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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사장 "개포우성7차 입주 이후까지 직접 챙기겠다" 2025-07-21 16:05:08
사장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1차 합동 설명회에 참석해 수주 의지를 피력했다. 김 사장은 이날 조합원들에게 "개포우성7차는 써밋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기준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곳"이라며 "리뉴얼한 써밋 브랜드를 적용하는 첫 사업지로 개포우성7차를 선택한...
동부건설, 개포현대4차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 확보 2025-07-21 14:12:43
= 동부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현대4차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강남구 일원동 614번지 일대에 연면적 3만6천㎡ 규모로 지하 4층∼지상 28층, 총 178세대의 고급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1천억원이다. 개포로, 양재대로 등 주요 도로 및 서울지하철...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삼성·대우 홍보관 개관 2025-07-21 11:31:07
1천122가구 규모 단지를 조성하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사업비 약 6천778억원)의 수주전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21일 나란히 일원동 일대에 각각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들의 마음 잡기에 나섰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각각 단지명을 '래미안 루미원','써밋 프라니티'로...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홍보관 21일 개관…단지 모형 등 전시 2025-07-21 10:20:14
디자인을 앞세워 개포 지역의 정점으로 자리매김할 설계안을 제안했다.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는 10개동·2열 주거동 배치를 통해 단지의 쾌적함을 극대화하면서, 열린 조망 777가구를 확보했다. 조합원 100%가 양재천·탄천·대모산 등 자연 환경을 조망할 수 있는 집을 선택할 수 있다. 100% 남향 배치와 조합원...
대우건설 사장 "입주 이후까지 챙기겠다"…개포우성7차에 약속 2025-07-21 09:50:03
대우건설 사장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1차 합동설명회에 참석해 대우건설의 수주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김 사장은 조합원들에게 "개포우성7차는 써밋이 지향하는 프리미엄의 기준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곳"이라며 "리뉴얼한 써밋 브랜드의 첫 사업지로 개포우성7차를 선...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홍보관 개관…래미안 루미원 모형 전시 2025-07-21 08:53:57
가구당 3.8평의 커뮤니티 면적(총 4226평) 역시 개포에서 가장 큰 규모다. 삼성물산은 공사비를 조합 예정가격인 평당 880만원보다 낮은 868만9000원으로 제안해 조합원 부담을 낮췄다. 최적의 대안설계를 바탕으로 43개월까지 줄인 공사 기간을 통해 조합원 분담금과 금융비용 등을 절감한다는 구상이다. 분양 면적 또한...
다올증권 "현대건설, 2분기 실적 개선 추세 유지…목표가↑" 2025-07-21 08:49:31
5만1천원에서 8만5천원으로 올렸다. 직전 거래일(18일) 종가는 전장 대비 0.42% 오른 7만900원이다. 박영도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2분기 영업이익은 2천170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4.7% 하회했지만, 당사 추정치는 23% 상회했다"며 해외 현장 대규모 원가 반영 후 내재 변동성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격화하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삼성 vs 대우' 향방은 2025-07-19 18:23:20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이 격화하고 있다. 양사의 치열한 경쟁에 조합원들도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7차 재건축조합은 오는 20일 1차 합동설명회를 열고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의 입찰 조건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과열 양상을 나타내는 수주전을 진정시키고...
대치동 'SK 코원 부지' 우협에 NH증권·한토신 컨소시엄 2025-07-18 16:47:21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매각 대상은 대치동 27의 1 및 4의 16 일원 5만여㎡ 규모다. 해당 부지는 인기 학군지인 대치, 도곡, 개포 등과 가깝고 주변에 대형병원, 지하철역, 컨벤션센터 등 인프라가 풍부해 개발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아울러 서울시의 '탄천 개발' 마스터플랜 대상지에 포함돼 15년 넘게...
현대건설, 2Q 영업익 47% 증가…"공사비 급등 현장 준공" 2025-07-18 14:34:43
기록했다. 상반기까지 연간 수주 목표 31조 1천억 원 가운데 53.7%를 채웠다.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사업과 부산 범천4구역 재개발사업 등 도시정비사업과 팀북투 데이터센터 등 본원적 경쟁력을 고도화한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으로 수주 실적을 견인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수주잔고는 94조 7,613억 원으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