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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교도소 탈옥 미국인 마약사범, 닷새만에 롬복서 잡혀 2017-12-18 14:05:15
8월 발리 섬의 유명 관광지인 쿠타 지역의 우체국에서 대마를 농축한 마약인 해시시 5.7g이 든 우편물을 수령하려다 체포돼 재판을 받아왔다. 발리 케로보칸 교도소에 수감된 그는 선고 전날인 지난 11일 톱으로 천장을 뚫고 탈옥한 뒤 배편으로 롬복 섬으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이러한 탈옥 과정에...
美 국적 마약사범, 인도네시아 교도소서 탈옥 2017-12-11 22:27:29
관광지 쿠타에서 대마초를 농축한 해시시 5.7g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돼 재판을 받고 복역 중이었다. 당국은 비슬리의 탈옥에 교도관 등이 연루되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교도소에는 수용 가능 규모를 넘어서는 재소자들이 있지만, 이들을 감시하는 교도관 수는 적어 탈옥이 심심찮게 벌어진다. 지난 5월에는...
발리화산 재분화 2㎞ 상공까지 연기…공항 운영엔 영향 없어 2017-12-08 12:40:46
발리 섬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직접 손해를 끼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강조했다. 발리 동북부에 있는 아궁 화산은 발리 주의 중심도시인 덴파사르와는 약 45㎞, 응우라라이 국제공항과는 약 58㎞ 떨어져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남부 쿠타 지역과의 거리는 60㎞ 이상이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국익에 반한다"…日야권, 적기지 공격용 미사일 도입 비판 2017-12-06 17:29:45
고쿠타 게이지(穀田惠二) 공산당 국회대책위원장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장거리순항미사일 도입 검토는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은 이날 일본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재즘-ER(JASSM-ER)과 조인트 스트라이크 미사일(JSM), 장거리 대함미사일(LRASM)과 관련한 조사비 항목을 포함할...
발리 화산, 두려움에 빠진 주민, 즐기는 관광객? 2017-11-27 17:48:03
발리의 중심 도시인 덴파사르와 주요 관광지인 쿠타 등지에선 현재 화산 분화의 영향을 거의 느낄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덴파사르에 사는 교민 김모(53)씨는 "해안 쪽으로 나가면 멀리 연기기둥이 보이지만 전혀 실감을 못하고 있다. 오늘 공항이 폐쇄돼 출발하려던 사람들이 항공권을 환불 받으려고 항공사마다 줄을 ...
발리 아궁 화산 용암 분출 '일보직전'…"비탈로 흘러내릴 것" 2017-11-27 17:35:40
중심 도시인 덴파사르와 주요 관광지인 쿠타 등지에선 현재 화산 분화의 영향을 거의 느낄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덴파사르에 사는 교민 김모(53)씨는 "해안 쪽으로 나가면 멀리 연기기둥이 보이지만 전혀 실감을 못하고 있다. 오늘 공항이 폐쇄돼 출발하려던 사람들이 항공권을 환불 받으려고 항공사마다 줄을 서고...
영부인 세습에 발목잡힌 세계 최고령 독재자 무가베 2017-11-15 16:07:10
남서부 쿠타마의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난 무가베 대통령은 교사가 된 뒤 해방운동에 투신해 소수 백인 통치에 맞서 싸운 독립 영웅으로 떠올랐고 집권 전 11년간 투옥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장기집권을 하면서 정치적 탄압과 인권 침해, 선거부정을 일삼고 부패에 빠져 나라를 망친 독재자라는 비난을 받았다. 이에...
발리 화산분화 위기 장기화…분화구 지하 지진 여전히 활발 2017-10-14 12:55:24
58㎞에 달한다. 아궁 화산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남부 쿠타 지역과도 60㎞ 이상 떨어져 있다. 높이 3천142m의 대형 화산인 아궁 화산은 1963년 마지막으로 분화했다. 당시에는 상공 20㎞까지 분출물이 치솟는 대폭발이 일어나 인근 주민 1천100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다치는 참사가 벌어졌다. hwangch@yna.co.kr...
발리 백화점서 물건 훔친 한국인 여대생, 현지 경찰에 검거 2017-10-10 10:14:05
쿠타 지역 경찰은 지난 6일 절도 혐의로 한국인 여대생 A(26)씨를 체포했다고 전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발리 쿠타 지역에 있는 한 유명 백화점에서 이달 1일과 5일 두 차례에 걸쳐 1천만 루피아(약 84만원) 상당의 의류와 여성용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그는 매장 직원들의 눈을 피해 상품에서...
발리 화산분화 우려 지속…대피주민 7만5천명 넘어 2017-09-26 19:18:42
쿠타 지역과도 60㎞ 이상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외국인 관광객들은 화산재로 항공편이 취소될 가능성을 우려해 일정을 단축하고 귀국길에 오르고 있다. 주민들이 느끼는 공포도 계속 커지는 추세다. 현지 재난당국 관계자들은 심지어 이웃 롬복 섬까지 대피한 주민도 있다고 전했다. 이에 조코 위도도(일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