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7년 민속박물관장 마친 천진기 전주관장 "난 행운아" 2018-07-01 15:01:46
민속학 전공자로서 전주에서 하고 싶은 일이 많다"고 말했다. 안동대 민속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국립민속박물관 비정규직으로 입사한 천 관장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학예연구사로 5년 남짓 근무했다. 이어 국립문화재연구소 예능민속연구실을 거쳐 1999년 친정인 국립민속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겼고, 민속연구과장을 거쳐...
인류 문명을 밝혀온 등대의 역사 2018-06-07 06:02:01
등대를 통해서 재조명한다. 저자는 역사학, 민속학, 인류학, 민족학, 고고학 등 융복합 연구를 통해 해양문명사에 천착해온 주강현 제주대 석좌교수다. 그는 유럽 전역과 인도양, 북남미, 동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 있는 등대들을 직접 조사했다. 고고학적으로 확인된 가장 오래된 등대는 기원전 3세기 고대 이집트의 계획...
[충북소식] 속리산 에밀레박물관서 26일 '너와 숲' 축제 2018-05-25 11:57:08
건립했다. 국내 최대 민화 전시관이면서 도깨비 관련 조각과 소품 등을 보관하던 곳이다. 그러나 조씨 타개 후 돌보는 이 없이 방치되다가 최근 친인척과 민속학계가 복원을 시도하고 있다. 이 박물관 재산 관리인이면서 축제를 준비하는 이만동(61)씨는 "이번 축제가 조자용과 에밀레박물관을 세상에 알리고, 복원을 위한...
'속리산 도깨비' 되살아날까…에밀레 박물관 복원 움직임 2018-05-16 09:11:01
못한 친인척과 민속학계는 시간이 갈수록 폐허로 변해가는 박물관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며 최근 복원추진위원회를 설립했다. 몇 달 동안 무너진 시설을 정리하고, 수장고 등에 남아있던 민화 등을 수습해 전시공간을 복원했다. 이들은 이달 26일 마침내 박물관 안에서 '조씨의 삶과 민속세계'를 조명하는 포럼과...
물질문화 비교연구 학술대회·박물관 교육 박람회 2018-05-14 17:00:28
민속학회와 18일 대강당에서 '물질문화 비교연구와 민속박물관'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물질문화 연구 동향과 전망, 물질문화 연구 성과의 박물관 활용, 물질문화 비교연구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가 각각 3건씩 진행된다. 함한희 전북대 교수는 한국과 일본 부엌, 임경택 전북대 교수는 한국과 일본 밥상문화를...
[게시판] 이야기경영연구소, '영양 밤하늘산채인문기행' 2018-05-11 09:56:39
별빛과 달빛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조지훈 시인의 고향인 주실마을 등 문학작품이 탄생한 자연환경, 자연 산나물 재배과정 등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김일권 교수(민속학전공)가 한국의 별자리 이야기도 들려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torybiz.co.kr)을 참조하면...
[경기소식] 화성 3개 복지관, 네트워크 구축 협약 2018-04-05 17:10:14
축제 첫날에는 장순범 안동대 민속학 박사의 진행으로 마을의 풍요를 기원하는 봉죽 세우기, 부정풀이, 장승제, 도당서낭맞이, 세경 돌이 등 서해안 특유의 별신굿을 진행한다. 둘째 날에는 마을주민과 관람객 모두 함께 복을 기원하는 칠성거리, 복떡 나누기, 땟배 나가기 행사를 펼친다. 조개아트, 달고나·솟대 만들기,...
화성시, 오는 7일부터 '궁평항 풍어제' 열어 2018-04-05 14:10:46
설명했다. 축제 첫째 날에는 장순범 안동대 민속학 박사의 진행으로 마을의 풍요를 기원하는 봉죽세우기, 부정풀이, 장승제, 도당서낭맞이, 세경돌이 등 서해안 특유의 별신굿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마을주민과 관람객 모두 함께 복을 기원하는 칠성거리, 복떡 나누기, 땟배에 소원문 쓰고 바다로 띄워보내는 땟배 나가...
작가 보르헤스의 세계 집대성한 논픽션 전집 출간 2018-03-13 07:10:01
당대 작가들의 전기, 철학 사상, 아르헨티나의 민속학, 정치와 문화 비평, 강연록 등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글을 써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산문 작가로도 유명했다. 도서관 사서로 오랫동안 일하고 국립도서관 관장을 지내기도 한 그는 방대한 독서량과 지식, 이를 바탕으로 한 폭넓은 저작으로 '20세기의 도서관'...
[신간] 카메라는 칼이다·슈리성으로 가는 언덕길 2018-02-28 13:23:42
1921~1937년 오키나와 민속학 연구를 진행했던 가마쿠라 요시타로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가마쿠라는 15세기부터 약 500년간 존속했던 류쿠 왕국의 옛 왕족부터 민속학자, 화가, 기자, 사진사, 공예가 등 다양한 현지인과 교류하면서 류큐·오키나와의 문화와 역사를 채록했다. 그가 남긴 81권의 답사공책과 수많은 고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