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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간인 사망자 450명 넘어"…총맞고 산채 불태워지기도(종합) 2021-03-29 07:41:42
"미얀마 민간인 사망자 450명 넘어"…총맞고 산채 불태워지기도(종합) 장례식에서도 총질…환자 돌보던 간호사도 총탄에 쓰러져 (방콕·서울=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홍준석 기자 = 미얀마 군경의 끔찍한 반인도적 만행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무차별 총질로 5세 유아를 포함한 어린이 등 무고한 시민 최소 114명이 목...
1살 아이에 고무탄·산채로 불길에…이곳이 지옥 2021-03-28 21:05:20
어린이·의료진을 가리지 않고 무고한 시민을 무차별 학살하고 있는 미얀마 군경의 만행이 갈수록 잔인해지고 있다. 군경이 시위대뿐 아니라 민가에도 총격을 퍼부어 1살 아기가 눈에 고무총탄을 맞고 14살 소녀가 숨졌다. `미얀마군의 날`이던 지난 27일 최소 114명의 목숨을 앗아간 다음날에도 군경의 비인도적 행태가...
"엄마 살려줘"…총맞고 부상한 주민 산채 불태워 죽인 미얀마군 2021-03-28 20:36:18
산채 불태워 죽인 미얀마군 장례식 총질하고 총상 환자 돌보던 간호사도 총 쏴 숨지게해…만행 어디까지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 군경의 끔찍한 반인도적 만행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무차별 총질로 5세 유아를 포함한 어린이 등 무고한 시민 최소 114명이 목숨을 잃은 지난 27일 최악의 유혈 참사 다음...
'중국 절임배추 비위생' 영상 논란…中세관 "수출용 김치 아냐" 2021-03-11 18:17:47
중 '쏸차이(酸菜·발효시킨 채소) 제조 현장'이라는 영상을 보면 국내에서 논란이 된 것과 유사한 장면이 나온다. 중국에서는 최근 이러한 쏸차이 제조 공정 상의 비위생에 대한 비판이 제기돼 단속이 이뤄진 바 있다. 중국의 절임배추 제조 공정상의 비위생을 지적하는 유튜브 게시물[출처 유튜브. 재판매 및 DB...
‘조선구마사’ 도무녀 정혜성 카리스마 폭발…기이한 존재에 맞선 신묘한 의식 2021-03-03 09:09:59
피를 산채로 빨아먹는 괴력난신의 습격을 받았던 강녕대군(문우진 분). 가까스로 살아남은 그가 얼음 방에 갇히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강녕대군의 몸속에 자리한 정체 모를 존재를 내쫓기 위한 무녀 무화의 의식이 한창이다. 무화의 춤사위가 시작되고 그의 날카로운 눈빛은 강녕대군에게 깃든...
[천자 칼럼] 끝없는 중국 '짝퉁' 논란 2021-02-18 17:52:02
‘도둑놈 소굴’에서 유래한 ‘산자이(山寨·짝퉁)’라는 용어로 표현했다. 대도시마다 산자이 전용상가가 성업했다. 의복 시계 휴대폰 화장품부터 심지어 택시 버스까지 산자이 제품이 속출했다. 그 와중에 가짜 식품과 분유는 인민의 삶을 위협하는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짝퉁’은 실물에만 한정되지 않았다. 리커창 ...
'조선구마사', '킹덤'과 다를까…티저 보니 2021-02-17 16:04:37
산채로 빨아먹는 정체 모를 괴력난신의 섬뜩한 등장으로 포문을 연다. 강녕대군(문우진 분)에게 달려드는 기이한 존재를 막아선 이들이 모두 참혹한 죽음을 맞으며 조선은 혼란에 빠진다. 가까스로 살아남아 얼음 방에 갇힌 강녕대군의 파리한 얼굴에 더해진 '조선의 왕자가 생시가 되었다'라는 문구가 호기심을...
'조선구마사' 감우성→박성훈, 서역 악령들과의 핏빛 전쟁의 서막…2차 티저 공개 2021-02-17 13:23:00
산채로 빨아먹는 정체 모를 괴력난신의 섬뜩한 등장으로 포문을 연다. 강녕대군(문우진 분)에게 달려드는 기이한 존재를 막아선 이들이 모두 참혹한 죽음을 맞으며 조선은 혼란에 빠진다. 가까스로 살아남아 얼음 방에 갇힌 강녕대군의 파리한 얼굴에 더해진 ‘조선의 왕자가 생시가 되었다’라는 문구가 호기심을 더욱...
"마스크가 움직여"…아르헨티나 노인 산채로 화장될 뻔 2021-01-29 10:23:33
잘못된 사망 판정을 받은 80대 노인이 산채로 화장될 뻔 한 기막힌 사건이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했다. 아르헨티나는 코로나19로 확산으로 사망자에게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는데, 가족이 화장 직전 관 속 노인의 마스크가 움직이는 것을 알아채 참극을 막았다. 2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과 데일리메일...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강여주' 아닌 '박여주'?…충격X반전X소름 연타 2021-01-08 11:15:00
오피스텔 관리소장인 배소장(김정팔 분)을 산채로 수정의 시신과 함께 공동묘지에 묻을 당시, 여주가 있었다고 진술해 충격을 자아냈다. 배소장을 납치하고 수정의 시신과 배소장을 묻으려 한 이는 마과장의 지시로 움직이는 민요원(김종현 분)이었다. 수정의 죽음에 마과장과 여주의 개입이 예상되는 전개가 펼쳐진 것.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