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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서울전적] 서울 3-1 성남 2019-05-28 21:25:37
[프로축구 서울전적] 서울 3-1 성남 ◇ 28일 전적(서울월드컵경기장) FC 서울 3(0-0 3-1)1 성남 FC △ 득점 = 박동진①(후3분) 오스마르①(후10분) 페시치⑦(후26분·이상 서울) 마티아스②(후47분·성남)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득점 선두 오른 김신욱, K리그1 13라운드 MVP 2019-05-28 14:16:45
그는 페시치(6골), 박용지(6골) 등 경쟁자들을 제치고 득점왕 경쟁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김신욱과 더불어 13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에는 찌아구(제주)와 주니오(울산)가 선정됐다. 미드필더 자리에는 완델손(포항), 이근호(울산), 믹스(울산)가 뽑혔다. 수비에는 김진수(전북), 하창래(포항), 김민혁(전북),...
박용지, 친정팀 인천 상대 1골 1도움…상주, 5위 도약 2019-05-24 21:56:41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박용지는 페시치(서울)와 더불어 리그에서 가장 많은 시즌 6호 골을 기록했다. 상주는 내친김에 후반 10분 역전까지 성공했다. 이번에는 박용지가 페널티 아크에서 흘려준 볼을 이태희가 오른발로 마무리해 역할만 바꿔 두 선수가 골을 합작했다. 인천이 쉽사리 반격하지 못하는 사이 상주도...
'김기동 효과' 포항, FC서울 상대로 5연승 도전장 2019-05-23 11:11:53
효과' 포항, FC서울 상대로 5연승 도전장 포항 완델손-서울 페시치 '외국인 골잡이' 맞대결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말 그대로 '김기동 효과'다. 시즌 초반 하위권을 허덕이던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김기동 감독 부임과 함께 4연승 행진을 펼치며 선두권 추격에 속도를 붙였다. 포...
포항 4연승 이끈 완델손, K리그1 12라운드 MVP 2019-05-22 15:09:18
이승기(전북)가 뽑혔다. 공격수에는 주니오(울산), 페시치(서울), 에드가(대구)가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로는 김진수(전북), 김민혁(전북), 김수안(울산), 신광훈(강원)이 선정됐다. 골키퍼 자리는 송범근(전북)이 차지했다. 2부리그인 K리그2 에서는 부산 아이파크의 공격수 이정협이 1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이정협은...
K리그 포항, 김기동 체제서 4연승…'유상철 데뷔전' 인천은 패배(종합) 2019-05-19 20:58:14
3위 자리를 지키며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페시치는 전반 18분 고광민의 도움으로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2-1로 앞선 후반 23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강력한 왼발슛으로 쐐기포를 터트려 서울의 승리에 앞장섰다. 시즌 5·6호골을 몰아친 페시치는 리그 득점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프로축구 상주전적] 서울 3-1 상주 2019-05-19 20:52:08
[프로축구 상주전적] 서울 3-1 상주 ◇ 19일(상주시민운동장) FC서울 3(2-1 1-0)1 상주 상무 △ 득점= 페시치⑤⑥(전18분, 후23분) 알리바예프①(전41분·이상 서울) 박용지⑤(전23분·상주)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내가 살린다' 佛의사, 실력 과시하려 환자 심장마비 유발 의혹 2019-05-17 11:21:06
필요한 조치를 진단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페시어는 자신에게는 책임이 없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페시어의 변호인은 "가설은 가설일뿐, 지난 2년 동안 수사에서 (증거로) 나타난 게 없다"며 "무죄 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차 하면 추락!'…울산·전북·서울, K리그1 선두권 3파전 2019-05-16 16:10:59
감각이 되살아나고, 페시치(4골)의 득점 감각이 뜨거워진 게 장점이다. 11라운드에서 '난적' 대구를 2-1로 꺾고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에서 벗어나며 3위로 올라섰다. 상주가 FA컵 16강전에서 연장전까지 치르느라 체력 소모가 많았던 점도 서울에는 유리하다. ◇ 불붙은 득점 레이스…'김인성·주니오 vs...
'박주영 환상 프리킥골' 서울, 대구에 짜릿한 2-1 역전승(종합) 2019-05-11 21:10:31
안방에서 무승 탈출에 나선 서울은 박주영과 페시치를 투톱으로 세우고, 2선에 알리바예프와 오스마르를 배치했다. 지난 8일 멜버른(호주)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5차전에서 4-0 대승을 낚은 대구는 정승원과 에드가, 김대원을 공격 삼각편대로 내세워 서울의 골문을 노렸다. 가파른 상승세를 탄 대구가 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