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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낚아챈 고영표의 6K 무실점 '마법'…kt 3연패 탈출 2017-05-07 16:55:13
6회 처음으로 선두 타자 장민석을 2루수 쪽 내야 안타로 내보냈을 정도로 5회까지 한화 타자들의 출루를 최대한 봉쇄했다. kt는 몸이 덜 풀린 한화 선발 송은범을 상대로 1회 2점을 뽑아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선두 이대형의 좌전 안타에 이은 2루 도루로 찬스를 잡은 뒤 2번 이진영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얻었다. 4번...
하주석 연타석 홈런+정근우 결승포…한화, kt에 역전승 2017-05-06 19:57:36
전세를 뒤집었다. 로치는 이후 장민석, 송광민, 윌린 로사리오에게 연속 안타를 얻어맞고 추가 실점한 뒤 마운드를 심재민에게 넘겼다. 6⅓이닝 동안 홈런 세 개를 포함한 13안타를 맞고 5실점(4자책점) 한 로치는 시즌 3패(2승)째를 떠안았다. 6회부터 3이닝을 1피안타와 2볼넷 무실점으로 막아 역전승의 발판을 놓은 한화...
'신고선수' 조용호의 1군 첫 타점…SK, 한화에 역전승 2017-05-04 22:00:12
2패)를 막았다. 한화는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한화는 3회초 2사 후 송광민, 윌린 로사리오, 김경언의 3타자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그러나 1-2로 뒤진 7회초 1사 2루에서 장민석이 3루 도루를 감행하다 횡사해 분위기가 싸늘하게 식었다. 7회말에는 '홈런 1위' SK의 대포를 연거푸 맞아 추격 의지가...
에이스 양현종 시즌 6승 달성, 타이거즈 최고 좌완 자리에 등극 2017-05-04 10:47:10
한화 허도환이 1사 주자없는 가운데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트리며 역전에 성공하며 승리를 따낼 수 있게 됐다. 한화 김경언은 홈런 포함 3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장민석 역시 2안타 3타점을 올렸다. 한편 대구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에 10-4로 승리했고, 잠실에서는 LG 트윈스가 NC...
이용규·최진행 이탈한 한화 외야…김원석, 복귀 준비 2017-05-04 09:03:42
초부터 주전으로 활약한 외야수는 장민석(32)만이 남은 상황이다. 이성열도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터라 1군으로 올릴 외야수도 충분하지 않다. 김성근 한화 감독은 "남은 외야수가 없으니, 선발 출전할 외야수 3명을 정하는 건 오히려 쉽더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3일 SK 와이번스와 인천 방문 경기에서는...
이용규, 손목 골절로 8주 결장 예상…한화 악재 2017-05-03 15:25:58
장민석이 태그 아웃돼 득점에 실패했다. 이때 이용규는 3루 주자를 바라보며 뛰다 1루 베이스에서 넘어져 오른손목이 꺾였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검진 결과는 골절이었다. 이용규는 이번 시즌 11경기에서 타율 0.293(41타수 12안타), 도루 5개, 9득점으로 활약 중이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하주석 동점타·최재훈 결승타…한화, 짜릿한 역전승 2017-05-02 22:31:18
때 장민석이 홈에서 횡사해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한화는 9회초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2사 1,2루에서 하주석과 최재훈이 연속 적시타를 치며 역전극을 완성했다. SK는 9회말 2사 만루에서 정의윤이 삼진으로 물러나 승부를 되돌리지 못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한화 배영수 5⅓이닝 1실점 짠물투…이용규 9번 작전 성공 2017-04-27 21:38:53
주자 장민석을 홈에 불러들였다. 롯데 좌익수 김문호의 실책이 나와 이용규마저 홈을 밟았다. 이어진 무사 3루에서 하주석이 좌중간으로 적시타를, 1사 후 윌린 로사리오가 다시 중월 2타점 안타를 쳤다. 최진행이 5점째를 얻는 우전 적시타로 롯데 선발 닉 애디튼을 무너뜨렸다. 이용규는 4회에도 좌중간 안타로 출루해...
2천823일만의 맞대결…이대호·김태균, 오늘 사직에서 격돌 2017-04-25 09:11:32
장민석(한화)은 경남고 시절 이대호와 마운드를 책임졌다. 이대호의 수영초등학교 동창인 롯데 외야수 이우민은 부산상고를 졸업했다. 부산 출신은 아니지만 최준석(롯데)도 1983년 2월에 태어나 이들과 함께 학창 시절을 보냈다. 오랜 시간 경쟁하고 우정을 쌓은 '프로야구 출범둥이'들이 베테랑의 모습으로...
김태균 65경기 연속 출루…'19안타 맹폭' 한화, kt 대파 2017-04-23 17:23:52
시즌 3호 솔로포에 이어 6회초에는 장민석의 적시타로 또 1점을 보탰다. 7회초에는 안타 5개와 볼넷 1개, 폭투 1개, 실책 1개를 묶어 5점을 얻어내고 승부를 갈랐다. kt는 8회말 유한준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으나 승부와는 무관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