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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변수로 대북공조 탄력?…독일 다자회의 주목 2017-02-15 13:40:15
변수로 대북공조 탄력?…독일 다자회의 주목 윤병세 "최근 北상황에 관심 제기될 것" 김정은 광기·잔인함 부각…대북압박론 힘 받을듯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북한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 사건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공조에도 탄력을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지난 12일의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 발...
윤병세 오늘 독일행…주변 4강과 대북공조 '새판짜기' 2017-02-15 04:30:00
기자 =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부터 독일에서 열리는 다자 회의 참석을 계기로 미·중·일·러 등 주변 4강과 대북 압박의 '새 판 짜기'에 나선다. 지난 12일 북한의 중장거리 미사일(북극성 2형) 발사, 13일 김정은의 이복형인 김정남 암살 등으로 한반도 정세가 심상치 않게 전개되는 가운데, 핵심...
한미일, 주중 독일서 3국 외교장관회의…북핵 공조 2017-02-14 21:39:28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독일 본에서 열리는 G20회의를 계기로 16∼17일께 회동할 공산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세 나라 장관은 지난 12일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재개 조짐을 보이는 북한의 도발에 공...
윤병세, 독일서 '주변 4강'과 릴레이 양자회담 추진 2017-02-14 15:19:05
참석할 예정이다. 윤 장관은 G20 외교장관회의와 뮌헨안보회의, 다양한 양자회담을 통해 북한의 중장거리 탄도미사일(북극성 2형) 발사로 재차 부각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을 촉구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조 대변인은 "다양한 형태의 전방위적인 대북 공조외교가...
민주 "朴정부 최악적자…4년 평가보고서 낼 것" 2017-02-14 10:55:02
조직인지 헷갈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북한이 12일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북극성 2호'를 발사한 것과 관련, "중국 환구시보는 사드 배치의 빌미를 줘 전략적 손실을 끼쳤다고 하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대북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면서 "심각한 안보민생 위기에 대해 현안 점검회의를 할 예정이며, 합참 본부장...
美 "北미사일 발사 용납못해…확장억지제공 포함 동맹 철통방어" 2017-02-14 01:32:47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한일 양국의 카운터파트인 김홍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겐지 가나스기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각각 긴급통화를 하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 규탄과 함께 공동 대응, 동맹 강화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한국시간으로 지난 12일...
윤병세 "대북 선제타격론, 美행정부도 검토·분석할 것" 2017-02-13 11:46:41
할까, 분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대북 선제타격 가능성이 오바마 행정부 때보다 더 커진 것 아니냐는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윤 장관은 전날 북한의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북극성 2형' 발사에 대해서는 "북한이 도발 의지를 ...
한국은행, 시장상황 점검회의…"北미사일 영향 제한적" 2017-02-13 10:21:11
점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김민호·윤면식 부총재보와 통화정책국장, 금융시장국장, 국제국장 등의 간부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상황을 주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은 관계자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시장에 미칠 영향은 과거 사...
윤병세, 독일서 '北미사일 외교'…"양자회담 다수 개최" 2017-02-13 09:37:09
새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윤 장관은 양자회담뿐 아니라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에 한국·멕시코·인도네시아·터키·호주 등이 참여하는 국가협의체 믹타(MIKTA) 외교장관회의에도 참석한다. 이 같은 양자·다자 회의를 계기로 윤 장관은 대북 제재·압박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할 전망이다. 특히 렉스 틸...
아시아나항공 작년 영업익 2천570억원…5년만에 최대(종합) 2017-02-03 14:36:33
이어지고 중국·일본 입국자가 증가한 덕에 연중 호황을 누렸다. 화물 부문도 4분기 성수기를 맞아 반도체와 정보기술(IT) 제품의 수요가 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인 A350을 4대 도입해 중장거리 노선의 기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bryoo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