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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형욱 SK E&S 사장 "4대 핵심사업으로 영업익 2조+a" 2024-08-07 16:39:05
수 있는 안정적 이익 기반을 확보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사장은 이어 "이에 안주하지 않고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 설루션까지 4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그린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 중"이라며 "이미 성과가 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 E&S의 영업이익은 2017년 3,557억 원에서 2023년 1조 3,317억...
SK E&S 사장 "차별화된 사업 경쟁력 토대로 합병 시너지 극대화" 2024-08-07 13:00:01
에너지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추 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SK이노베이션과의 합병을 추진 중인 SK E&S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합병 후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 사장은...
정은지 "최진혁은 '형님', 이정은은 '언니'" [인터뷰+] 2024-08-07 08:00:05
시청률 10% 달성 시 극중 등장하는 에이핑크의 '미스터 추'(Mr. Chu) 댄스를 출연진이 함께 추겠다는 공약을 했던 만큼 언제 약속이 이행되는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에서 정은지와 만났다. "넘을 듯 넘지 못했던 시청률 10%였는데 넘어섰고, 10%가 아니라 11%라 더 놀랐다"면서 "저는 (에이핑크로 활동해) 평생을...
"中 로보락 잡아라"…대반격 나선 삼성·LG 2024-08-06 17:28:53
추는 유일한 품목이 ‘올인원 로봇청소기’다. 안방 시장조차 뺏기는 굴욕의 시간이 이어지면서 삼성과 LG는 2년여간 반전의 기회를 탐색했다. 그 결과물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80%를 넘나드는 중국산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무너뜨리기 위해 삼성과 LG가 내세우는 무기는 위생과 사후서비스(AS), 보안이다. 냄새 안 나는...
노조법·25만원법·檢 탄핵 청문회, 8월 1일 본회의 상정 2024-07-31 18:18:14
행사해 폐기된 법안에 독소조항이 추가돼 재발의됐다. 원청 기업을 상대로 한 하청기업 근로자의 단체교섭을 가능하게 하고, 노동조합의 불법 쟁의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는 무력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폐기됐으면 여야 협의가 더 이뤄져야 하는데 오히려 법안의 강도가 세졌다”고...
용산 '삼겹살 만찬'…尹 "우리 韓대표 외롭게 하지 마라" 2024-07-24 20:30:25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격의 없이 대화하자”는 윤 대통령의 취지에 따라 노타이 차림을 했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식사 자리에 마주 앉은 것은 지난 1월 29일 오찬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첫날부터 친윤 견제구 받은 韓화기애애했던 만찬 분위기와 달리 새 지도부는 첫날부터 엇박자를 냈다....
[마켓뷰] 반등 성공한 美 기술주…코스피도 방향전환 하나 2024-07-23 08:00:28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균형의 추를 맞춰가는 미국 정치권과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피 중심의 안도 랠리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며 "다만 추세적인 반등이라기보다는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도 "바이든 사퇴 이후 민주당의 전열 재정비 등을 통한 트럼프...
"미래에너지, 전기로 수렴"…SK이노-E&S 합병 시너지 끌어올린다 2024-07-18 16:21:00
됐다"고 덧붙였다. 추형욱 SK E&S 사장도 "미래 에너지 시장은 2차 에너지인 전기로 수렴되고 있다"며 "양사가 합병해 미래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와 경쟁력,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합병의 가장 큰 배경과 의미"라고 설명했다. 추 사장은 "SK이노베이션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브랜드파워,...
박상규 SK이노 사장 "SK E&S와 시너지 TF…분할상장 계획 없어"(종합) 2024-07-18 11:07:48
상장전환우선주(RCPS)를 가진 글로벌 사모펀드 KKR를 설득하는 작업도 합병의 관건으로 거론된다. 이에 대해 추형욱 SK E&S 사장은 "지금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서건기 SK E&S 재무본부장도 "기존 발행 취지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투자자인 KKR과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협의 중"이라며 "합병 법인에 부담이...
박상규 SK이노 사장 "지금 합병 적기…SK E&S와 시너지TF 구성" 2024-07-18 10:11:25
상장전환우선주(RCPS)를 가진 글로벌 사모펀드 KKR를 설득하는 작업도 합병의 관건으로 거론된다. 이에 대해 추형욱 SK E&S 사장은 "지금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서건기 SK E&S 재무본부장도 "기존 발행 취지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투자자인 KKR과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협의 중"이라며 "합병 법인에 부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