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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세월호 원형 보존하고 기억관 조성해 추모·교육장으로" 2018-06-29 20:07:10
안이 제시됐다. 세월호가 침몰한 진도 팽목항 인근 서망항도 거치 가능 장소로 꼽혔다. 서망항 인근에는 2021년 개관을 목표로 국민해양안전관이 들어서는데, 이와 연계해 대부도와 마찬가지로 복합관을 마련하고 선체를 이용하자는 계획이다. 소요 비용은 목포의 경우 428억원 수준으로 추산됐고, 안산 대부도와 진도...
이총리, '바로 선' 세월호 살피러 12일 현장 방문 2018-05-11 18:23:43
지난달 21일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진도 팽목항과 목포신항을 방문한 데 이어 3주 만의 재방문이다. 이 총리는 전남지사 시절부터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을 각별히 챙겼다. 문재인 정부는 미수습자 5명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고자 선체를 바로 세우기로 했고, 계약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 10일 1만t급 해상크레...
[신간] 책혐시대의 책읽기·세월호 마지막 네 가족 2018-05-11 14:28:39
시신이라도 수습하겠다며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과 팽목항, 목포신항을 전전하던 가족들은 세월호가 인양된 직후인 2017년 11월 18일 합동 추모식을 한 뒤 장례를 치렀다. 저자인 오마이뉴스 기자들은 네 가족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기 위해 동행하면서 가슴 속에 대못처럼 박힌 이야기들을 듣고 기록했다. 북콤마. 288쪽....
세월호 직립 주역 현대삼호중 "보이는 상황과 현장 달랐다"(종합) 2018-05-10 14:54:30
현대삼호중은 2014년 참사 당시 진도 팽목항에서 76일 동안 무료 식당을 운영했다. 인양에 성공한 선체가 목포신항으로 옮겨온 지난해에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을 위로하고, 현장수색자 및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자 음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해양수산부와 올해 1월 150억원에 계약을 맺고 선체 직립을 수행한 현대삼호중은...
이낙연 총리 "2기 세월호 특조위는 1기와 다를 것"(종합) 2018-04-21 15:22:54
목포 신항 찾아 "2기 특조위에 정치적 제약 없다" 팽목항 분향소도 참배 "선체는 기억될만한 곳에서 보존" (목포·진도=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는 "2기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1기와 다를 것"이라고 21일 말했다. 이 총리는 세월호 선체 바로 세우기 준비가 한창인 전남 목포 신항을 찾아 작업 현...
[ 사진 송고 LIST ] 2018-04-21 15:00:02
총리 04/21 12:23 지방 정회성 팽목항 찾은 이낙연 총리 04/21 12:23 지방 이희열 가다 말고 04/21 12:24 지방 정회성 팽목항에 선 이낙연 총리 04/21 12:24 지방 정회성 '세월호 잠수사' 추모하는 이낙연 총리 04/21 12:26 지방 이희열 늦었다! 04/21 12:26 지방 이희열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족...
이낙연 총리 "세월호 선체 기억될 만한 곳에서 보존해야" 2018-04-21 12:08:58
"세월호 선체 기억될 만한 곳에서 보존해야" 진도 팽목항·세월호 기억의 숲 비공개 참배 (진도=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는 "세월호 선체는 기억될 만한 곳에서 보존할 필요가 있다"라고 21일 말했다. 이 총리는 전남 진도 팽목항과 세월호 기억의 숲을 잇달아 방문해 "선체 보존에 대한 정부 입장은 4월 ...
[총리ㆍ장차관 일정](21일ㆍ토) 2018-04-21 10:00:02
[총리ㆍ장차관 일정](21일ㆍ토) ▲ 이낙연 국무총리 11:00 팽목항ㆍ목포신항 방문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 일정](21일ㆍ토) 2018-04-21 10:00:02
▲ 이낙연 총리 팽목항ㆍ목포신항 방문(11:00 팽목항ㆍ목포신항) [전북] ▲ 김제 광활 햇감자 축제(11:00 광활초등학교 일대) [대전충남] ▲ 대전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적의 마라톤(13:30 엑스포다리) [충북] ▲ 제천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위령제(14:00 제천체육관) [강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념 강원...
[사람들] 세월호 상흔 극복하려 당긴 활시위…진도 대표선수 된 공무원 2018-04-21 08:00:09
부랴부랴 팽목항으로 달려갔다. 이후 계절이 두 번 바뀌는 동안 그는 팽목항을 지켰고, 그 곳을 감싸던 구슬프고 스산한 분위기는 오 주무관 마음에도 시나브로 스며들었다. 참사 1년이 흐른 2015년 4월 오 주무관은 심란한 마음을 다잡자고 진도 창덕정 활터를 찾았다. 세월호 참사 트라우마를 스스로 치유하고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