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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한사평 “올해 면접 가능, 마지막 청소년지도사 강의” 6월 18일 개강 2024-06-11 18:34:17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평생교육사2급, 장애영유아를위한보육교사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경영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아동학, 청소년학 등 각종 전공의 2·4년제 학위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6월 18일 개강반 수강 신청은 개강일 하루 전인 6월 18일 밤 12시까지 선착순으로...
與 정성국 "초등생이 교감 뺨 때리는 게 현주소…교권 회복 앞장설 것" 2024-06-10 18:03:59
교원지위법, 유아교육법, 초중등교육법, 아동학대 특례 처벌법 개정안)이 제대로 작동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1호 법안으로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낸 것도 이런 부분들을 바로 잡기 위한 차원이다.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는 아동학대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면책 조항이 아동복지법에는 들어 가지 않았기...
병 앓는 8세 방치해 사망...비정한 7남매 부모 2024-06-10 17:28:35
교사가 경찰에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하면서 이 가족에 대한 수사가 시작됐다. 신고 당일 경찰과 시청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이 확인을 하려고 했지만 C군은 진술을 하지 않았다. 이에 경찰과 공무원은 같은 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동생과 면담을 했고, "삼촌이 때렸다"는 진술을 확보해 같은 달 29일 시청으로부터 수사...
온몸에 멍든 채 교회서 사망한 여고생, 성범죄 가능성에 DNA 체취 2024-06-07 18:18:41
A양과 함께 지내던 50대 여성 B씨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또 교회 설립자 딸이자 합창단장 C씨(52·여)와 교인 D씨(41·여)도 같은 혐의로 지난 3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들은 올해 3월부터 5월15일까지 인천 남동구의 한 교회에서 A양을 학대에 숨지게 한...
오픈채팅방으로 불법입양 후 신생아 유기 2024-06-04 09:00:28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아동학대치사, 사체유기 혐의로 20대 A씨와 30대 여성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2월 24일 오픈채팅방을 통해 여아를 불법 입양하고 제대로 돌보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거주지인 경기도 동두천시 자택에서 여아가 숨지자 시신을 포천시에...
교회서 여고생 사망…합창단장·단원도 구속 2024-05-30 17:15:27
단원도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지난 27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합창단장 A(52·여)씨와 단원 B(41·여)씨를 구속했다. 당일 오후 송종선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A씨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교회서 멍든채 사망한 여고생…신도 이어 설립자 딸도 '구속' 2024-05-30 16:40:58
설립자 딸이자 합창단장이 아동학대 혐의로 구속됐다. 30일 인천지법에 따르면 송종선 영장당직 판사는 지난 27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A 씨(52·여)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망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해당 교회 합창단 당장이자 설립자의 딸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정확한 혐의는...
교회 여고생 멍투성이 사망…50대 신도 '아동학대치사' 적용 2024-05-24 08:42:19
적용을 검토했으나, 살인의 고의성은 없다고 판단해 아동학대치사죄를 적용했다. 아동복지법의 법정형은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3000만원 이하 벌금형이지만, 아동학대치사죄는 무기징역이나 5년 이상 징역형으로 이보다 높다. 앞서 A씨는 지난 15일 오후 8시께 "B양이 밥을 먹던 중 의식을 잃었다"며 직접 119에 신고했다....
교회서 숨진 여고생 장기간 학대 정황 2024-05-22 10:00:04
아동학대치사나 아동학대살해죄를 적용할 방침이다. 만약 살인의 고의성이 인정돼 아동학대살해죄가 적용되면 사형·무기징역이나 7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 경찰은 최근 압수한 A씨의 휴대전화에서 이미 학대와 관련한 각종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하루 이틀 사이에 벌어진 범행이 아니라...
출산 직후 노래방에...아기 죽게 한 친모 2024-05-10 15:16:51
광주지법 형사12부(박재성 부장판사)는 10일 아동학대살인 혐의로 기소된 A(24)씨에 대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를 인정해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자택에서 미숙아를 홀로 출산한 뒤 집안에 방치·유기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미혼모 상태로 임신한 A씨는 아이를 혼자 키울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