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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출신 스피스,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서 시즌 첫 승 도전 2018-05-22 06:06:06
올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웨브 심프슨, 지난해 US오픈 챔피언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 등도 우승 후보로 거론된다. 한국 선수로는 강성훈(31), 김시우(23), 김민휘(26)가 나오고 교포 선수는 존 허(28), 케빈 나(35·이상 미국), 대니 리(28·뉴질랜드)가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영국 서리 주...
'역시 우즈가 잘 쳐야'…플레이어스 4R 시청자 수 581만 명 2018-05-17 10:55:18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우즈가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우승자 웨브 심프슨(미국)과는 7타 차가 났지만 우즈는 주말 경기인 3, 4라운드에서 65, 69타를 치며 선전했다. 특히 최종 라운드 13번 홀까지는 버디만 6개 기록하며 맹렬한 추격전을 펼치기도 했다. NBC스포츠는 "최종 라운드 시청자 수가 581만 명을 기록했는데 ...
'뒷심 부족' 우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1위…심프슨 우승(종합) 2018-05-14 11:15:09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우즈는 우승을 차지한 웨브 심프슨(미국·18언더파 270타)에게 7타 뒤진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3월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2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5위에 이어 올 시즌 3번째로 좋은 성적이다. 하지만 3라운드 7타를 줄이며 반등한 데 이어 이날 초반부터 상승세로 선두...
토머스, 존슨 제치고 생애 처음으로 남자골프 세계 1위 등극(종합) 2018-05-14 10:59:53
욘 람(스페인)과 자리를 맞바꿨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웨브 심프슨(미국)은 41위에서 20위로 껑충 뛰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지난주 92위에서 80위로 상승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연패에 도전했던 김시우(23)가 40위에서 42위로 내려갔지만 한국 선수 가운데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PGA 최종순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018-05-14 08:30:33
│ 1 │웨브 심프슨(미국) │ -18 │270(66-63-68-73)│ ├──┼─────────────┼───┼────────┤ │ 2 │샬 슈워츨(남아공) │ -14 │274(68-66-73-67)│ ││ 지미 워커(미국) │ │ (69-68-70-67)│ ││잔더 셔펠레(미국) │ │ (68-68-71-67)│...
[고침] 체육('뒷심 부족' 우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1위…) 2018-05-14 08:21:24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우즈는 우승을 차지한 웨브 심프슨(미국·18언더파 270타)에게 7타 뒤진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3월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2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5위에 이어 올 시즌 3번째로 좋은 성적이다. 하지만 3라운드 7타를 줄이며 반등한 데 이어 이날 초반부터 상승세로 선두...
'뒷심 부족' 우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1위…심프슨 우승 2018-05-14 08:11:37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우즈는 우승을 차지한 웨브 심프슨(미국·18언더파 270타)에게 7타 뒤진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3월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2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5위에 이어 올 시즌 3번째로 좋은 성적이다. 하지만 3라운드 7타를 줄이며 반등한 데 이어 이날 초반부터 상승세로 선두...
김시우, 공동 55위…심프슨 선두유지·우즈 도약(종합) 2018-05-13 08:18:04
웨브 심프슨(미국)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압도적인 단독 선두를 유지, 통산 5승 가능성을 키웠다. 심프슨은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치고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를 기록, 2위 대니 리(뉴질랜드·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7타 차로 따돌렸다. 11번 홀(파5)에서는 그린 주위 벙커샷으로...
김시우, 플레이어스 3R 2오버파 부진…우즈 7언더파 '맹타' 2018-05-13 06:25:18
상당히 멀어져 있었다. 오전 6시 현재 3라운드 7개 홀을 남긴 웨브 심프슨(미국)이 19언더파로 2위 대니 리(뉴질랜드)를 무려 8타 차로 앞서 있다. 다만 김시우는 그린이 섬처럼 호수 가운데 위치해 공이 물에 빠질 가능성이 매우 큰 '명물' 17번 홀(파3)에서는 버디를 잡았다. 티샷을 정확히 그린 위에 올려놓고...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7번홀, 올해도 이틀간 45차례 '풍덩' 2018-05-12 12:17:01
2라운드까지 2위에 무려 5타나 앞선 단독 선두인 웨브 심프슨(미국)은 2라운드 17번 홀에서 공을 물에 빠트리는 바람에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그는 11번부터 16번 홀까지 6개 홀 연속 버디로 신바람을 내다가 17번 홀에서 급제동이 걸렸다. 2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친 심프슨은 17번 홀 더블보기가 아니었더라면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