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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대기업 지배구조 반기별로 점검" 2018-01-30 00:52:44
시형씨가 설립한 하청업체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견해를 밝혔다. 그는 “부정한 이익 제공은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하지만 다스는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인 자산 5조원 이상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공정위 조사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MB조카 "다스 140억원, '영감'이 이시형 통해 가져오라 요구" 2018-01-26 11:58:59
시형이가 이상은씨보고 '내놓으시오' 그랬더니 난 모른다, 동형이가 안다 이래 된 거야"라고 말했다. 여기서 '영감'은 이 전 대통령으로 추정된다는 주장이 나온다. 그는 이어 "시형이가 나한테 이야기하는 거야. 그래서 동형이한테 통장 내놓으라 했더니 '나 몰라'(라고 했다)", "이○○(청취...
검찰, MB 조카-아들 '다스 실권 다툼' 녹취파일 확보 분석 2018-01-25 23:26:41
이동형 "나를 강등시켜 밑으로 보내려 해"…이시형, 사촌 형 문제 지적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와 조카 이동형씨가 다스의 경영 실권을 놓고 다투는 정황이 담긴 다스 내부자의 녹취 파일을 대량 확보해 분석 중이다. 이는 다스 실소유주 의혹과도 맞물려 주목된다. 25일...
외곽에서 내부로 조준선 이동…'다스는 누구것' 수사 본격화 2018-01-25 15:43:47
아들이다. 그러나 최근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전혀 지분이 없는 다스에서 장악력을 키우는 반면 이상은 회장의 아들인 동형씨의 사내 입지는 축소된 정황이 발견돼 의문을 자아냈다. 이동형씨가 49%의 주식을 보유한 다스 협력업체 IM(아이엠)을 두고 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이상은 회장이 다스의 실소유주가 아니...
이동형, MB 권유로 다스 입사? 2018-01-25 09:52:46
전 대통령의 아들인 시형씨에 대해 "MB를 믿고 다스를 자기 거라고 회사에서 마음대로 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는 "(무슨 내용인지) 전혀 모르겠다"고 말했다. MBC는 이동형 부사장이 2016년 7월 다스 핵심 관계자와 통화한 내용이 담긴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 파일에는 이동형 부사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위해...
MB 조카 이동형 다스 부사장, 15시간 검찰 조사 후 귀가 2018-01-25 01:57:02
전 대통령의 아들인 시형씨에 대해 "MB를 믿고 다스를 자기 거라고 회사에서 마음대로 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는 "(무슨 내용인지) 전혀 모르겠다"고 말했다. MBC는 이 부사장이 2016년 7월 다스 핵심 관계자와 통화한 내용이 담긴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 파일에는 이 부사장이 이 전 대통령을 위해 아버지(이상은...
이상득 압수수색, 최종목표는 이명박? 2018-01-22 21:44:37
전 다스 감사를 21일과 22일 연속해 불러 조사했다. 이 전 감사는 다스가 청와대와 긴밀한 협의를 해가며 투자금을 반환받는 과정에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검찰은 또 22일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최근 수년간 다스의 여러 해외법인 대표 등을 맡으면서 다스의 실질적인 경영권을 장악해가고 있다는...
검찰 'MB 형' 이상득 압수수색…'원세훈 청탁' 돈 수수 혐의(종합3보) 2018-01-22 21:17:29
21일과 22일 연속해 불러 조사했다. 이 전 감사는 다스가 청와대와 긴밀한 협의를 해가며 투자금을 반환받는 과정에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검찰은 또 22일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최근 수년간 다스의 여러 해외법인 대표 등을 맡으면서 다스의 실질적인 경영권을 장악해가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의혹 남았던 내곡동 땅 자금, MB 국정원 특활비 수사로 밝혀지나 2018-01-18 23:14:05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는 실제 가격보다 싸게 사고 경호처는 비싸게 사 결과적으로 국고를 낭비했다는 것이 의혹의 주요 내용으로, 2012년 이광범 특별검사팀이 수사했다. 당시 시형씨가 내곡동 땅을 사는 데 사용한 11억2천만원 가운데 현금 6억원은 이상은 다스 회장이 자택 붙박이장에서 꺼내 빌려준 돈으로 조사됐다....
전해철 "양정철, 끝까지 그렇게 일을 안할 필요는 없어" 2018-01-12 11:44:00
'다스'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가 최대주주인 에스엠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 의혹과 에스엠의 타 회사 '헐값 인수' 의혹을 제기하며 "위법행위가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나서 회계자료 등을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rse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