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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변수가 된다” ‘괴물’ 진실 추적의 판세 뒤흔든 핵심 인물 총정리 2021-03-16 15:30:03
박정제(최대훈 분), 유재이(최성은 분), 남상배(천호진 분), 한기환(최진호 분), 도해원(길해연 분), 이창진(허성태 분), 오지화(김신록 분), 강진묵(이규회 분)까지. 베일을 벗을수록 혼란을 가중하는 만양 사람들의 비밀은 극적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연쇄살인범 강진묵의 죽음으로 진실은 다시 미궁에 빠졌다. 범인은...
'괴물' 연쇄살인마 이규회의 충격적 죽음…한층 뜨거운 진실 추적 2막 2021-03-16 13:22:00
박정제(최대훈 분), 유재이(최성은 분), 남상배(천호진 분), 한기환(최진호 분), 도해원(길해연 분), 이창진(허성태 분), 오지화(김신록 분), 강진묵(이규회 분)까지. 베일을 벗을수록 혼란을 가중하는 만양 사람들의 비밀은 극적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연쇄살인범 강진묵의 죽음으로 진실은 다시 미궁에 빠졌다. 범인은...
‘괴물’ 신하균 “아무도 죽지 않아. 오늘부터”…사체는 어디? 2021-03-14 15:19:00
일단락됐다. 관찰실에서 보고 나온 남상배(천호진) 소장은 파트너 합 맞춘 지 10년은 된 거 같다며 둘의 호흡을 감탄했다. 한편, 동식은 갑자기 휴가계를 낸 주원을 좇아 부산에 내려갔다. 주원은 이금화(차청화)가 보냈던 마지막 문자를 토대로, 동식은 강진묵의 위치추적 기록을 보고 공조를 이어갔다. 민정의 친모...
‘괴물’ 여진구, 짜릿하고 강렬한 엔딩 장식 ‘전율’ 2021-03-13 16:28:00
이유, 그리고 남상배(천호진 분) 소장이 CCTV를 지운 까닭을 추궁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반전은 소름을 유발했다. 강진묵이 마당에 묻은 강민정의 사체를 꺼내려는 순간, 한주원이 들이닥친 것. “혼자 왔어?”라는 강진묵의 질문에 “그럴 리가”라며 차갑게 답하는 그의 뒤로 이동식이 모습을 드러냈다. 완전 범죄가...
'괴물' 신하균X여진구, 강민아 죽인 이규회 긴급 체포 2021-03-13 14:08:00
놓았는지를 물었다. 영상을 지워준 남상배(천호진 분)까지 언급하는 한주원의 집요한 추궁에 이동식은 벼랑 끝에 몰렸다. 하지만 그때 걸려온 유재이의 긴박한 전화가 반전을 몰고 왔다. 강진묵이 실종된 엄마의 사체가 갈대밭에 있음을 암시하는 쪽지를 남겼다는 것. 이동식은 유재이의 위기를 직감했다. 이어 집 마당에 ...
‘괴물’ 천호진, 캐릭터 찰떡 소화 비하인드 컷 공개 2021-03-12 15:10:07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천호진이 국민 아버지에서 파출소장으로 돌아와 말이 필요 없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찰떡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극 중 남상배의 다채로운 면면들로 눈길을 끈다. 사람 좋은 인자한 웃음으로 푸근한 매력을 보이는 것은 물론 남상배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까...
‘괴물’ 진실에 다가갈수록 짙어지는 신하균 미스터리 셋 2021-03-09 09:40:04
영상을 지워준 남상배(천호진 분) 파출소장에게 “제가 부탁드린 건 그게 아니었잖아요”라는 그의 말 역시 궁금증을 더하는 대목. 무엇보다 진실을 추적하는 한주원을 향해 끊임없이 도발, 떡밥을 던지는 그의 모습은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누구를 감싸고 있냐는 한주원의 말에 그저 의미심장한 미소만 보였던 이동식....
'괴물' 진실에 다가갈수록 짙어지는 신하균 미스터리 셋 2021-03-09 09:39:00
영상을 지워준 남상배(천호진 분) 파출소장에게 “제가 부탁드린 건 그게 아니었잖아요”라는 그의 말 역시 궁금증을 더하는 대목. 무엇보다 진실을 추적하는 한주원을 향해 끊임없이 도발, 떡밥을 던지는 그의 모습은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누구를 감싸고 있냐는 한주원의 말에 그저 의미심장한 미소만 보였던 이동식....
‘괴물’ 여진구, 휘몰아치는 반전 속 美친 존재감 2021-03-07 14:44:00
소장 남상배(천호진 분)가 방문한 흔적이었다. 이에 한주원은 남상배를 찾아가 이유를 물었다. 그는 자신이 자료를 다시 갖다 놓으라고 지시한 것을 인정하며, 박정제를 통하지 않고 이동식이 직접 움직인 것이 걱정돼 지운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한 치의 막힘없는 그의 대답은 의심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만양이...
'괴물' “아빠, 나 좀 꺼내줘” 강민아의 문자 메시지 2021-03-07 14:23:00
남상배(천호진 분) 파출소장이었다. “내가 또 뭐 해줄까?”라는 남상배와 “더는 발 들이지 마세요”라는 이동식의 말은 궁금증을 더했다. 무엇보다 강민정을 죽인 진범이 강진묵이라면, 절단된 손가락을 내려놓던 이동식의 모습은 의혹을 남긴다. 강민정 사건과 함께 과거의 진실도 여전히 수면 아래에 있다. 강진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