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수 끝 MVP' 이정현 "얼떨떨한 기분…발전하는 선수 되겠다" 2019-03-20 18:47:38
SKT 5GX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76표를 얻어 이대성과 함지훈(각각 12표)를 제치고 이번 시즌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정현은 지난 2시즌 모두 '베스트 5'에 뽑히며 프로농구 최고의 가드로 떠올랐다. MVP 후보로도 거론됐지만, 오세근과 두경민에 밀려 수상하지는 못했다. 3번째 도전 만에 MVP를 안게...
생일에 5번째 감독상 받은 유재학…"올해 상이 가장 기분 좋아" 2019-03-20 18:30:57
합류하면서 라건아-이종현-함지훈-이대성-양동근으로 구성된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오용준과 박경상 등 벤치 자원의 쏠쏠한 활약까지 더해져 '모벤저스(모비스와 어벤저스의 합성어)'라는 별명도 얻었다. 유 감독은 "시즌을 준비하다 보면 우리 팀 전력이 어떤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 올해는 우승하겠다는...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에 KCC 이정현…신인상은 변준형 2019-03-20 17:24:35
109표 가운데 76표를 획득, 나란히 12표를 받은 함지훈과 이대성(이상 현대모비스)을 제치고 MVP에 선정됐다. 이정현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51경기에 나와 평균 17.2점을 넣고 4.4어시스트, 3.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득점은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많고 어시스트 4위, 3점슛 성공 7위(2.0개) 등의 성적을 내 생애 첫...
프로농구 오리온, 6강 PO 막차 합류…인삼공사·DB 탈락(종합) 2019-03-16 19:16:22
채 전반을 마쳤다. 3쿼터 6분여를 남기고는 이대성의 3점 슛으로 61-59로 역전시켜 이날 처음으로 앞서갔다. 76-72로 리드하고 4쿼터를 시작한 현대모비스는 이대성의 3점 슛에 양동근의 연속 5득점 등으로 점수 차를 벌려가며 역전승을 마무리했다. 창원 LG는 안방 창원체육관으로 2위 전자랜드를 불러들여 81-72로 이기고...
프로농구 오리온, 6강 PO 막차 합류…인삼공사 제압 2019-03-16 17:26:22
48-49로 따라붙은 채 전반을 마쳤다. 3쿼터 6분여를 남기고는 이대성의 3점슛으로 61-59로 역전시켜 이날 처음으로 앞서갔다. 76-72로 리드하고 4쿼터를 시작한 현대모비스는 이대성의 3점슛에 양동근의 연속 5득점 등으로 점수 차를 벌려가며 역전승을 마무리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KGC인삼공사, 벼랑 끝서 기사회생…DB 꺾고 PO 희망 살려 2019-03-14 21:25:37
찰스 로드를 앞세워 추격에 나섰지만 후반 들어 점수 차는 더 벌어졌다. 결국 전자랜드는 123일 만에 안방 패배를 맛보며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온 홈 최다 연승 행진을 17연승에서 아쉽게 멈추게 됐다. 현대모비스에선 라건아가 35점, 이대성이 25점으로 전자랜드 사냥에 앞장섰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프로농구 LG·KCC·kt '이왕이면 앉아가는 2호선 탈래' 2019-03-14 09:55:24
하는 선수들이 포진했고 이대성과 섀넌 쇼터, 문태종, 오용준 등이 버티고 있어 빈틈을 찾아보기 어려운 상대인 것이 분명하다. 정규리그 상대 전적에서도 KCC만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3승 3패로 잘 싸웠고 LG 1승 5패, kt는 6전 전패로 힘을 쓰지 못했다. 일단 현재 3위인 LG가 역시 가장 유리한 상황이다. LG는 16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10 08:00:06
위용 '그 명성 그대로' 190309-0323 체육-006918:47 '명불허전' 라건아에 이대성 존재감 더해지니…'1강' 현대모비스 190309-0324 체육-007018:48 4년 만에 정상 복귀한 '만수' 유재학…한국농구 기록제조기 190309-0325 체육-007118:52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 확정…4년 만에...
이대성 "통합 우승 100%…감독님은 저희를 믿으셔야 합니다" 2019-03-09 20:06:08
이대성 "통합 우승 100%…감독님은 저희를 믿으셔야 합니다" 부상으로 11경기 결장한 양동근 "동료 선수들 고맙고 미안" 4년 만에 '친정' 복귀 라건아 "나 없을 때도 현대모비스는 강팀" (울산=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감독님이 60∼70%라고 하셨다고요? 이해가 안 되네요. 감독님은 선수들을 더 믿으셔야...
정규리그 6회 제패 유재학 감독 "MVP 정하라면 함지훈" 2019-03-09 19:53:40
잘 이끌어준 덕이다. 양동근, 이대성, 이종현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도 2연패 넘게 당해본 적이 없는데 역시 팀이 그동안 쌓아놓은 시스템적인 면과 고참 선수들이 팀을 끌고 가려는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 위기는 언제였나. ▲ 이종현이 시즌 아웃되고 나서 곧바로 양동근도 다쳤는데 그때가 위기였다. 연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