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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시속 100㎞까지 2.9초면 돌파 '812 슈퍼패스트' 공개 2017-02-17 11:03:28
0→시속 100㎞ 가속엔 2.9초가 걸리며 최고속도는 340㎞/h다. 섀시는 최초로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eps)과 차의 반응 속도를 줄이는 버추얼 쇼트 휠베이스 2.0(pcv)을 적용했다. 사이드 슬립 컨트롤(ssc) 5.0 등의 전자식 자동차 역학 제어 시스템을 통해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한편, 신형은 ...
[마켓인사이트] 이래오토, 중국 국영그룹과 공조사업 '합작' 2017-02-15 18:46:26
이래오토모티브는 이를 위해 회사를 전장 및 섀시사업부문과 공조사업부문으로 분할하기로 했다. 공조사업부문 이사회는 이래그룹과 ht-saae가 같은 수로 구성하되 최고경영자(ceo)는 이래 측이 지명하는 조건이다.이래오토모티브의 공조사업 매출은 연간 5000억원 규모다. 업계에서는 이래오토모티브 공조사업의 기업가치...
[이슈+]고급 중형 세단, 불붙은 경쟁…5시리즈·E클래스 등 주도권 다툼 2017-02-13 13:33:11
디자인한 차체 뼈대(섀시)와 강성 덕분이다. 또 차선을 유지하고 측면 충돌을 피하도록 돕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시스템'과 자동으로 주차하는 '파킹 어이스턴트'도 장착됐다.이밖에 손동작으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제스처 컨트롤' 등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벤츠·포르쉐 터보엔진에도 우리 부품 들어가죠" 2017-02-08 18:59:16
자동차 섀시와 내외장재는 주물 기술을 써먹을 수 없는 알루미늄과 탄소섬유·플라스틱 등으로 대체되고 있었다. 남은 곳은 엔진이었다. 엔진은 고온·고압에 견뎌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금속으로 제작해야 했다. 그러던 차에 하니웰이 터보엔진에 필요한 부품을 만들어보라고 권유한 것이다.2002년, 터보차저...
한달반 늦은 현대차 인사…R&D 핵심부문장 일괄교체 2017-02-06 15:42:05
차량부품본부장은 칵핏(운전석)모듈, 섀시모듈, 프런트엔드모듈 등 자동차 핵심 3대 모듈과 함께 에어백, 제동장치, 전자장치 등 주요 핵심 부품 공급을 총괄하는 본부를 맡게 됐다.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장을 맡게 된 김창학 부사장의 역할도 커졌다. 화공플랜트사업본부는 가스, 석유, 플라스틱 재료 등을...
[Car&Joy] 다이어트 성공한 자동차…"연비·주행성능 레벨 업" 2017-02-03 18:21:59
테일게이트, 섀시 등에 알루미늄을 쓰고 연료탱크는 강화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해 1380㎏을 달성했다.영국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랜드로버는 알루미늄을 활용한 경량화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접합이 까다로운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하기 위해 항공기 제작에 쓰이는 ‘리벳 본딩’ 방식을 적용하고...
BMW, 2017 제네바모터쇼에 새로운 4·5시리즈 공개 2017-02-03 15:57:34
섀시로 탈바꿈했다. 새로 디자인한 공기 흡입구와 리어 에이프런,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가 역동성을 강조한다. 또 센터 콘솔에 적용한 새로운 전기도금 장식, 크롬 장식, 고광택 블랙 마감이 고급스러움을...
맥라렌, 2세대 슈퍼시리즈로 지속 가능성 확보한다 2017-02-03 10:29:28
지나는 공기흐름은 고속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섀시 제어 장치인 '프로 액티브 섀시 컨트롤 Ⅱ'는 차의 모든 동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해 핸들링 성능을 확보한다. 맥라렌 마이크 플리윗 ceo는 "슈퍼시리즈는 궁극의 성능과 럭셔리, 장인정신,...
한국보쉬, 섀시시스템컨트롤사업부 신임 본부장 선임 2017-01-31 11:26:25
한국보쉬가 엔리코 라트(enrico rath) 상무를 섀시시스템컨트롤사업본부장에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라트 신임 본부장은 독일 일메나우 공과대학에서 컴퓨터 공학 학위를 취득해 2005년 보쉬그룹에 입사했다. 2015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보쉬그룹에서 운전자 조력 시스템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관리 및...
[오토 포커스] BMW 신형 5시리즈, 모든 라인업에 차선 유지 등 반자율주행기술 2017-01-30 14:51:31
최대 115㎏ 줄었다. 새롭게 디자인한 차체 뼈대(섀시)와 낮은 무게중심, 균형감을 높인 중량 배분, 더 끌어올린 차체 강성 등을 통해 이전 모델 이상의 역동적인 주행 경험과 안락함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7세대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율주행 기술에 한걸음 더 근접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