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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준군사조직 수장 케냐 방문…루토 대통령과 회담 2024-01-04 00:51:03
다갈로 사령관은 케냐에 앞서 지부타, 에티오피아, 우간다도 방문했다고 AFP는 덧붙였다. 수단에서는 부르한 장군이 이끄는 정부군과 다갈로 사령관의 RSF가 지난 4월 15일 충돌한 이후 유혈 사태가 지속하고 있다. 양측의 분쟁으로 지금까지 1만2천명 넘게 숨지고 700만명 안팎의 피란민이 발생했다. 유엔은 이 가운데...
수단 준군사조직 제2도시 장악…"30만명 다시 피란길" 2023-12-19 20:22:45
함단 다갈로 사령관의 RSF가 지난 4월 15일 충돌한 이후 유혈 사태가 지속하고 있다. 양측의 분쟁으로 지금까지 1만2천명 넘게 숨지고 700만명 안팎의 피란민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엔은 이 가운데 130만명 이상이 해외로 도피했고 나머지는 국내 실향민인 것으로 추정한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해시드이머전트, '인디아 블록체인 위크 2023' 메인 컨퍼런스 개최 2023-12-07 15:01:20
커넥트(Polygon Connect), 폴카닷 펄스(Polkadot Pulse), 파일뱅갈로(FILBangalore) 등 주요 이벤트들과 인도를 비롯한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 핵심 플레이어들이 진행하는 네트워킹 행사, 해커톤, 워크샵 등 100여 개의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6~7일 열린 IBW2023 메인 컨퍼런스는 쉐라톤 그랜드 벵갈루루 화이트 필드...
ECB, 인플레 둔화에 금리인하 '갑론을박' 2023-12-04 18:55:09
드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도 조기 인하론을 거들었다. 이들은 ECB가 경기 변화 흐름에 선제 대응하지 못해 실기하는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ECB는 지난해 인플레이션을 예상하지 못해 금리 인상 시점을 놓쳤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이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배경엔...
유엔, 수단 민주화 위한 통합전환지원단 활동 종료키로 2023-12-02 18:48:30
갈로 사령관의 RSF는 어느 쪽도 우위를 차지하지 못한 채 8개월 가까이 무력 충돌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단에서 지금까지 9천명 넘게 숨지고, 60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유엔은 추산한다. 유엔은 UNITAMS의 활동 종료 이후에도 수단에서 인도주의적 지원과 개발 협력을 위한 조직을 운영할 방침이다....
"열처리 녹차 추출물, 1회 섭취만으로 주의 집중력 개선 효과" 2023-11-28 09:48:51
함유된 갈로카테킨갈레이트(GCG) 성분에 주목했다. 공동 연구진은 30대 남녀 직장인 35명을 열처리 녹차 추출물을 섭취한 그룹과 대조 식품을 섭취한 군으로 나눠 실험을 진행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암산이나 시공간 단기 기억력 평가 검사를 수행한 결과 열처리 녹차 추출물을 섭취한 군이 대조군보다 어려운 문제 해결...
ECB 라가르드 "인플레와 싸움 승리 선언은 시기상조" 2023-11-22 09:18:27
드갈로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위원이자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금리가 향후 몇분기 동안 현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자벨 슈나벨 ECB 집행이사도 이날 최근 유로존에서 나타난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둔화) 과정이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날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에서 연설을 통해...
유럽 중앙은행 총재들 "금리인하 시기상조" 한목소리 2023-11-21 11:39:57
드갈로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위원이자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기준금리가 향후 몇 분기 동안 동결 상황이 이어질 시점에 도달했다고 전하면서도 금리인하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ECB는 10회 연속 금리 인상 이후 지난달 처음으로 동결하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금리인하 시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수단, 서방 손놓은 틈타 학살·납치 등 인종청소 2023-11-20 16:33:51
갈로 사령관이 이끄는 아랍계 중심의 RSF는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의 정부군과 지난 4월 중순부터 유혈 충돌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금까지 1만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정기적으로 무기를 지원받는 RSF는 대부분을 장악한 다르푸르 지역에서 마살리트족을 절멸시킬 의도를 갖고...
수단 하르툼 남부 댐 교각 파괴…양대 군벌 서로 "네 탓" 2023-11-18 23:07:43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이 이끄는 정부군과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사령관의 RSF가 지난 4월 15일 충돌한 이후 유혈 사태가 지속하고 있다. 7개월 넘게 이어진 양측의 분쟁으로 지금까지 9천명 넘게 숨지고, 60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