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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녹슬고 무너지고 짓이기고 잘려나가고…세월호 내부 2018-05-24 15:52:17
선체조사위원회 관계자들을 따라 자동차가 이동하는 경사로를 올라 화물칸 한 층 위로 이동했다. 걸음을 멈춘 C데크 화물칸 구역에서 아래로는 기관실 입구, 위로는 객실과 연결하는 좁은 계단이 나왔다. 기관실은 정밀조사조차 이뤄지지 못한 구역이다. 선조위는 아직 안전장치가 확보되지 않았다며 기자들을 기관실 대신...
[ 사진 송고 LIST ] 2018-05-24 15:00:01
정회성 세월호 선조위, 선체 공개 05/24 14:33 지방 정회성 세월호 화물칸에 남아있는 일본어 안내판 05/24 14:33 지방 정회성 세월호 선미 갑판 05/24 14:34 지방 정회성 세월호 수색 일정 설명하는 선조위 사무처장 05/24 14:34 지방 이희열 보트 바라보는 관람객 05/24 14:34 지방 정회성 세월호 선미에...
세월호 미수습자 5명 흔적 찾기, 7월 초 재개 2018-05-24 14:22:31
선조위는 좌현에 설치한 철제빔 33개를 제거하면서 미수습자 수색·정밀조사 대상 범위를 확인하고 있다. 좌현 협착 부분에 들러붙은 철제빔을 떼면서 유류품 등이 부두 바닥으로 추락하지 않도록 그물망 등을 설치해 보완 중이다. 미수습자 수습은 철제빔 제거를 이달 30일까지 끝내고 나서 내달 중순 준비에 들어간다. 약...
`세월호 내부` 오늘 공개된다 2018-05-24 09:07:11
바닥에 댄 채 드러누워 있다가 이달 10일 1만t급 해상크레인에 의해 똑바로 세워졌다.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정성욱 선체인양분과장 페이스북 계정 등을 통해 바로 선 세월호 선체 내부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언론을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세월호 선조위 관계자는 "선체를 바로 세운 뒤...
똑바로 선 세월호 내부, 오늘 오전 언론에 공개 2018-05-24 05:05:05
통해 바로 선 세월호 선체 내부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언론을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세월호 선조위 관계자는 "선체를 바로 세운 뒤 미수습자 수색 대상 범위를 확인했다"며 "관련 내용도 공개 행사에서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5-13 08:00:09
선 도로서 차량 3대 충돌…2명 사망 180512-0245 지방-0025 15:51 수면마취로 모발이식 시술받던 40대 남성 돌연사 180512-0259 지방-0026 16:40 기아차 광주공장, 임직원 부모 1천명 초대 효도잔치 180512-0260 지방-0027 16:50 이완구 "북한 70년 유지한 노선 바꿀 수 없어…활로 찾을 뿐" 180512-0261 지방-0028 16:53...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5-13 08:00:08
주말나들이 '각양각색' 180512-0230 지방-0023 15:27 이낙연 총리 "바로 선 세월호, 선체수색 집중할 것" 180512-0234 지방-0024 15:47 김제시 4차선 도로서 차량 3대 충돌…2명 사망 180512-0238 지방-0025 15:51 수면마취로 모발이식 시술받던 40대 남성 돌연사 180512-0252 지방-0027 16:50 이완구 "북한 70년...
선조위 "수색·조사 위해 세월호 최대 2년 더 목포신항 거치" 2018-05-12 16:56:35
조위)의 정밀조사 활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선조위 관계자는 "선조위가 선체를 미리 처리해버리면 2기 특조위가 제대로 조사할 수 없다. 2기 특조위 활동 기간을 고려해 최장 2년까지 목포에 선체를 둬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조위는 단원고 소재지인 안산 화랑유원지와 대부도, 세월호의 마지막 출항지...
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 좌현 외부충돌 흔적은 없었다 2018-05-10 18:21:35
주요 소재였다. 세월호 선조위는 지난달에도 ‘잠수함 충돌설’을 제기했다. 선조위는 앞으로 3주가량 선내 안전 보강 작업 등의 준비를 거쳐 침몰 원인 규명과 미수습자 5명의 수습 작업을 이어가기로 했다.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8-05-10 16:00:11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은 10일 낮 12시 10분 세월호 선체를 94.5도까지 바로 세워 선체 직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7RRkaK.DALA ■ 문대통령 "취임 1년 과분한 사랑 받아…평화가 일상이었으면"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지난 1년 과분한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