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리뷰] ‘두근두근 내 인생’ 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야 2014-08-23 07:50:05
아름이(조성목)와 17살에 아이를 낳은 부부 미라(송혜교)와 대수(강동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7세의 나이지만 80세의 신체를 가진 소년. 얼굴에 핀 검버섯과 손등과 목에 난 주름은 옆집에 사는 할아버지 장씨(백일섭)와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젊은 엄마, 아빠와는 달리 빠른 속도로 늙어가는 아이....
[포토]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기대해주세요! 2014-08-21 21:08:25
[장문선 기자] 배우 강동원, 송혜교, 조성목, 이재용 감독, 배우 백일섭(왼쪽부터)이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포토] 강동원-송혜교-조성목-백일섭 ' 한 가족같죠?' 2014-08-21 21:07:23
[장문선 기자] 배우 강동원, 송혜교, 조성목, 백일섭(왼쪽부터)이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 강동원 “교복 입고 촬영, 주름 때문에 무안” 2014-08-21 20:37:02
비롯한 배우 송혜교, 강동원, 백일섭, 조성목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송혜교는 극중 교복을 입는 장면에 대해 “30대가 되어 교복을 입고 촬영하려니 무안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이어 “촬영 중 해맑게 웃어야 하는데 얼굴에 주름이 있어서 서로 무안해했던 기억이 있다. 앞으로는 교복을 입으면...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오랜 만에 땅에 발을 딛는 캐릭터” 2014-08-21 20:32:07
송혜교, 강동원, 백일섭, 조성목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강동원은 “영화를 찍으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했다. 오랜만에 땅에 발을 디디고 있는 캐릭터를 맞게 돼, 표현에 있어서 정말 재밌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아버지 역할에 대해 “처음에는 모든 캐릭터가 마찬가지겠지만 새로운 인물...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 “모성애 연기, 친구 같은 엄마…” 2014-08-21 20:26:02
송혜교, 강동원, 백일섭, 조성목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송혜교는 “모성애가 짙은 엄마 역할이었다면 해내기 쉽지 않았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미라라는 캐릭터가 제 나이랑 같고 친구 같은 엄마 콘셉트라서 제가 연기하기에 잘 맞지 않았나 싶다”며 “부담스러운 지점 역시...
강동원-송혜교 `두근두근 내 인생` 부모 연기 어땠나 2014-08-21 18:16:39
출연 배우 강동원, 송혜교, 백일섭, 조성목이 참석했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과 세상에서 가장 어린 부부가 전하는 감동적인 스토리는 유쾌하면서도...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가족-청춘, 과거 돌아볼 수 있었다" 2014-08-21 17:49:56
송혜교, 백일섭, 조성목이 참석했다.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17살에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대수라는 인물을 연기한 강동원은 "부모님 역할이었는데, 어떻게든 새로운 인물 만드는 과정에서 칼잡이든 암살자든 제가 그런 인생을 살아보지 않고 연기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된다는 상상으로 연기했다.현실적인 캐릭터라...
조성목 "노인 분장 표정 안 나와, 강동원-송혜교 배려 감사해" 2014-08-21 17:37:38
분장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연기 경험이 거의 없는 조성목이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5시간 정도 소요되는 노인 분장을 완벽히 소화했다. 이날 조성목은 “특수 분장을 한 번 할 때 마다 4-5시간 정도 걸린다. 쉽지 않았는데 분장을 하니까 원하는 표정이 안 나왔다. 감독님, 동원이 형, 혜교 누나 등 많은 스태프 분들...
[RS포토] 송혜교, 머리 넘길때도 감출 수 없는 `청순미` 2014-08-21 17:36:49
분)와 아이돌을 꿈꾸던 당찬 성격의 미라(송혜교 분)가 17살에 아이를 가져 불과 서른 셋의 나이에 16살 아들 아름이의 부모가 된다. 하지만 남들보다 빨리 늙는 선천성 조로증인 아름이의 사연이 세상이 알려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이다. 강동원, 송혜교, 조성목, 백일섭 등이 출연한다. 오는 9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