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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농업 혁신…"딸기·참외 생산량 3배" 2025-01-13 18:28:06
성주과채류연구소는 기존 베드 대신 화분을 3층으로 쌓는 방식으로 햇빛 문제를 해결했다. 화분은 해를 가리는 면적이 작거나 거의 없다는 설명이다. 서영진 성주과채류연구소장은 “지난 1년간 실증을 거친 결과 1000㎡당 기존 3.1t보다 세 배 많은 9.9t의 딸기를 생산했다”고 말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딸기 숙기 판정,...
새콤달콤한 ‘비타킹’, 수출 딸기 '비타킹', 도시민 유혹 2025-01-12 12:47:25
‘알타킹’ 품종은 2019년에 품종보호등록된 신품종으로 과실이 크면서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높아 동남아시아 수출시장에서 주목받는 품종이다. 서영진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장은 “이번 행사는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딸기 신품종‘비타킹’,‘알타킹’의 달콤한 맛과 향기를 전해 경북도뿐만...
hy, 하루야채 모델 임시완과 함께하는 '임시완게임' 진행 2025-01-08 16:53:57
2004년 선보인 냉장과채주스 브랜드다. 당시 ‘일일 야채 권장량 350g’이라는 기준을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6월에는 ‘하루야채30’ 시리즈로 기존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몰 프레딧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식품 가공업소 불법행위' 수사 2025-01-03 11:57:02
만두, 두부, 한과, 견과류, 과채 가공품 등 식품 관련 분야뿐만 아니라 식품 제조·가공업소의 폐수배출시설 설치 신고 이행 여부, 수질오염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환경 폐수 분야도 수사할 예정이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자가품질검사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이러니 비타민 사먹지"…장보러 갔다가 손이 '파르르' [현장+] 2025-01-01 07:13:20
1년 전(3853원)보다는 15.7%, 평년(2901원)보다 53.7% 비싸다. 다른 과채류 값도 많이 올라 방울토마토(30.8%) 배(21.7%) 토마토(20.4%) 등의 가격이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다. 서울 청량리 청과물 시장에서 2대째 과일 가게를 운영하는 박경기 씨(30)는 “설향 딸기 1kg가 작년에는 2만2000원대였는데 올해는 2만5000원씩...
농식품부 "올해 배 생산 3% 감소…설 명절 안정적 공급 지원" 2024-12-23 12:00:09
내다봤다. 과채 중 딸기는 폭염 영향에 출하 시기가 지연됐으나 생육이 회복되면서 이달 출하량은 작년보다 3% 증가할 전망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딸기 재배 면적이 가장 넓은 충남 논산의 작황은 매우 양호하고 주 출하지인 경남 산청, 진주, 밀양에서도 이달 상순 이후 생육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앞으로 공급은...
[2024 성균관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과일의 서원 ‘과서원’이라는 브랜드를 운영하는 ‘소비즈’ 2024-12-18 09:04:15
5월에 설립했다. “과채블렌딩주스(생과일주스)는 카페 이용 고객들의 니즈는 높으나 개인 카페에서는 번거롭고, 비용 리스크가 높아 다루기 어렵습니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과서원은 과일을 맛과 영양을 고려해 여러 과일과 채소를 블랜딩한 후 얼음에 그대로 따라서만 나갈 수 있는 형태로 개인카페에 유통하고...
'식품부산물을 가축사료로'…정부, 기업들과 시범사업 개시 2024-12-17 14:00:03
유통사에서 판매하지 못한 과채류 등은 모두 폐기물로 분류돼 재활용에 제약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규제 특례 실증사업을 통해 식품 부산물을 다른 음식 폐기물과 섞이지 않도록 수거·보관하고 가공을 거쳐 사료로 만드는 체계를 만들기로 했다. 정부는 연간 11만6천t(톤) 규모에 이르는 식품 부산물을 축산사료로 활용할...
우듬지팜, 국내 최대 스마트팜 조성 이끈다…출자 위한 SPC 설립 2024-12-11 15:11:14
단계"라며 "새롭게 조성되는 스마트팜 단지를 통해 과채류 6000톤 이상, 연간 300억원 이상의 신규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팜 단지 내 청년 귀농 인력을 적극 유치해 선진 농업기법을 교육하는 한편 청년농이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경우 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