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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동업 여성 살해·시신 훼손 40대 구속 기소 2017-05-24 14:56:44
4천200만원을 무단 처분한 사실도 밝혀내고 사기·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혐의를 추가했다. 그는 지난달 21일 오전 5시 통영 시내 한 빌라 안방에서 A(47·여) 씨를 여러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시신을 심하게 훼손하고 아이스박스 3개에 담아 빌라 1층 보일러실에 두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가 A 씨를...
자격시험 과목 면제용 대학졸업장 위조 중국인 브로커에 실형 2017-05-24 14:40:53
사문서위조행사 등의 혐의로 넘겨진 중국인 송모(37)씨에게 징역 1년을, 함께 재판에 회부된 이모(36·여)씨 등 중국인 및 귀화 중국인 4명에게는 각각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송씨는 2013년 아내 이씨가 관광통역사 시험에 응시하는 과정에서 관련 졸업장을 제출하면 일부 과목을 면제받을 수...
어선 재해보험 악용해 수리비 부풀린 뒤 보험금 빼돌려 2017-05-19 15:41:01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남해해경)는 19일 사기·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선박 수리업체 대표 김모(45)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2015년부터 2년간 소형 어선 엔진 등을 수리하러 온 어민 11명에게 "공짜로 수리하게 해주겠다"며 수협중앙회의 어선 재해보험에 가입하도록 한 뒤 수리비를 부풀려 모두 11차례에 걸쳐 보험금...
일본 중학교 男교사, 걸그룹 콘서트 보려 신분증 위조했다 덜미 2017-05-17 12:54:37
4명을 '위조유인(僞造有印) 사문서행사' 혐의로 서류 송치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4∼49세인 이들 남성은 지난 14일 도쿄 시부야(澁谷)에서 열린 노기자카46의 콘서트장에 입장할 때 위조된 학생증과 운전면허증을 보여준 협의를 받고 있다. 2011년 결성된 노기자카46은 'AKB48'과 함께 일본에서...
'나를 허위 고소하라'…대법 "'자기무고'는 처벌 안 돼" 2017-05-15 10:13:47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5일 자신을 사문서 위조로 허위 고소하게 한 혐의(무고)로 재판에 넘겨진 강모(49)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자기 자신을 무고하기로 다른 사람과 공모해 무고 행위에 가담했더라도 자신에게는 무고죄의 구성요건에 해당하지 않아 범죄가 성립할...
끊이지 않는 '중고나라' 사기…4주 만에 400만원 챙긴 30대 2017-05-14 18:48:07
및 위조사문서 행사 등)로 박모씨(34)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박씨는 절도 등 전과 12범이다. 하지만 박씨가 중고거래 사이트를 활용해 사기를 친 것은 처음인 탓에 계좌 정보가 사이트 자체 단속망에 걸리지 않았다. 중고나라는 ‘불량 거래 후기’ ‘사기 글 신고하기’ 등...
끊임없는 '중고나라' 사기…4주만에 400만원 챙긴 30대 2017-05-14 06:35:00
및 위조사문서 행사 등 혐의로 박모(34)씨를 불구속 입건해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박씨는 올해 3월2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중고나라에 가짜 판매글을 올려 피해자 12명으로부터 총 428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인 명의로 빌린 K5 차량 사진을 첨부해 판매글을 작성하면서...
'아이 둘 허위출생신고' 승무원 행방묘연…경찰 "기소중지" 2017-05-08 06:12:01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공정증서 원본 등의 부실기재 등의 혐의로 추적해왔다. 경찰은 앞서 2월 중순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불참한 류씨 첫째 아이의 행방을 찾아달라는 서울시교육청의 의뢰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조사결과 류씨는 아이를 낳지 않았음에도 거짓으로 출생신고를 하고서 각종 지원금을...
"미군부대 철거공사 따줄게"…美사령관 서명 위조한 사기범 2017-05-03 10:00:05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3일 사기 및 사문서 위조행사 혐의로 윤모(5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윤 씨는 지난해 2월 지인에게서 소개받은 중장비 운영 업자 이모(40)씨에게 접근, "내가 한미우호 민간 외교단체 사무국장이라 미 2사단 행정사령관과 친하다"며 "철거 예정인 동두천 미 2사단 철거공사를 따낼 수...
"승려 가면을 쓰고서 어찌" 여성 신도 전 재산 3억원 땅 빼돌려 2017-05-01 14:24:24
사문서위조 혐의로 모 사찰 승려 A(55)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5월 초께 화천에 사는 신도 B(58·여)씨에게 접근, 철원군 근남면 마현리의 토지 3필지(26만4천㎡)를 3억원에 매입하게 한 뒤 이 중 2필지를 B 씨 몰래 자신 명의로 소유권 이전해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