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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했던 전복 사고'…낚싯배 선창1호 살펴보니(종합) 2017-12-04 17:34:20
현장을 떠났다. 선창1호에 이어 감식할 예정이었던 급유선 명진15호는 시간 관계상 감식이 연기됐다. 명진15호는 현재 인천시 중구 북항 관공선부두에 정박 중이다. 선창1호는 전날 오전 6시 9분 인천시 영흥도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급유선 명진15호와 충돌했다. 선창1호에 탄 22명 중 13명이 사망했고 선장 오모(70)씨 ...
항구 떠나자마자 '쾅'…출입항 때 고속 운항이 대형사고 부른다 2017-12-04 17:10:15
3일 인천 영흥도 진두항 해상에서 일어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와 9.77t급 낚시어선 선창1호의 사고도 항구에서 불과 1마일(1.6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두 선박은 당시 같은 방향으로 운항 중이었고 상대 위치를 알 수 있는 레이더 등도 정상 작동 중이었지만 충돌해 낚시어선 승선원 22명 중 13명이 숨지고 2명이...
'태풍 휩쓸고 지나간 듯'…낚싯배 선창1호 살펴보니 2017-12-04 17:01:32
현장을 떠났다. 선창1호에 이어 감식할 예정이었던 급유선 명진15호는 시간 관계상 감식이 연기됐다. 명진15호는 현재 인천시 중구 북항 관광선부두에 정박 중이다. 선창1호는 전날 오전 6시 9분 인천시 영흥도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급유선 명진15호와 충돌했다. 선창1호에 탄 22명 중 13명이 사망했고 선장 오모(70)씨 ...
[ 사진 송고 LIST ] 2017-12-04 17:00:00
12/04 15:52 서울 백승렬 산자위 21일만에 법안심사 재개 12/04 15:52 서울 진성철 군산공군기지 활주로 이동하는 미 공군 F-16과 F-35A 12/04 15:53 서울 윤태현 낚싯배 충돌 급유선 명진15호 12/04 15:53 서울 이승민 김상곤 부총리, 충북서 '학부모 소통·공감 콘서트' 12/04 15:53 서울 진성철...
해수부, 영흥도 낚싯배 사고원인 규명되면 재발방지 대책 마련 2017-12-04 16:23:26
영흥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낚싯배 사고는 336t급 급유선인 '명진15호'가 앞서 가던 9.77t급 낚싯배 '선창1호'를 추월하려다 낚싯배 뒷부분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급유선 선장 전 모 씨는 해경 조사에서 충돌 직전 낚싯배를 봤지만 "(알아서) 피해 갈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이에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12-04 16:00:00
방침이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mtR68KxDAF1 ■ '이우현 금품수수' 정황 또 포착…검찰 "직접조사 불가피" 자유한국당 이우현 의원의 불법 정치...
문재인 대통령 아무리 신속하게 대처한들 '제2의 낚싯배 전복' 막을 수 없다 2017-12-04 15:25:03
선창1호(9.77t)가 급유선 명진15호(336t급)과 충돌한 뒤 전복됐다.이 사고로 선창1호에 타고 있던 22명 중 13명이 사망했고 2명이 실종됐다. 구조자는 7명에 불과했다.이번 사고는 2015년 9월 제주 추자도 해역에서 발생한 돌고래호(9.77t) 전복 사건과 많은 점이 닮아 있다. 당시 사고로 사망자는 15명에 달했으며 실종된...
낚싯배 충돌 급유선 선장…혼자 조타실 근무하다 '쾅'(종합) 2017-12-04 12:30:11
또 급유선 명진15호 선내에서 선박 항법장비(GPS플로터)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어제 오후부터 급유선 선장과 낚시 어선 선주 등 관계자 27명을 1차 조사했다"며 "업무상과실치사 혐의가 있는 선장 등 2명을 조사 중 긴급체포했고, 오늘 오후께...
'새벽 바다의 비극' 예견된 참사였나…선창1호 점검은 2017-12-04 12:10:00
해경은 현재까지 이번 사고 원인을 선창1호와 충돌한 급유선 명진15호(336t)의 운항 과실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명진15호 선장이 충돌 방지를 위한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사고 당시 조타실을 비운 것으로 확인된 갑판원 1명과 함께 구속 영장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s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12-04 12:00:01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의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mtRv8KsDAFS ■ 문 대통령, 일자리상황판 설치 6개월 맞아 현황 점검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근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