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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백승호,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에 재승선 2017-04-03 09:59:39
신찬우(연세대), 우찬양(포항), 김민호(연세대), 정태욱(아주대), 이상민(숭실대), 이정문(연세대), 김승우(연세대), 윤종규(서울), 이유현(전남), 골키퍼 송범근(고려대), 이준(연세대), 안준수(세레소 오사카)를 뽑았다. 대표팀 25명은 오는 10일부터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정태욱, U-20 잠비아전서 실신 "떨어졌을 때 눈 돌아가더라" 2017-03-28 07:30:07
바로 심각한 상황임을 알았다"고 설명했다. 우찬양은 "이미 표정부터 기절한 것 같았다"며 조영욱은 "너무 심각했다. 고등학교 때 선배가 그런 적이 있어 무서웠다"고 회상했다. 동료 선수들의 응급 처치가 돋보였다. 이상민은 정태욱의 혀가 말려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 입에 손가락을 넣었다. 다른 동료들은 정태욱의...
[축구] 한국, 잠비아에 4-1 勝… 이승우·백승호 `3골 합작` 2017-03-27 21:22:25
나선 우찬양(포항)을 왼쪽 풀백으로 이동시켰다. 한국은 전반 31분 우찬양이 잠비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정교한 태클로 볼을 따낸 뒤 크로스를 올렸다. 우찬양의 크로스가 골키퍼 손에 맞고 뒤로 흐르자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도사리던 백승호가 정확한 오른발 인사이드 슈팅을 성공시켰다. 잠비아의 반격도 거셌다....
한국축구의 미래 '바르사 듀오'…희망을 보여줬다 2017-03-27 21:03:08
우찬양(포항)이 왼쪽 측면에서 몸을 던져 크로스를 날렸고, 중앙에 있던 조영욱(고려대)이 골키퍼 앞에서 몸이 쓰러지면서 백승호에게 공을 흘렸다. 백승호는 침착하게 공을 차 넣어 골을 만들었다. 1-1로 맞선 전반 40분 이승우의 골도 팀워크로 만들었다. 백승호가 오른쪽 측면에서 수비수를 뚫고 돌파해 중앙에 있던...
'백승호·이승우 골잔치' 신태용호, 잠비아에 4-1 승리 2017-03-27 20:58:48
투입하며 수비 안정과 함께 중앙 수비로 나선 우찬양(포항)을 왼쪽 풀백으로 이동시켰다. 신태용 감독의 선수 교체와 수비수 위치 변경은 '신의 한 수'였다. 한국은 전반 31분 우찬양이 잠비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정교한 태클로 볼을 따낸 뒤 크로스를 올렸다. 우찬양의 크로스가 골키퍼 손에 맞고 뒤로 흐르자...
이승우-백승호, U-20 축구대회 잠비아전 선발 출격 2017-03-27 18:15:25
우(연세대)와 우찬양(포항), 이상민(숭실대), 윤종규(서울)가 나선다.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고려대)이 낀다. U-20 대표팀은 온두라스전에서 3-2로 승리해 1승을 기록하고 있다. 1차전에선 정태욱(아주대)과 김승우(연세대), 백승호가 골을 넣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태용 감독 "경기력 만족스러워…이승우 잘했다" 2017-03-25 21:49:24
감독은 우찬양(포항)과 윤종규(서울)를 양쪽 윙백으로 활용했다. 그는 "두 선수는 소속 팀에서 출전기회를 얻지 못해 우려를 많이 했다. 그러나 기대 이상으로 잘했다. 감각만 끌어올리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U-20 대표팀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27일 잠비아와 2차전을 치른다. 신태용 감독은...
U-20 축구대표팀, 4개국 대회서 온두라스에 3-2 승리(종합) 2017-03-25 21:14:45
우 날개를 맡았다. 우찬양(포항), 이상민(숭실대), 정태욱(아주대), 윤종규(FC서울)가 포백을 짰고 한찬희(전남)와 김승우(연세대), 이진현(성균관대)이 중원을 지켰다. 한국은 경기 초반 이승우의 개인기를 앞세워 온두라스 진영을 두드렸다. 전반 10분 패싱 플레이로 상대 수비진을 무너뜨린 이승우의 개인기가 돋보였다....
U-20 축구대표팀, 4개국 대회서 온두라스에 3-2 승리 2017-03-25 21:02:39
우 날개를 맡았다. 우찬양(포항), 이상민(숭실대), 정태욱(아주대), 윤종규(FC서울)가 포백을 짰고 한찬희(전남)와 김승우(연세대), 이진현(성균관대)이 중원을 지켰다. 한국은 경기 초반 이승우의 개인기를 앞세워 온두라스 진영을 두드렸다. 전반 10분 패싱 플레이로 상대 수비진을 무너뜨린 이승우의 개인기가 돋보였다....
신태용호 '리우 악연' 온두라스와 U-20 월드컵 첫 리허설 2017-03-25 08:03:52
좌우 날개에 강지훈(용인대)-백승호가 서고 포백 수비진은 윤종규(FC서울)-우찬양(포항)-정태욱(아주대)-강윤성(대전), 골키퍼는 송범근(고려대)이 각각 맡았다. 이승우는 주장 한찬희(전남)와 공격을 조율했다. 신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본선 적응력을 높이는 한편 최종 엔트리 선정을 위한 옥석 가리기를 병행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