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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5-31 15:00:02
한인사회 지도자 이대위 선생 '6월의 독립운동가' 180531-0312 정치-0018 10:07 AI·구제역 평시 방역체계로…위기경보 '주의→관심' 180531-0320 정치-0019 10:12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4천건 넘어…683억원 환수" 180531-0323 정치-0020 10:16 한국, '김성태 단식 조롱 댓글 방치' 네이버...
'동편제 마을에서 즐기는 다양한 공연'…남원 국악거리축제 개막 2018-05-25 10:37:09
준비된다. 행사 기간에는 서울에서 남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세상 마을 프로젝트 홈페이지(www.art-village.org)를 참고하면 된다. 행사장인 비전마을은 동편제 창시자 송홍록 선생의 생가가 있고 주변에 '국악의 성지' 등 국악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동편제마을로 불린다....
'독전' 연기자가 되살린 김주혁의 숨결 2018-05-20 06:01:03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송 과장으로 출연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20일 "동료 연기자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김주혁의 숨결을 살려내는 것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며 "감독과 연기자, 제작진이 모두 한 팀으로서 큰 힘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독전'은 아시아...
[연합이매진] '詩經 박사' 김언종의 장탄식 2018-05-14 08:01:02
되는 거죠. 누군가 엉터리로 쓴 거예요. 이건 다산 정약용 선생이 '아언각비'(雅言覺非)에서 한 말이에요. 아언각비는 우리 일상에서 틀린 말을 깨달아 고치자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것 말고도 잘못 쓰고 있는 한자가 많습니다. ◇ "한글 창제, 중국보다 더 높은 문명국 만들기 위한 것" -- 이런 오류를 바꿀 ...
[뛰어라, 강소기업①] 우암코퍼레이션 "중동은 男·女 따로 수업…화상시스템 블루오션" 2018-04-22 08:00:00
한편에서 컴퓨터와 씨름했다.1993년 송 대표 나이 27세 때 2000만원으로 창업했다. 사명은 선조인 우암 송시열 선생의 호를 따 '우암닷컴'(현 우암코퍼레이션)이라고 지었다. 전사적자원관리(erp) 전산화 작업부터 시작했다. imf 이후 화상회의시스템 시장에 뛰어들었고, 지금은 스마트그리드와 엔지니어링사업까지...
'옆집처럼' 핫라인 시험통화…"평양입니다" "청와대입니다" 2018-04-20 18:07:52
"송인배 선생이십니까. 반갑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이에 송 실장은 "그렇습니다. 잘 들리십니까"라고 통화 감도를 확인했고, 국무위 관계자는 "잘 들립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재차 인사했다. 핫라인 설치와 관련한 실무적인 대화가 오간 뒤 송 실장은 "서울은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북측은 어떻습니까"라고 물었고 국무위...
靑, 남북 정상 핫라인 연결 완료‥4분여 시범통화 "옆집에서 전화한 듯" 2018-04-20 16:30:50
내용은 이렇습니다. 송 비서관이 전화를 했을 때 북측에서 국무위원회 관계자가 전화를 받아 "평양입니다. 송인배 선생이십니까?"라고 인사를 건네면서 "평양은 날씨가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송 비서관은 "안녕하세요. 여기는 청와대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윤건영 실장은 "정상회담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4-10 15:00:09
"노인일자리 3만개 창출" 180410-0656 지방-0155 14:43 장수군 계북에서 한글학자 정인승 선생 추모제 열려 180410-0657 지방-0156 14:43 경상대병원, 수술환자 피 흐름까지 보는 현미경 도입 180410-0658 지방-0157 14:44 옥천군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 대상 확대 건의 180410-0659 지방-0158 14:44 섬마을 교사 성폭행...
함께 부른 통일노래…평양 남북합동공연 '감동의 무대'(종합) 2018-04-03 23:16:26
"참 좋았다. 조용필 선생이 잘하시더라. 노래를 들어보긴 했는데 보는 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객은 "감동적인 순간들이 있었다"며 "우리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 우린 통역이 필요 없다. 그런데도 만나는 데 너무 오래 걸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 예술단의 평양공연은 2005년 조용필 콘서트 이후...
인산인해 이룬 평양 공연장…"조용필 선생, 잘하시더라" 2018-04-03 21:17:59
피날레 송으로 '우리의 소원', '다시 만납시다'를 부를 때였다. 1만2천여 관객은 일제히 일어나 머리 위로 손을 흔들었고 우레같은 함성을 쏟아냈다. 박수 소리는 10분 넘게 끊이지 않았다. 공연 직후 한 북한 관객은 "감동적인 순간들이 있었다"며 "우리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 우린 통역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