선 구축…가스충전소·요양원 확산 막아 2018-03-28 16:09:00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불씨가 바람을 타고 확산하자 민가로 옮겨붙는 것을 막고자 탑동리, 가진리, 공현진2리 일대에 방어선을 구축해 불길을 잡고 있다. 서울·경기·충북·경북 소방본부에서도 물탱크차 53대와 98명을 지원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산불로 오후 3시 현재 축구장(7천140㎡) 50개와 맞먹는 산림 35㏊...
고성 산불, 축구장 50배 태워..."전쟁터가 이 곳" 2018-03-28 15:11:13
물탱크 등을 지원받아 산불 지역, 민가로 번지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 육군 22사단 직할 공병부대 장병들은 고성 산불이 부대 인근까지 번지자 탄약과 유류 등 전투물자를 안전지대로 옮겼다. 또 산불이 부대로 번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고성군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경북 영양 야산서 불…2시간여 만에 큰불 잡아 2018-03-28 15:02:20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민가와 떨어진 곳에 불이 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청 제공][https://youtu.be/eUB1q9PMYqo]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불이 난 곳이 산 정상 부근이어서 발견이 늦었다"며 "진화가 끝나면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