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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칼럼] 4050이 2030에게 남긴 청구서 2025-02-21 17:32:54
“니들은 쓰레기라고 말해주고 싶었다”(유시민 작가)는 식의 막말까지 안 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요즘 청년들이 달라진 이유가 궁금하다면서 40~50대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는 없다. 청년층 본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된다. 한 30대 남성 유튜버는 “돈을 푸는 정책은 결국 우리가 갚아야 할 빚이 된다”고 꼬집는다....
민주당 내홍 격화…'대선 패배 책임론'까지 나왔다 2025-02-09 20:04:33
나선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유 작가는 최근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향해 “지도자 행세를 하지 말라”고 저격했고, 김동연 경기지사에 대해선 “(이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언급하는 건 배은망덕한 것”이라고 했다. 김부겸 전 총리에 대해선 “자신의 역량을 넘어서는 자리를 이미 했다”고 평가했다....
임종석 "李에 아첨하는 사람들, 한 표도 못 벌어" 2025-02-09 18:55:54
이는 사실상 ‘이재명 호위무사’로 나선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유 작가는 최근 김 전 지사를 향해 “지도자 행세를 하지 말라”고 저격했고, 김 지사에 대해선 “(이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언급하는 건 배은망덕한 것”이라고 했다. 김 전 총리에 대해선 “자신의 역량을 넘어서는 자리를 이미 했다”고...
유시민 "다른 직업 찾아라"…임종석 "인신공격은 아니다" 2025-02-09 13:35:09
임 전 실장의 발언은 유시민 작가가 비명계 주자들을 향해 비난에 가까운 '인물평'을 남긴 뒤 나온 것이다. 앞서 유 작가는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비명계 잠룡으로 평가받는 신(新)3김(김동연·김경수·김부겸)과 임 전 실장을 싸잡아 비판했다. 그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서는 "대선...
유시민 "책 많이 읽어라"…김부겸 "고마운 충고, 열심히 살겠다" 2025-02-07 13:38:23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유시민 작가가 자신을 포함한 비명(비이재명)계 인사들을 거론하며 비판한 것에 대해 “유시민 선생, 충고 고맙다”라고 직접 반응했다. 김 전 총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쇼츠(Shorts)에 유 작가 영상을 보는 모습을 담으며 "여러 가지 충고 고맙다. 제 스스로 여러 상황에 대해...
'이재명 호위무사' 자처한 유시민 폭탄 발언…비명계 '부글부글' 2025-02-07 11:52:50
'호위무사'를 자처한 유시민 작가의 폭탄 발언에 당 내 비명(비이재명)계가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있다. 비명계인 고민정 민주당 의원은 7일 MBC라디오에 나와 "망하는 길로 가는 민주당의 모습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됐다"고 지적했다. 이 발언은 이 대표를 비판하는 비이재명계 인사들을 두고 유 작가가 ‘망하는...
유시민 독설에…고민정 "민주당 망하는 길 시작된지 오래" 2025-02-07 10:26:10
"그때 유시민 작가는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묻고 싶다"고 따졌다. 이어 "오히려 이재명 대표는 많은 것들을 포용하고 통합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렇게 주변 사람들이 명비어천가를 부르고, 반대 목소리를 다 잘라버리고 손가락질한다면 어떻게 비판을 할 수 있겠냐"며 "그런 입틀막 현상은 우리 당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유시민의 뇌는 썩었다"…김재섭 '원색 비난' 왜? 2025-02-07 09:49:19
때문이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10년 전 유시민은 한국사 국정교과서를 추진하던 박근혜 정부의 정책에 죽어라 반대했다. 북한의 사례를 예로 들면서 다양성이 말살된 사회는 망한다고 했다. 생각의 다양성이 보장되지 않은 '멸균실' 같은 사회는 건강하지 않다고 했다"고 했다. 김 의원은 "지금의 유시민...
"김동연 배은망덕, 임종석 직업 바꿔야"…유시민의 돌직구 2025-02-06 19:36:01
시작된 가운데, 유시민 작가가 비명계 주자들을 향해 남긴 '인물평'이 시선을 끌고 있다. 유 작가는 '이재명 일극 체제'를 비판하는 비명계 주자들이 오히려 이 대표와 힘을 합쳐야 한다면서도 이들을 싸잡아 비판했다. 유 작가는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후폭풍 없을까?"라며...
[백광엽 칼럼] '계몽 신드롬'이 한국 사회에 던지는 질문 2025-02-04 17:40:16
볼리바리안 혁명을 감행했다. 작가 유시민이 김정은을 계몽군주로 추어올린 것도 이런 심성의 발로가 아니었을까. 계몽의 타락에 대응한 하버마스의 해법은 ‘이성적 대화’다. 수평 관계에서의 합리적 소통을 뜻한다. 그런 점에서 작금의 ‘불통 한국’은 걱정스럽다. 한쪽에선 내란 동조니 극우니 맹목적 비난을 쏟아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