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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찬스' 걸렸는데 "난 몰랐다"는 직원…해고 못하는 이유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2-08-21 08:15:12
인사조치를 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두고 있는지가 관건"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채용비리가 있었음이 밝혀져도 채용된 직원이 몰랐다고 주장할 때 인사조치가 어려워 회사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원랜드 사건과 본질적으로 크게 다르다고 보기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상급심에서 결론이 유지될지는...
하태경, 문준용 '특혜의혹 사실 아냐' 반박하자 판결문 공개 2022-08-19 14:20:05
한 인사조치(담당자들에 대한 징계조치 지시)가 있었으며, 원고를 포함한 외부 응시자 2명은 해당 채용절차를 통하여 일반직에 합격하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15부(부장판사 이진화)는 문 씨가 심 전 의원과 하 의원을 상대로 각각 8000만원을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직원들 간 폭행사건, 재판결과 따라 징계했는데 법 위반? 2022-08-16 18:27:15
맞서서 응하였으므로 징계 또는 경고 등의 인사조치로 그 책임을 묻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지막으로 징계 사유에 있어서도 A와 B는 학생을 지도하는 선생님이며 본 사건이 일어난 장소는 학원 내라는 점에서 ‘폭행’ 만이 아니라 취업규칙 전반의 질서위반을 검토하여 A와 B 모두 개별적으로 적합한 징계양정을 검토하여...
"인사안 올린지 한달 넘었는데 하세월"…차관이 1급 '땜빵'하기도 2022-08-04 17:50:45
위원장 인사조차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조성욱 위원장이 사의를 밝혔지만 지금 상황으론 오는 9월 임기를 꽉 채울 가능성이 크다. 공정위 1급 네 자리 중 두 자리는 공석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공정위 개혁에 의욕을 보이고 있지만, 시동조차 걸지 못한 상태다. 1급 교체 인사도 지지부진하다. 산업통상자원부의 경우 본부...
이상민 "경찰서장 회의는 쿠데타"…파출소 "우리도 뭉치자" 2022-07-25 17:25:12
“류삼영 서장 인사조치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총경들에 대한 감찰 조사 역시 중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야당도 가세했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경찰 중립성을 지키고자 하는 경찰서장들을 12·12 쿠데타에 비교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이고 적반하장”이라며 “대통령, 장관이 (경찰을) 장악하는 게...
'경찰국' 신설 논란…여야 "집단행동, 엄정 대응" vs "굴종 강요 안돼" 2022-07-24 12:14:52
"인사조치를 통해 살아있는 권력의 힘을 과시하려는 치졸한 대응이다"라고 주장했다. 오 의원은 "검찰은 해도 되고 경찰은 해서는 안 되나.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더니 내로남불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인사조치에 '윤심'이 담긴 것 아닌가"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반면 경찰 출신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은...
CEO 해고 강수 둔 갭…"재고 떨이 판매 등으로 2분기 적자 가능성" 2022-07-12 13:53:17
만에 불명예 퇴진하게 됐디. 갭의 이번 인사조치는 최근 실적 부진에 있다. 회사의 대표 브랜드인 갭의 성장세가 수년 동안 정체된 가운데 전체 매출의 절반을 책임져온 브랜드 올드네이비까지 최근 악화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올드네이비는 지난해 여성 의류 사이즈를 다양화했다가 재고 급증 역풍을 맞았다. 가장 수요...
직장내 괴롭힘·성희롱 사건…피해자는 언제나 존중받아야 한다? 2022-07-05 17:43:44
등 인사조치, 질의서 발송 등이 그러한 예다. 이 중 피해자와 관련해 기업은 조사활동 전반에 걸쳐 피해자 보호를 염두에 두고, 보복이나 명예훼손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피해자 진술은 기본적으로 존중받아야 한다. 이른바 피해자 존중 원칙이다. Δ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과 관련하여 기업의 피해자...
러시아 물리학자, 스파이 혐의로 체포 이틀만에 사망 2022-07-04 11:57:46
외국인에 민감한 정보를 넘겼다는 이유로 체포했는데 근거 없는 피해망상이라는 비판도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아들 맥심 콜케르는 "FSB가 아버지를 죽였다. 그들은 아버지의 상태를 알면서도 병원에서 데려갔다"며 "가족에게 작별 인사조차 허용하지 않은 조국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bluekey@yna.co.kr (끝)...
`성폭력 사건` 포스코, 임원 6명 중징계…가해자 징계 논의 2022-06-28 16:56:08
발생시 강력한 ‘先(선) 인사조치, 後(후) 조사 Rule’을 적용하고, 모든 성윤리 관련 비위에 대해 관련자는 물론 관리자의 책임도 엄중히 묻겠다는 방침이다. 또 ▲사내·외 법률·심리상담 전문가 지정 운영 및 의료 지원 ▲외부 전문기관의 성윤리 조직진단 ▲최고 경영층 핫라인 구축 등을 통한 신속한 초동 대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