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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장나라-최진혁, 황실 타파 위한 거침없는 행보 개시 2018-12-28 07:58:49
묻어있는 한복을 건네며 얼룩의 성분이 태황태후의 몸에서 나온 독약과 일치한다는 정보도 전했다. 나아가 오써니는 자신을 벽돌로 내리치려던 죽은 홍팀장(김민옥)의 아들이 민유라의 거짓 증언에 휘말렸다는 것을 알게 되자, 울분을 폭발시켰다. 이후 천우빈은 마필주(윤주만)가 죽던 날 민유라와 자신의 통화내용을...
'황후의 품격', 17.9%로 올해 지상파 미니시리즈 최고 2018-12-28 07:33:21
거둘지 기대를 모은다. 이밖에도 코믹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태후 역의 신은경과 허술한 악녀로 분한 이엘리야와 한층 똑똑한 악녀로 변신한 윤소이, 어른들도 잡는 아리 공주 역의 오아린까지 모든 배우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야기를 안정적으로 소화 중이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기왕 막장이면 화끈하게…'황후의 품격' 16% 돌파 2018-12-27 09:44:28
민유라도 태후 강 씨(신은경)도 모두 악행을 저지르지만 다른 막장극 속 악역들과 달리 어설프기 짝이 없어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낸다. 태후가 오써니를 잡기 위해 현상금을 품에 안고 생방송을 하는 장면이나 아리(오아린) 공주가 책봉식에서 다국어를 하는 장면 등은 막장이라기보다도 블랙코미디에 가깝다. 오써니...
‘황후의 품격’ 장나라, 미소X비장美 풀 장착 ‘완벽 흑화 성공’ 2018-12-27 07:25:39
태후 살해 누명 등 각종 부침을 겪으며 변해가는 모습을 실감나게 소화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한 ‘황후의 품격’ 21, 22회에서 오써니(장나라)는 거짓 다큐를 촬영 중인 황제 이혁(신성록) 앞에 나타나, 공개적으로 재결합을 제의해 이혁을 당황시킨 상황. 직후 자신을 몰아붙이는 이혁에게 오써니는 자신과 황제...
‘황후의 품격’ 최진혁, 위엄 가득 황실 경호대장 승격 현장 2018-12-26 14:34:58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제작진 측은 “천우빈이 이혁에게 신뢰를 얻고, 든든하게 믿고 아끼는 오른팔이 되면서 천우빈의 복수는 속도를 내게 될 것”이라며 “이혁을 비롯해 태후와 소진공주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려는, 황실 점령에 나선 천우빈이 경호대장 자리를 어떻게 이용하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황후의 품격’ 윤소이, 소름돋는 ‘극과 극’ 반전 표정 포착 2018-12-24 08:58:29
충격과 긴장감을 선사했다. 태황태후 살해범 색출을 위해 황실 안에서 대대적인 수사가 벌어지자 서강희는 자취를 감췄고, 이후 태황태후가 직접 남긴 황실감사원 제출서류를 들고 수상(고세원)을 기다리고 있던 홍팀장을 서강희가 납치했던 상황. 서강희는 서류를 손에 넣은 후 은밀히 공조하고 있는 수상에게도 이 사실을...
'황후의 품격' 장나라 흑화 시작…신성록-이엘리야에 핏빛 경고 2018-12-14 09:53:39
주무시면 일어나서 팔 아프세요”라며 태황태후를 똑바로 눕히다 목에 비녀가 꽂힌 채 사망한 태황태후를 목격했다. 경악한 오써니가 비명을 지르는 ‘충격 엔딩’이 대미를 장식하며, 긴장감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한층 독해진 눈빛과 쎄한 표정을 장착한 채 ‘다크...
‘황후의 품격’ 최진혁, 황실 신임 얻기 시작했다 ‘그의 빅픽처일까?’ 2018-12-14 08:17:28
이혁과 민유라(이엘리야)가 태후를 무너트리기 위해 준비한 비리 증거까지 빼돌리며 태후의 신임까지 얻었다. 또, 수영장에서 쥐가 나 물에 빠진 소진공주를 구해주고 부드럽고 자상하게 쥐를 풀어주며 소진공주의 호감까지 얻었다. 복수를 위해 들어간 황실에서, 오히려 복수 대상자인 황실 사람들의 신임을 얻고...
‘황후의 품격’ 장나라, 독기 품은 ‘다크 써니` 돌변 2018-12-14 07:27:00
주무시면 일어나서 팔 아프세요”라며 태황태후를 똑바로 눕히다 목에 비녀가 꽂힌 채 사망한 태황태후를 목격했다. 경악한 오써니가 비명을 지르는 ‘충격 엔딩’이 대미를 장식하며, 긴장감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한층 독해진 눈빛과 쎄한 표정을 장착한 채 ‘다크 써니’로 완벽히 거듭나...
‘황후의 품격’ 신성록, 냉탕과 온탕 넘나드는 감정선으로 극의 흐름 꽉 잡았다 2018-12-13 14:16:20
아니라 태후 강씨(신은경 분)를 찾아간 이혁은 민유라와 헤어지라는 말에 “황후를 죽일 수도 있다”라며 분노를 한데 이어 어릴 적 동생 황태제와 비교 당하며 남모를 상처를 받은 옛 기억을 떠올린다. 그 순간 이혁은 눈에 독기를 한 가득 품은 채 "어마마마 이 자리에 앉히는 것은 쉬웠을지 모르나 끌어내리는 것은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