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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이정진, 박하선에 "갖고 싶으면 먼저 날 원하게 만들 것" 매력 넘쳐 2014-08-04 23:28:16
남편 차석훈(권상우 분)과 늦은 밤 통화 중 유세영(최지우 분)과 함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분노한다. 남편과의 사진도 찢고 결혼반지마저 빼버린 나홍주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유일하게 속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대나무 숲` 강민우에게 연락한다. 같은 시각, 강민우는 두 회장과 단독으로 진행 중이었던 M호텔...
`유혹` 박하선, 권상우에 "남의 마음 만만히 보지 마" 경고 2014-08-04 22:44:18
자신의 남편 차석훈에게 마음이 생겼다는 유세영(최지우 분)의 말을 떠올리며 혼자 속을 끓인다. 그 사실을 알리 없는 차석훈은 아내 홍주에게 전화를 걸고 중요한 일이 있어서 바로 전화를 못했다며 혹시 집에 안 좋은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묻는다. 나홍주는 그냥 전화 걸은 것이라고 말하면서 다른 이야기는 듣지...
`유혹` 최지우, 비하인드컷 공개..눈부신 미모 `일상이 화보` 2014-08-04 15:13:51
모았다. 최지우는 극 중 동성그룹 대표 유세영으로 분해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아름다운 비주얼과 8등신 기럭지가 돋보이는 일명 `CEO 패션` 또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은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일을 하고 있는 커리어우먼 유세영으로 우아하게 변신한 모습과...
‘유혹’ 권상우, 최지우와 스킨십, 아슬아슬 삼각관계 2014-07-30 11:07:03
다시 유세영을 찾아가 함께 일을 한다는 사실은 나홍주의 신뢰를 더욱 무너트리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또한, 유세영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 차석훈이 선택한 정면 돌파가 나홍주와의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일인지도 미지수. 이에 세 사람의 감정이 얽히며 앞으로 이어질 관계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SBS...
[드라마 엿보기] `유혹` 권상우-최지우, 불륜이 아름다울 수 있을까? 2014-07-30 09:15:14
한걸음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유세영은 M호텔 인수에 꼭 필요한 두 회장의 거취를 알아내는 것을 조건으로 차석훈의 제안을 수락하고 일에 몰두한 그의 모습에서 더 매력을 느끼며 그와 키스하는 상상까지 한다. 이어 남편을 찾아 회사에 온 나홍주에게 "차석훈 씨에게 마음 쓰이고 있다. 부부관계가 단단하다면 그...
`유혹` 권상우, 겁에 질린 최지우 손잡아 보호 `치명적 이끌림` 2014-07-30 08:50:12
어두운 곳을 향해 걸어 나갔다. 유세영은 그토록 찾아 헤매던 두 회장의 경호원들과 마주치자 겁에 질린 듯 듬직한 차석훈의 등 뒤로 숨어 그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위기의 순간, 의도치 않게 두 손을 꼭 잡고 스킨십을 나눈 차석훈과 유세영에게 묘한 분위기가 연출되면서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오게 될 지...
`유혹` 최지우, 박하선에 "권상우 향한 마음 감추지 않겠다" 도발 2014-07-29 23:39:45
묻는 나홍주에게 유세영은 홍콩에서 먼저 예약한 사람이 자신이었다면서 구두를 신고 십년 전 차석훈을 탈락 시킨 것이 실수였으며 이제라도 바로 잡을 기회가 왔으니 이제라도 잡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모든 문제에 나홍주의 책임도 있다면서 돈이 필요해 남편만 두고 도망친 것 아니냐고 도발하자 홍주는 불쾌한 듯...
`유혹` 이정신, 술 취해 신세 한탄하는 김소영에 동병상련 `로맨스 시작` 2014-07-29 23:16:10
집에 가겠다고 말하자 “내가 미쳤냐?”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던 나홍규는 그녀를 업고 세진의 언니인 유세영의 집으로 향했다. 동생을 업고 찾아온 갑작스런 남성의 방문에 유세영은 당황했지만 곧 세진이 휴대전화로 찍었던 호감남이라는 사실을 알고 "사진보다는 실물이 낫다. 우리 세진이 잘 좀 부탁한다."라고...
`유혹` 최지우 "나를 다시 사달라" 권상우 제안에 조건부 수락 2014-07-29 22:41:18
사달라는 제안을 하자 유세영은 사업제안을 매몰차게 거절했던 그가 왜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는지 질문한다. 차석훈은 "대표님의 호의에 기대 거저먹는 사업을 할 수는 없다. 호텔 인수 프로젝트를 통해 내 능력을 확인 해 보고 싶다."라고 변한 이유를 말했다. 유세영은 회사는 조직이고 조직에는 규칙이 있다고 말한 뒤...
‘유혹’ 최지우에 거래 제안한 권상우, 불륜의 시작? 2014-07-29 11:48:11
그쪽에서 도와달라고 한 적 없다며 유세영을 감싸고, 한국에 들어와서도 유세영과 계속 연락했냐는 나홍주에 질문에 그렇다고 솔직히 대답한다. 나홍주는 솔직히 털어놓는 차석훈의 모습에 더욱 괴로움을 느낀다. 차석훈은 나홍주의 마음을 돌리려고 하지만 이미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 어려웠다. 나홍주는 차석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