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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화롄 강진 실종자 7명으로 감소…244차례 여진 '공포'(종합2보) 2018-02-08 21:23:30
윈먼추이디(雲門翠堤) 빌딩에만 실종자가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건물 1∼2층 여관에 투숙해 있던 숙박객 7명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무너지거나 기울어진 나머지 3채의 건물에서는 모든 입주자의 생사가 확인됐다. 현재까지 사망 피해는 모두 10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후 윈먼추이디 빌딩 7층에서 입주 간호사로...
대만 지진서 구조된 한국여성 "삶의 의미와 목적 고민중" 2018-02-08 19:49:01
지진으로 40도가량 기울어진 윈먼추이디(雲門翠堤) 빌딩에 갇혀있다 10여 시간 만에 구조된 한국 여성 김 모(58) 씨는 8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사고 당시를 이같이 떠올렸다. 화롄 현지의 한 대학에서 한국어 강사를 하는 김 씨는 다행히도 계단을 내려갈 때 다리가 쑤시는 정도일 뿐 특별히 다친 곳은 없으며...
대만 화롄 강진 실종자 10명으로 감소…230차례 여진 '공포'(종합) 2018-02-08 17:55:02
45도 가량 기울어진 주상복합 건물 윈먼추이디(雲門翠堤) 빌딩에만 실종자 10명이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건물에 거주하고 있던 주민 7명이 연락이 끊겼고 1∼2층 여관에 투숙해 있던 숙박객 3명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무너지거나 기울어진 나머지 3채의 건물에서는 모든 입주자의 생사가 확인됐다. 현재까지 사망...
지진 피하려 대만 이주했다 강진 만난 일본인 부부 '구사일생' 2018-02-08 10:57:10
지진으로 45도 가량 기울어진 화롄시 윈먼추이디(雲門翠堤) 빌딩 7층에 살고 있던 오쿠보 다다오(大久保忠雄·68), 오쿠보 수민(大久保淑珉·63)씨 부부는 밤새 갇혀있다 다음날 오전에야 구조됐다. 일본 도쿄에 살던 이들 부부는 지난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을 겪고서 대만계인 부인의 나라에서 여생을 보내려고 5년전...
대만 지진 사망자 9명으로 늘어…끊이지 않는 여진 '공포' 2018-02-08 08:50:25
45도 가량 기울어진 주상복합 건물 윈먼추이디(雲門翠堤) 빌딩에서 밤새 3구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사망 피해가 늘어났다. 현재까지 사망피해는 윈먼추이디 빌딩에서 19∼47세의 남녀 주민 6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마샬호텔에서 37세 남성 직원 1명이 시신으로 발견됐으며 60대 남녀 2명이 각자의 자택에서 지진 충격으로...
대만 지진현장 한국인 14명 전원 안전 대피 2018-02-08 01:15:57
박 부대표에게 통보했다. 기울어진 윈먼추이디(雲門翠堤) 빌딩에 갇혀있다가 이날 오후 10여시간 만에 구조된 50대 한국인 여성도 병원으로 후송된 뒤 가벼운 치료만 받고 지인과 함께 병원을 떠났다. 병원 측은 이 여성이 오전 9시 53분에 도착해 17분 후인 10시 10분에 떠났다고 밝혔다. lovestaiwan@yna.co.kr (끝)...
대만 비바람속 여진 250차례…실종자 88명 수색작업 난관(종합) 2018-02-07 19:47:23
11층짜리 마샬호텔과 12층짜리 윈먼추이디(雲門翠堤)빌딩, 6층짜리 바이진솽싱(白金雙星) 빌딩, 9층짜리 우쥐우쑤(吾居吾宿)빌딩 4채가 무너지거나 기울어진 상태다. 마샬호텔에서 60세 여성 한명이 숨지고 민간 가옥에서 병원으로 후송된 66세 남성이 사망한 데 이어 이날 윈먼추이디 빌딩 수색과정에서 50∼60대의 남녀...
[르포] 대만 지진현장 주민 "지금껏 겪은 지진중에서 최악" 2018-02-07 18:44:11
지진으로 30도 가량 기울어진 윈먼추이디(雲門翠堤) 빌딩으로 향하는 동안에도 여진은 계속 이어졌고 휴대전화에도 중앙기상국의 지진경보 메시지가 계속 날아왔다. 건물 한쪽 면의 5층까지 주저 앉아버린 이 건물은 더 이상 기울어지지 않도록 지지대 설치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대형 트럭으로 실어온 콘크리트 덩어리들...
대만 지진 현장서 50대 한국 여성 극적 구조…수색팀에 "셰셰" 2018-02-07 17:20:48
붕괴된 화롄(花蓮) 시내의 12층짜리 윈먼추이디(雲門翠堤) 빌딩에서 한국 국적의 김모(58·여)씨가 전날 밤 11시 50분 지진이 발생한지 10시간여만에 구출됐다고 보도했다. 김씨는 이 건물 9층 5호실에 거주하고 있었고 지진으로 출구가 막혀 갇혀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 당시 김씨는 별다른 외상 없이 의식이...
대만 지진현장서 50대 한국여성, 10여시간만에 구조 2018-02-07 16:18:41
붕괴된 화롄(花蓮) 시내의 12층짜리 윈먼추이디(雲門翠堤) 빌딩에서 한국 국적의 김모(58·여)씨가 구출됐다고 보도했다. 전날밤 11시50분 지진이 발생한지 10시간여만이다. 이 건물 9층 5호실에 거주하던 김씨는 지진으로 출구가 막혀 갇혀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구조 당시 별다른 외상 없이 의식도 명료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