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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채 모습 드러낸 빅뱅 탑…질문 세례에도 '침묵' 2017-06-05 19:03:41
최씨는 5일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에서 방출된 이후 오후 5시 52분께 서울 강남경찰서 1층으로 내려와 아무런 말 없이 미리 대기 중이던 차를 타고 경찰서를 빠져나갔다. 최씨는 의경들이 근무할 때 입는 옷을 입었으며 왼손에는 검은색 가방을 들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나온 그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고개를 숙인 채...
'대마초 혐의' 빅뱅 탑, 의경 복무 못한다…취재진에 '묵묵부답'(종합2보) 2017-06-05 18:10:19
경찰 악대 임무수행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다른 부대로 전출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최씨는 이날 오후 5시50분께 의경 근무복 차림으로 가방을 들고 악대에서 나와 차량을 타고 4기동단으로 향했다. 그는 심경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빠른 걸음으로 자리를 떴다. 앞서 최씨는 지난해 10월 용산구...
'대마초 혐의' 빅뱅 탑, 공소장 송달되면 의경 직위해제·귀가(종합) 2017-06-05 16:58:40
현재 복무 중인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에서 방출하고, 그를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4기동단으로 발령냈다. 4기동단은 산하 부대의 인원수요 등을 따져서 최씨의 소속 부대를 결정하게 된다. 다만 이는 공소장이 송달되기 전까지의 행정적 절차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오후 검찰에서 대마 흡연 혐의로 최씨를...
'대마초 혐의' 빅뱅 탑, 공소장 송달되면 의경 직위해제·귀가 2017-06-05 16:35:08
함께 최씨를 현재 복무 중인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에서 방출하고, 그를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4기동단으로 발령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오후 검찰에서 대마 흡연 혐의로 최씨를 불구속으로 기소함에 따라 그가 경찰 악대 임무수행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다른 부대로 전출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runran@yna.c...
'대마초혐의' 빅뱅 탑, 서울경찰청 악대서 방출…4기동단 전출(속보) 2017-06-05 16:30:01
'대마초혐의' 빅뱅 탑, 서울경찰청 악대서 방출…4기동단 전출(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마초 흡연' 빅뱅 탑, 의경직위 해제 가능성 2017-06-05 15:24:10
2월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 의무경찰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이다.최씨가 재판에 넘겨지면서 현재 의경복무를 하고 있는 최씨에 대해 기소에 따라 직위해제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최씨와 함께 대마를 흡연한 한씨는 다른 마약사범 혐의 등으로 지난 3월 구속기소 됐다.앞서 같은 그룹의...
檢 '대마초 2회 흡연' 빅뱅 탑 불구속기소…의경 직위해제될수도(종합2보) 2017-06-05 15:16:10
2월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 의무경찰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기소에 따라) 직위해제가 될 수도 있으나 의무사항은 아닌 것으로 안다"며 "검찰이 언급할 만한 사항이 아니라고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최씨와 함께 대마를 흡연한 한씨는 다른 마약사범 혐의 등으로 지난 3월...
검찰, '대마초 흡연' 빅뱅 탑 불구속 기소…"액상형태 등 4회 혐의" 2017-06-05 14:57:16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 의무경찰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이다.최씨와 함께 대마를 흡연한 한씨는 다른 혐의 등으로 지난 3월 구속기소 됐다.앞서 같은 그룹의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9)이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됐으나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내린 바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檢 '대마초 흡연' 빅뱅 탑 불구속기소…"전자담배 등 4회 혐의"(종합) 2017-06-05 14:51:58
2월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 의무경찰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이다. 최씨와 함께 대마를 흡연한 한씨는 다른 혐의 등으로 지난 3월 구속기소 됐다. 앞서 같은 그룹의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9)이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됐으나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내린 바 있다. pan@yna.co.kr...
'대마초 혐의' 빅뱅 탑, 컵라면으로 끼니 때우며 '셀프감금'(종합) 2017-06-04 18:26:04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라고 썼다. 최씨는 입대 전인 지난해 10월 9∼12일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 씨와 3차례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올해 2월 9일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으로 강남서에서 복무하고 있다. mimi@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