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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10-10 15:00:02
고흥분청문화박물관 10/10 14:05 서울 이상학 구청 앞 문화공연 10/10 14:05 서울 이상학 구청 앞 '월드 컬처 콜라주' 10/10 14:07 서울 사진부 3천t급 잠수함 장보고-Ⅲ '두뇌' 완성 단계 10/10 14:09 서울 김주형 문 대통령, '잠시 생각' 10/10 14:15 서울 강민지 '공석으로...
'분청사기도 보고, 영화도 보고'…고흥군·순천 CGV 업무제휴 2017-10-10 14:24:47
중요한 시점에 이번 업무제휴로 집중적인 홍보를 할 수 있게 됐다"며 "관람객 유치를 위해 박물관 홍보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31일 개관하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막바지 전시연출 공사가 한창이다. 박물관 1층에는 역사문화실·분청사기실·설화문학실 등 3개 상설전시실을, 2층에는...
[업그레이드 경남] 경남 지역축제 40여개 볼거리·즐길거리 '가득' 2017-09-21 20:31:27
시연 등도 이어진다.가야토기 역사를 체험하는 ‘분청도자기축제’는 10월27일부터 11월5일까지 김해분청도자관 일대에서 열린다. 김수로왕과 혼인한 인도 아유타국 공주 허황후의 신행길을 테마로 한 ‘허황후 신행길 축제’도 내달 28일부터 이틀간 김해 가야의 거리를 수놓는다. 대하소설 토지의...
"도자기 빚으러 오세요"…광주·이천 '가을 도자 페스티벌' 2017-09-21 11:50:52
할인해 판매한다. 이천 세라피라에서는 가족대항전 흙놀이 한마당, 토우(土偶) 만들기, 전통가마 불 지피기, 유리공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아트숍인 도선당에서는 최대 30%까지 할인판매를 하고 가을 음식과 어울리는 옹기와 분청도자기를 기획 판매한다. c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조정래·김홍신·고은…생존작가 이름 붙인 문학관 잇따라 2017-09-19 08:40:01
고흥군은 두원면 운대리에 분청문화박물관과 조정래 가족 문학관을 나란히 지어 다음달 개관한다. 조정래 가족 문학관은 조정래 작가와 그의 부친인 조종현(1906∼1989) 시조시인, 부인 김초혜 시인 등 가족 문인의 문학적 성과를 기리는 국내 첫 문학관이 된다. 고흥은 조종현 선생의 고향이다. 고흥군은 조종현의 삶과...
"레고랜드, 유적 관리 엉망"…이총리 "문화재 훼손 부끄러운 일"(종합) 2017-09-14 18:28:57
것도 한스러운데, 현대까지 이런 식으로 두고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며 "문화재를 훼손하지 않는 한에서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과거 전남 고흥에서도 덤벙분청이라는 귀한 문화재를 함부로 깨뜨리기도 하고, 일본 사람들이 가져가도 놔두고 하던 일도 있었다"며 "그래서는 안 된다는 인식을...
골라 즐긴다…석 달간 경남에 가을축제 풍년이요 2017-09-10 07:00:03
분청도자기축제'가 내달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김해분청도자관 일대에서 열린다. 김수로왕과 혼인한 인도 아유타국 공주 허황후의 신행길을 테마로 한 '허황후 신행길 축제'가 내달 28일부터 이틀간 김해 가야의 거리를 수놓는다. 소가야 중심이었던 고성군에서는 '소가야문화제'가 오는 29일부터...
영화 '택시운전사' 독일기자 부인 광주 재방문 기대감 2017-08-07 14:11:58
유지에 따라 손톱과 머리카락 일부가 무등산 분청사기함에 담겨 망월동 옛 5·18묘역에 안치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고인에게 광주가 특별한 공간인 만큼 브람슈테트의 재방문을 희망하고 있다"며 "영화 흥행을 성원하고 힌츠페터를 기억하는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s@yna.co.kr (끝)...
[연합이매진] 나주읍성, 옛 모습 되찾는 호남의 '千年古都' 2017-08-07 08:01:12
20m이다. 분청자·백자 등 도자기 편과 목제·철제 등 건축 부재, 지붕 처마를 장식했던 암·수막새와 암·수키와 등 다수의 유물이 출토됐다. 망화루 앞 광장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 김천일이 호남에서 최초로 의병 300명을 모아 출병식을 연 곳이다. 일제가 조선의 국권을 침탈하기 위해 명성황후를 시해한 을미사변 당시...
실화를 담은 '택시운전사'…쓸쓸한 실존인물 추모비 2017-08-03 15:12:47
손톱 일부는 무등산 분청사기함에 담겨 옛 5·18묘역에 안치됐다. 묘역 관리인은 시민단체 활동가 등 힌츠페터를 기억하는 이들이 드물게 찾아와 맥주나 꽃을 놓고 가지만, 추모비는 대부분의 나날을 쓸쓸하게 보낸다고 설명했다. 여름이 찾아오고 억센 잡초 줄기까지 뒤엉키면서 최근 들어 추모비 주변에는 을씨년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