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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건강에 모처럼 희소식…북반구 오존구멍 10년내 완전 복원 2018-11-06 15:21:23
= 북반구와 중위도 지역에 광범위하게 형성됐던 오존구멍이 2030년대에 완전히 복원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는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오존층에 대한 평가에 근거한 것으로 지구 건강에 모처럼 희소식이 되고 있다. 6일 외신에 따르면 유엔과 세계기상기구(WMO)는 전날 공개한 '오존 고갈에 대한 과학적...
태풍경로 예상보다 북쪽으로…내일(6일) 통영 상륙 부산 통과 2018-10-05 21:34:28
바꿔 제주도 부근으로 북상하는 과정에서 중위도 부근의 편서풍으로 인해 태풍의 중심을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태풍의 상·하층 구조가 분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5일(오늘) 밤 제주도를 시작으로 6일(토)까지 우리나라는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 제주도와 일부 남부지방,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
'솔릭' 육지 거쳐 북상하며 급격히 약화…내일 9일만에 소멸(종합2보) 2018-08-24 11:26:41
견고함을 유지하던 태풍은 상층의 바람이 강한 중위도로 넘어오면 구조가 흐트러진다. 이로 인해 태풍의 소용돌이가 와해되면서 차츰 온대저기압으로 변해 소멸한다. '솔릭'은 25일 오전 9시께 일본 삿포로 부근 해상에서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태풍의 발생부터 소멸까지 수명은 7∼10일이다. 지난...
'솔릭' 한반도 떠났다…호남-충청-강릉 거쳐 동해로(종합) 2018-08-24 10:51:54
견고함을 유지하던 태풍은 상층의 바람이 강한 중위도로 넘어오면 구조가 흐트러진다. 이로 인해 태풍의 소용돌이가 와해되면서 차츰 온대저기압으로 변해 소멸한다. '솔릭'은 25일 오전 9시께 일본 삿포로 부근 해상에서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강원도, 울릉도·독도, 경북과 충북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태풍 솔릭 경로 이동은 태풍 `시마론` 때문? 2018-08-23 18:29:11
중위도(20∼50도)에서는 편서풍이 있어 `후지와라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울러 `솔릭`과 `시마론`의 거리는 최소 1천100㎞여서 `후지와라 효과`가 나타나기에는 다소 멀다고 정 과장은 설명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예보에서 `솔릭`의 상륙 지점을 전남 영광 부근으로 발표했지만, 이후 이보다는...
느림보 '솔릭', 일본쪽 태풍 '시마론' 영향에 오른쪽 급회전 2018-08-23 18:15:51
남·북위도 20도)에서 발생한다"며 "우리나라가 있는 중위도(20∼50도)에서는 편서풍이 있어 '후지와라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울러 '솔릭'과 '시마론'의 거리는 최소 1천100㎞여서 '후지와라 효과'가 나타나기에는 다소 멀다고 정 과장은 설명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팩트체크] 여름철 폭염 뒤엔 겨울철 혹한이 온다? 2018-08-21 17:55:25
설명했다. 올여름 폭염이 지속한 데에는 중위도 지역의 제트 기류 약화로 대기 상층의 흐름이 정체된 데다 7월 초부터 양(+)의 북극진동 현상이 지속하면서 극 지역의 제트 기류가 강해져 북극의 찬 공기 남하를 차단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기상청은 분석했다. 북극진동은 북극을 둘러싼 추운 공기의 소용돌이가 ...
올여름 폭염 가장 강력하고 길었다…1994년 가볍게 추월 2018-08-17 15:43:20
나라에서 나타났다. 올해와 1994년 모두 북반구 중위도 지역을 중심으로 따뜻한 성질의 고기압이 동서 방향으로 길게 늘어섰다. 특히 올해 이런 고기압이 세게 나타나면서 유럽과 중동, 동아시아, 북아메리카를 중심으로 폭염과 산불 등 기상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 전국 기온과 강수량 현황(6월 1일~8월 16일) ┌─...
[최악폭염] 이집트 36.8도·튀니지 37.6도…한국 41도 2018-08-01 17:46:05
기온의 진동 폭을 더욱 벌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변 과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찬 공기를 막는 상층의 빠른 바람, 제트기류가 약해지면서 찬 공기가 중위도까지 내려올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준다"며 "앞뒤가 다른 말로 들리겠지만, 지구온난화로 점점 더 더워지는 한편, 추울 때는 더 매섭게...
요동치는 제트기류가 '불덩이 한반도' 만들었다 2018-08-01 17:45:39
중위도 지역에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들 지역에는 현재 고기압들이 동서 방향으로 쭉 늘어선 기압계가 형성돼 있다. 한반도 전역 잇따라 역대 최고 기온 넘어서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오후 3시36분 39.6도를 나타냈다. 1994년의 38.4도를 뛰어넘는 최고 기록이다. 한반도 전역에서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