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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시동건 BTS…RM·뷔 軍전역 2025-06-10 18:17:10
복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M과 뷔는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15사단 군악대와 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각각 복무했다. BTS 다른 멤버인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6월과 10월 군복을 벗었고, 지민과 정국은 11일 전역한다.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이희재 다이어트' 주인공, 1세대 패션모델 이희재씨 별세 2025-06-10 10:33:27
했다. 제부 임산씨는 "늘 '다시 태어나도 모델이 되겠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고인은 평생 결혼을 하지 않았다. 유족은 언니 이순재씨와 동생 이복재·이은숙씨, 형부 김낙현씨, 제부 임산(성악가)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2일 오전 8시.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정진성 서울대 명예교수,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 3연임 2025-06-03 17:49:39
이어 이번 당선으로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18명의 국제 인권전문가 출신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인종차별철폐협약 참여국별 보고서를 심사하고 협약 이행 감독 및 권고 담당을 수행한다. 정 교수는 서울대 인권센터 소장, 한국인권학회 회장을 역임한 국내 대표적 인권 전문가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내 살던 뒤안에' 정양 시인 별세 2025-06-01 17:54:11
받았다. 그는 군부 독재,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현대사의 아픔을 조명하는 시를 썼다. 대표작인 ‘내 살던 뒤안에’는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의 뒷마당을 추억하며 잃어버린 것들을 향한 애틋함을 그려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정순 씨, 아들 정범 씨, 딸 정리경 씨 등이 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염재현 "여행서 얻은 용기로 韓 자본시장 영토 넓혔죠" 2025-05-29 18:31:18
펀드같이 해외 특정 국가나 특정 종목을 겨냥한 펀드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투자 상품을 만들기 위해 해외 증권거래소와 유망 기업을 방문하며 겪은 에피소드가 산처럼 쌓였다. 그는 “해당 국가에 투자할지를 결정하려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등을 함께 볼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내 감정 조절하는 메타필링, 성공과 행복 잡는 열쇠죠" 2025-05-26 10:30:51
예정이다. “학원업을 하다보니 교육과 사업을 동시에 해야 했는데, 올바르게 교육하겠다고 마음먹으니 사업은 저절로 따라왔습니다. 교육은 득심(得心), 학생의 마음을 얻는 과정이라고 늘 강조합니다. 메타인지와 메타필링을 잘 훈련한 메타 캐릭터로 학생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감정 잘 다스리는 사람이 각광받는 시대 옵니다" 2025-05-25 17:29:58
있어야 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메타필링에 이은 다음 시리즈 책도 준비하고 있다. 메타인지와 메타필링 능력을 모두 갖춘 인간, ‘메타 캐릭터’에 대해서다. 김 교수는 “나만의 세계에 갇힌 사람이 아닌, 사회 속에서 잘 살아가는 법을 공유하고 싶다”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국생산관리학회, '초연결 시대' 다룬 춘계학술대회 성료 2025-05-23 16:00:02
“이번 학술대회는 이론과 실무, 세대와 분야, 국내와 국제를 연결하는 지식 생태계로서의 의미를 갖는다”며 “운영혁신이 산업을 넘어 공공과 사회 전반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생산관리학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K맞춤안경 브리즘의 혁신, 경영학 모범사례 됐죠" 2025-05-20 18:11:37
스타트업 사례가 해외에서 더 많이 소개되기를 기대했다. “한국은 원래 창업자의 나라였습니다. 선배들이 일으킨 제조업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브리즘이 만드는 안경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다고 믿습니다. 똑똑한 인재가 창업으로 몰리는 미국처럼 우리도 다시 변할 것이라고 봅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브리즘의 맞춤안경 혁신, 9월부터 하버드大 수업에 활용되죠" 2025-05-20 11:25:14
기업 인지도가 치솟거나 매출이 느는 결과물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한국은 원래 창업자의 나라였습니다. 선배들이 일으킨 제조업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브리즘이 하는 일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다고 믿습니다. 똑똑한 인재들이 창업으로 몰리는 미국처럼 한국도 변할 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