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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준 대표·장민홍 창업자 '35세 미만 최고 혁신가' 2021-11-10 18:09:27
△윤진성 구글 클라우드 연구원 △이강용 마이크로시스템 이사 △이근우 진에딧 대표 △이용재 매스프레소 대표 △장민홍 루닛 공동창업자 △장영준 뤼이드 대표 △최순원 MIT 양자정보과학 조교수 △최홍윤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조교수 △허준녕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임상강사 등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산업 구분 무의미해져…디지털 접근성 확보하라" 2021-11-10 17:35:29
기업보다 1.8배 성장 속도가 빠르다”고 했다. 채용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윤 대표는 “카카오뱅크는 기술 엔지니어를 뽑을 때 같이 일할 사람들이 직접 면접을 본다”며 “개발자는 실력 있는 개발자와 함께 일하고 싶어 한다는 점을 잘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콴다' 만든 매스프레소, 구글 전략적 투자 유치 2021-11-10 16:57:41
찍힌 문자, 그래프 등을 디지털화하는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AI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화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추천 모델도 개발, 고도화 중이다. 구글은 매스프레소의 풍부한 데이터와 AI 역량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뤼이드·루닛·업스테이지 등…'한국 35세 미만 최고 혁신가' 선정 2021-11-10 16:26:25
AI로 폐암 등의 진단 정확도를 높여주는 솔루션을 갖고 있다. 업스테이지는 기업의 AI 전환을 돕는 서비스를 하는 스타트업이다. 슈퍼브에이아이는 AI 필수 기술인 데이터 라벨링에 전문성을 갖췄다. AI 다음으로는 바이오(4명) 분야가 많았다. 나노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 양자역학은 각각 1명씩이었다. 서민준 기자
'콴다' 운영사 매스프레소, 구글에게 투자받았다 2021-11-10 09:00:00
1200억 원에 이른다. 남연수 매스프레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구글이 전략적 파트너로 합류하게 돼 매스프레소가 더 많은 학생들에게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투자를 계기로 AI 교육 기술 고도화, 해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NFT가 인터넷을 집어삼키고 있다"…뉴욕 들썩인 NFT 축제 2021-11-09 17:39:09
NFT 커뮤니티의 '배타성'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특히 BAYC의 요트 파티가 BAYC NFT를 보유한 사람만 입장할 수 있게 한 것을 두고 불만의 목소리가 나왔다. NFT는 일찌감치 시장에 참여한 사람들이 자신들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정보를 공유하고 시장 분위기를 좌지우지한다는 지적이 있다. 서민준 기자
"실시간 대화 가능한 가상인간, 영화·드라마 통해 선보일 것" 2021-11-08 16:57:14
구축했다. 이 시설은 영화, 광고, 확장현실(XR) 등의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로 아시아 최대 규모다. 김 대표는 “제작비 200억원이 투입된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의 신작 영화도 이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삼성, PXG와 '갤워치4 골프에디션' 선보여 2021-11-08 16:54:22
착용할 수 있는 실리콘 소재 스트랩도 제공된다. PXG 전용 시계 바탕화면(워치 페이스) 3종도 에디션에 포함됐다. 갤럭시워치4 PXG 골프에디션은 40㎜ 블랙 모델, 44㎜ 실버 모델 등 두 가지로 나온다. 11일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 온라인 골프 쇼핑몰 ‘골핑’에서 예약을 받는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배터리 용량 커진다"…벌써 갤Z플립4 기대감 2021-11-08 15:29:09
단색 위주 디자인을 넘어 ‘톰브라운 에디션’처럼 독특한 디자인을 확대할 수도 있다. 폴드3·플립3 톰브라운 에디션은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톰브라운의 디자인을 스마트폰에 입힌 것이다. 좌우로 접을 수 있는 폴드3는 지문 센서 기능을 차기작에 추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원격근무 정착 위해선 기술 이외에 섬세한 HR 정책 뒷받침 필요" 2021-11-08 15:22:17
은 웰빙이 리더십의 일부라고 여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이브리드 근무 체제는 이미 하나의 문화가 돼 팬데믹이 끝나도 계속될 것”이라며 “기업들은 근무 방식에 상관없이 생산성을 유지하면서 직원의 복지를 향상시킬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