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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예찬 "무소속 출마…정치 생명 걸겠다" 2024-03-18 13:59:02
수영구 국민의힘 후보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 전 최고위원이 18일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 정치 생명을 걸고 무소속 출마를 결단하며 이 자리에 섰다"며 "잠시 당을 떠나지만, 수영구 주민들과 함께 반드시 승리해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공천 취소' 장예찬 무소속 출마? 카톡방에 관련 기사 공유 2024-03-18 11:32:29
선택받아 공천을 받은 장예찬 후보를 공천 취소한 국민의힘 공관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경선을 통과해 후보가 됐다면, 본선에서 국민에게 심판을 맡겨야지 호떡 뒤집듯 공천을 취소하는 공관위의 행태에 더 이상 국민의힘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 20대의 장예찬을 지지했던 것이 아니라 현재의 정치신인으로 성장한 장...
與 공천 마무리…평균 58.1세·남성 88.1% 2024-03-17 18:24:00
252개 지역구 후보를 확정했다. 도태우, 장예찬 등 기존 후보의 공천을 취소한 뒤 새 후보가 결정되지 않은 2곳(대구 중·남구, 부산 수영)만 공천이 완료되지 않았다. 지역구 91명, 비례대표 23명 등 총 114명 가운데 공천장을 받은 의원은 74명이다. 불출마나 경선 포기를 결정한 의원은 19명, 컷오프·경선 패배·공천...
[속보] 與구미을 결선, 대통령실 출신 강명구 승리…현역 김영식 낙천 2024-03-17 14:35:28
누르고 공천받게 됐다. 대전 중구 결선투표에서는 이은권 전 의원이 강영환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방투자산업발전특별위원장에 승리해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국민의힘은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대구 중·남구(도태우)와 부산 수영(장예찬)을 제외한 252개 지역구 공천을 마무리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장예찬, '난교 발언' 논란에 낙마…與 부산 수영 누가 공천되나 2024-03-17 09:59:53
장예찬 국민의힘 부산 수영 지역구 후보의 공천이 취소되면서 누가 공천받아 총선 본선에 진출할지에 관심이 커졌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장 후보의 공천을 취소하면서 "총선 후보 재추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22대 총선이 불과 20여 일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공관위가 신속하게 총선 후보를...
[속보] 국민의힘, '막말 논란' 장예찬 공천 취소 2024-03-16 14:04:39
휩싸인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의 부산 수영 공천을 취소했다. 이날 공관위는 "장예찬 후보의 공천 취소를 의결하고, 재추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천 취소 이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결과, 장 후보는 국민 정서에 반하고 공직 후보자로서 부적절한 발언이 상당수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장 전...
'SNS 막말 논란' 장예찬…與 "국민 눈높이 맞는지 고민 중" 2024-03-15 23:55:27
장예찬 부산 수영구 예비후보에 대한 거취 판단을 두고 고심에 빠졌다. 당 내부에서는 "수도권 선거를 어렵게 만들 것", "당이 엄중 조처를 내려야 살 수 있다" 등 단호한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또, 추가로 공개 사과를 했으니 여론 동향을 지켜보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정영환 공관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차명진·김용민 '악몽' 떠오른 여야…'입'에 초긴장 [이슈+] 2024-03-15 15:00:01
여전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장예찬 부산 수영구 예비후보의 비정치인 시절(2012~2014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이 아직 논란의 중심에 있어서다. 장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사과문을 올린 뒤 전날 언론을 통해 또 한 번 "10여년 전 워낙 어린 시절의 일이고, 지금 생각은 완벽히 달라졌다"고 사과의...
與 '논란 낙천' 다음 후보는 장예찬?…장동혁 "지켜보고 있다" 2024-03-15 10:22:16
최고위원회의에서 "장예찬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박근혜 대통령을 독재자의 딸이라고 이야기한 적도 있다"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전당대회 기간에 꾸준히 제기되었던 장예찬 후보의 학력과 병역에 대한 내용도 충분히 검증하였는지가 의문"이라고도 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정봉주·도태우 이어 장예찬 도마 위 2024-03-15 09:41:44
있다. 국민의힘은 부산시 수영구 후보인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의 부적절 발언 논란도 지켜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장동혁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전 청년최고위원과 관련해 "그 발언 내용이나 문제적인 지점, 그리고 그것이 국민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또 그에 대한 후보의 입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