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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탔는데 어떻게 혼자만 멀쩡?…LA 건물주가 밝힌 비밀 2025-01-13 15:17:44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초토화된 마을에서 홀로 화마를 견딘 주택이 있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동시다발 산불 중 하나인 팰리세이즈 산불이 말리부를 덮치면서 해안선을 따라 늘어선 주택 다수가 불에 탔다. 지금까지 구조물 약...
다 불탔는데 홀로 '멀쩡'…LA '기적의 집' 비밀 밝혀졌다 2025-01-13 12:26:37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이 서울 면적 약 4분의 1을 집어삼킨 가운데서도 홀로 화마를 견딘 주택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에 동시 다발한 LA 산불 중 하나인 '팰리세이즈 산불'이 말리부를 덮치면서 해안선을 따라 늘어선 주택...
LA 잿더미 속 나홀로 멀쩡한 집 한채…방화 설계 덕택 '기적' 2025-01-13 11:55:15
잿더미 속 나홀로 멀쩡한 집 한채…방화 설계 덕택 '기적' 말리부 3층 주택 화제…화재 물론 지진·파도도 견디게 설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민들의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가운데 잿더미 속 홀로 화마를 견딘 한 주택이 눈길을 끈다....
[르포] '산불로 초토화' 잿더미만 남은 LA 주택가…"너무 처참해" 2025-01-12 11:35:41
초입인 아래쪽에 자리 잡은 주택들은 멀쩡해 보였지만, 오르막 차로를 따라 산지에 가까운 쪽으로 접어들자 시꺼멓게 불에 타고 무너져 내린 건물들이 하나둘씩 눈에 띄기 시작했다. 이어 주택가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점점 새까만 벽체나 골조만 덩그러니 남아있는 처참한 풍경이 나타났다. 차로 중간에 이어진 한 골목길...
[CES 2025] '로봇 개'가 공중제비하며 걷어차도 멀쩡한 OLED 패널 2025-01-10 06:01:00
[CES 2025] '로봇 개'가 공중제비하며 걷어차도 멀쩡한 OLED 패널 삼성디스플레이 부스 가보니…전시장 입구 '올레도그'에 플래시 세례 4월 양산 첫 노트북용 롤러블 OLED도…스트레처블 등 차세대 기술 눈길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얌전히 엎드려 있던 '로봇 개'가 흥겨운 음악에...
[이응준의 시선] 정신상담 포르노 사회 2025-01-09 17:07:34
몇 있었는데, 멀쩡한 사람을 악인으로 비하하고 그 반대 경우도 있었다. 그릇된 존경을 유도하는 죄가 괜한 사람 생매장하는 죄보다 훨씬 크다. 21년 세월이 흘러, 내가 그때의 불쾌한 기억이 다시 떠오른 건, 정신과의사가 말썽쟁이 아동들의 생활 영상을 부모와 함께 보면서 문제해결을 제시하는 TV 예능프로 때문이었다....
[이코노워치] 트럼프의 무소불위 압박전략 2025-01-09 13:28:17
더 맞을듯하다. 멀쩡한 이웃 나라 총리를 '주지사'라고 깎아내리며 모욕을 줘 사퇴하게 만들더니 파나마운하,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무력 사용 의지까지 밝히며 노골적인 위협에 나섰다. 아직 취임도 하기 전인데 이 정도라면 트럼프 2기의 향후 4년간 얼마나 예측 불가하고 당혹스러운 일들이 벌어질지 상상하기도...
"너무 아파서 걸을 수도 없어요"…역대급 독감에 병원 '난리' [영상] 2025-01-07 16:34:06
A형 독감이래요."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구토하고 열나고 오한에 죽을 것 같아요." 독감 환자가 대유행하는 가운데 커뮤니티는 독감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로 넘쳐났다. 7일 오전 서울 중구 한 이비인후과 대기실은 진료받으러 온 환자들로 가득 차서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였다. 점심시간 전 진료를 받기 위해 11시 30에...
수명 다한 나무로 펄프 제조, 산림자원 선순환 돕는다 2025-01-06 17:20:00
말할 때 따라붙는 반론은 멀쩡한 나무를 베어서 펄프를 제조한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산속 나무를 무단 벌채하는 것과 펄프를 만들기 위해 조림지 나무를 수확하는 건 엄연히 다른 행위라고 설명했다. 오래된 나무는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벌목한 뒤 그 자리에 새로운 나무를 심어주는 게 더...
[사설] 넘쳐나는 교부금으로 한다는 일이 교육청사 신·증축이라니 2025-01-03 17:51:58
학생에게 노트북이나 태블릿PC를 공짜로 뿌리고 멀쩡한 학교 시설을 뜯어고치는 등 예산을 흥청망청 쓴다는 지적이 나온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교육청은 얼마 전 고교 무상교육 재원 분담을 놓고 정부와 갈등을 빚었다. 지방교육교부금법에 따라 2020~2024년 정부와 교육청이 각각 47.5%를 분담했는데 정부가 관련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