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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최진혁X손현주X나나X박성훈, 호평받는 이유…대사로 다시 보자 2019-08-27 13:31:00
굳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아버지 서동석을 약점으로 연아의 수사를 중단시키려 할 때 “저한테 정의는 내 가족의 안전이더라고요”라고 했던 송회장.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른 이의 가족을 미끼로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그의 양면성이 부각된 순간이었다. ◆ 나나, “저 죽어도 절대 이 사건 포기 안...
'저스티스' 최진혁X나나, 손현주 → 박성훈 수사 타깃 확장…공조 기대되는 이유 2019-08-26 12:59:00
걱정했다. 결국 아버지 대신 진실을 택한 연아는 태경이 남원식당 멤버들을 한 자리에 불러낸 사이 현장을 급습해 그들을 긴급 체포했다. 진실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고 생각했지만, 태경과 연아의 공조는 동석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또 한 번 휘청거렸다. 그러나 딸이 자신을 버리고 수사를 할 수 있도록 칼을 쥐어주고...
‘저스티스’ 최진혁-손현주-나나-박성훈, 가장 소중한 것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까 2019-08-23 14:13:00
연아. 이들은 송회장과 탁수호가 숨기고 있는 진실 때문에 사랑하는 가족을 잃는 비극을 겪었다. 태경의 동생 태주(김현목)는 이유도 모른 채 뺑소니를 당했고, 연아의 아버지 서동석(이호재)은 딸에게 악의 카르텔과 싸울 힘을 실어주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이제 두 사람에겐 가족을 위해서라도, 장엔터 사건이...
‘저스티스’ 나나를 지킬 최진혁 vs. 접근하는 박성훈, ㅍ두 남자의 서늘한 대립각 2019-08-22 18:16:01
실체를 숨기고 있다. 아버지를 떠올리며 울고 있는 연아에게 손수건을 건네며 “제가 도움 될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라는 수호의 마음은 따뜻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하지만 인간의 영혼이 망가지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 인물답게, 그 관심의 바탕엔 “서연아, 점점 갖고 싶어지네”라는...
'저스티스', 정진그룹 옥상에서 의문의 투신…최진혁 패닉에 빠트린 사람은 2019-08-22 07:59:01
나선 서연아(나나). 악질이었다는 정해진(이서안)의 증언은 “법은 힘이 없고 약한 국민도 따뜻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신념을 설파했던 서동석과는 전혀 다른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송우용(손현주) 회장의 사주를 받은 거짓 제보였지만, 서동석이 남원식당에 갔던 것만은 사실이었기 때문에 연아는...
'저스티스' 나나, 父 관련 제보에 충격…이호재 남원식당에 연루됐나 2019-08-16 09:59:47
이렇게 진실을 은폐하려 했지만 태경과 연아는 남원식당 멤버들과 송회장의 커넥션 파악에 나섰다.태경과 연아의 공조 수사 첫 타깃으로 지정된 검찰총장(이얼). 그의 차량과 집 내부를 뒤져 비리를 찾아낸 태경은 영미의 사진을 보여주며 "얘가 무사히 돌아와야 총장님이 남원식당에서 한 짓, 세상에 알려지지 않을...
74주년 광복절 기념…'One Korea! 피스로드 2019 통일대장정' 2019-08-12 15:16:12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행사에는 문연아 피스로드 조직위원장, 송광석 피스로드 한국실행위원장, 심재권 국회의원, 임종성 국회의원,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을 비롯해 130개국 청년학생과 서울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1일 경남 거제를 시작으로 부산, 전남, 경남,...
‘저스티스’ 최진혁X손현주X나나, 텐션 폭발하다 2019-07-17 19:15:00
끄는 가운데, 사건의 공판검사인 연아가 양철기를 “미제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면서 예측불가 전개를 예고한다. 또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추정되는 양철기 사건을 태경에게 맡긴 송회장의 속내는 무엇일지, 그 배경 역시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드디어 오늘(17일) 밤, 악마의 거래가...
최진혁,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하다...근데 그 악마가 손현주야 2019-07-10 21:04:49
말이 암시하듯, 연아의 집요한 사건 수사는 두 남자의 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손을 맞잡고 더 화려한 욕망을 향해 질주하던 두 남자의 얽히고설킨 인연의 고리는 연아로 인해 어떤 국면을 맞이하게 될까. 한편,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6-22 15:00:01
첫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 연아 마틴처럼" 190622-0126 정치-000409:34 WHO·유니세프 "北 주민 3명 중 1명은 안전한 물 못 마셔" 190622-0129 정치-003209:44 황교안·나경원, 청년전진대회 참석…청년당원과 소통 강화 190622-0165 정치-000510:30 독립운동기념단체 "향군 앞 집회"…보훈단체간 갈등 격화 190622-0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