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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조선, 올해 1월 선박수주 中 제치고 1위…전체 발주량은 줄어 2025-02-07 10:15:05
기자 = 올해 1월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한국 조선업계가 경쟁국인 중국을 제치고 가장 많은 수주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146만CGT(표준선 환산톤수·51척)로 작년 동월 대비 74% 급감했다. 한국은 이 중...
"K조선 제2 전성기 열자"…경남 기업 손잡았다 2025-02-06 16:47:38
조선업계 인력난 해소에도 나선다. 발주량이 증가하면서 추가 인력이 필요하지만, 국내 신규 근로자는 유입되지 않고 있다. 외국인을 중심으로 빈자리를 채워가고 있지만 숙련공 등 핵심 인력은 여전히 부족하다. 도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사업’을 통해 조선업 숙련공 이탈 문제를 해소해나...
"환차익 얻었으니 납품가 낮춰라"…'고환율 역풍' 맞은 수출 中企 2025-01-30 17:58:40
거절하자 발주량 급감30일 한국경제신문이 국내 주요 수출 중소기업 33곳을 조사한 결과 88%에 달하는 29곳이 고환율 여파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감소하거나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거래처의 단가 인하 압박 요구를 수용한 11개 기업 중에선 5곳(46%)이 적자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고환율이...
글로벌 선박 트렌드 바뀐다…메탄올船 지고 LNG선 재부상 2025-01-26 10:51:25
위해 LNG 운반선 발주량도 늘어날 전망이다. 중국 조선사는 머스크, 에버그린 등의 메탄올 추진선을 대거 수주하며 차세대 선박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러나 선사들의 발주 경향이 바뀌자 LNG 추진선 분야에서도 ‘저가 공세’에 나서고 있다. 클락슨리서치의 신조선가지수를 밀어올린 선종인 LNG 운반선과 LNG 추진...
[트럼프 취임] MRO 이어 LNG 운반선까지 '더블 호재'…K조선 함박웃음 2025-01-21 15:03:01
LNG 운반선 173척의 30%인 91척을 수주했다. LNG 운반선 발주량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던 2022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44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중공업은 현재 LNG 운반선의 수주잔고(남은 건조량)가 84척, 191억달러(27조8천억원)에 달한다. 한화오션은 지난해 말 기준 전 세계에서 대형 LNG운반선을 가장 많이...
'동성화인텍' 52주 신고가 경신, 4년치 물량 확보로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 증가할 듯 2025-01-21 09:15:50
97척으로 발주되었다. 또한 2025~2026년까지 많은 선박의 인도가 예정되어 있으나, 신규 생산 LNG 공급량 증가와 높은 수요증가율에 대한 선박시장의 기대감으로 연 40척 내외의 발주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조선기자재 업종 재평가 기대...오리엔탈정공 등 주목 2025-01-13 16:51:30
있음. - 환경 규제 등의 이유로 조선사들의 선박 발주량이 증가하면서 동사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 - 지난해 9월 말 기준 수주 잔고가 3277억 원에 달하며, 2024년 예상 매출액은 2000억 원임. - 올해 매출액 2252억 원, 영업이익 353억 원, 당기순이익 340억 원을 증권사에서 전망하고 있음. - 2023년 12월 30일 종가 기준...
"허니문랠리 정점 통과"...조선·전력업종 주목 2025-01-13 13:17:21
운반선 발주량 증가로 국내 조선사 수주에 대한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허니문랠리 정점 지나...조선·전력업종 주목 [투데이 브리핑] 미국발 금리 인상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출렁이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도 이른바 '허니문랠리'의 정점이 지나가는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올해...
"'이재명 테마주' 아냐?" 화들짝…주가 폭등한 오리엔탈정공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1-11 07:00:01
등 다양한 이유로 선박 발주량이 증가된 점이다. 국내 조선소들의 도크가 향후 수년간 확보돼 협력 관계사인 오리엔탈정공의 수혜가 기대된다. 구매자(조선소)와 사용자(선주사)가 40여년 이상 이어온 크레인 브랜드 선호도도 높은 것이 한몫한다. 위험 요인으로는 일부 조선소의 매출 대금 결제를 달러화로 진행하고 있어...
"올 수주 목표액 5년來 최고"…HD한국조선해양의 자신감 2025-01-03 17:44:52
관계자는 “전체 발주량이 줄어도 친환경 선박 수요는 여전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선박 발주량은 4930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로 지난해(6640만CGT 추정)보다 25.7%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럼에도 탄소를 줄여야 하는 글로벌 해운사들이 암모니아 운반선, 액화천연가스(L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