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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면적' 먼저 살폈더니…같은 국평이라도 방 더 넓게 쓰네 2024-08-22 11:00:18
따른 방 크기는 평수로 환산했을 때 9.7평에서 11.2평으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실사용면적이 적은 신규 분양 단지의 공통점은 침실(안방) 전면부에 최소한의 실외기실, 발코니 등의 배치로 보다 넓은 공간 확보가 불리했으며, 드레스룸의 배치로 공간 확장이 불가한 문제점도 있었다. 반면 실외기실이 세대 후면에 배치된...
"신축도 못 이겨요"…잠깐 살다가는데 인기 폭발한 아파트 [대치동 이야기?] 2024-08-19 08:35:42
75% 이상이 132~198㎡(40~60평)대의 중대형 평수를 가졌다. 대치동 A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우선미는 평균 매매가가 40억원대, 전세는 13억~17억원대에 형성돼 있다. 1980년대 시세를 봐도 우선미는 압구정이나 반포 주변 아파트 시세와 비교해 밀리지 않았다”며 “수요가 꾸준히 많기 때문에 집값이 현재 높게...
'학군의 힘'…대치·목동·중계 재건축 상승행진 2024-08-14 17:13:52
수요가 넘어오고 있다”며 “인근 단지가 대부분 소형 평수 위주이고 새 아파트도 거의 없어 학군을 활용하려는 학부모가 먼저 찾는 단지”라고 설명했다. 서울 동북권 전체로 살펴보면 20년 이상 아파트는 5월 초부터 반등에 나섰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동북권 매매가격지수는 5월 13일 89.1에서 지난달 29일 90.1로 ...
국토부 "영구임대 재건축해 1기 신도시 이주주택 활용" 2024-08-14 06:00:01
평수가 작은 기존 영구임대 거주자와 30∼40평대에 거주하던 1기 신도시 재건축 아파트 이주자를 한꺼번에 수용하는 것 또한 어려운 과제다. 국토부는 저층부에는 작은 평수의 오피스텔과 생활 기반시설을 배치하고 그 위에 아파트를 넣는 주상복합 형태를 고려하고 있다. 이때 영구임대 원주민의 임대료가 상승할 가능성이...
'이천 부발역 에피트' 견본주택 나흘간 방문객 1만여명 2024-08-12 10:00:03
단일 평수로 구성됐지만, A·C타입은 판상형, B·D타입은 타워형으로 선택권을 넓혔다. 소비자들의 선호 경향으로 판상형과 타워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4-BAY 판상형과 타워형의 펜트리 특화로 주방 쾌적성을 확보한 게 돋보였다. 특히 판상형인 84㎡ A·C타입은 서로 붙어있는...
아산 탕정지구에 2개 단지…부산 첫 '드파인' 아파트도 주목 2024-08-07 16:42:42
희소성이 높은 대형 평수가 많은 편이다. 서구 관저동과 유성구 용계동을 잇는 도안대로 접근성이 좋아 교통이 편리한 편이다.○부산에서 첫 ‘드파인’ 분양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드파인’이 이달 부산에서 첫선을 보인다. 수영구 광안4동에 들어서는 ‘드파인 광안’ 얘기다.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
[천자칼럼] 'ㅈ'으로 시작하는 7대 대화 금지어 2024-08-05 17:36:47
곳부터 묻는 사람도 있다. 이어 아파트 평수, 자가인지 전·월세인지 파악하면서 대화를 ‘재산’ 얘기로 몰고 가려는 부류다. 고향을 확인하면서 ‘지역’ 갈라치기에 나서는 사람들도 기피 대상이다. ‘종교’ 역시 조심스러운 대화 항목이다. 자칫 세계관의 차이로 큰 싸움이 날 수 있다. 그러나 위의 여섯 가지보다 ...
홍혜걸 "의사는 돈 벌면 안 되나"…'70억대 아파트' 어디길래 [집코노미-핫!부동산] 2024-08-05 08:24:37
3차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가장 넓은 평수인 314㎡(약 95평)의 경우 현재 70억원대에 매물이 나와 있다. 지난해 8월 실거래가는 67억원이었다. 타워팰리스는 타워형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의 상징과 같은 곳이다. 고인이 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복합화 경영철학의 산물로도 꼽힌다. 고층 건물에 40평(전용...
"'20억 로또' 아파트면 뭐하나요"…5년차 부부의 한탄 [돈앤톡] 2024-08-05 07:00:02
조그만 전셋집에서 시작해 차근차근 평수를 넓혀 결국 '내 집 마련'에 나서는 게 소박한 목표였습니다. 현실은 녹록잖았습니다. 벌써 결혼 5년 차지만 처음 얻었던 투룸 전셋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집을 사는 것은 둘째치고 전세사기를 당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김씨는...
우리 동네는 떨어졌는데…신축만 '뜨거운' 서울 집값 2024-08-04 16:48:13
소유자가 평수를 늘려 전용 84㎡를 받으려면 10억원을 부담해야 한다. 신반포18차는 5년 전만 해도 3억~4억원으로 예상된 가구당 분담금이 현재 1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단지는 이런 분담금을 감당할 수 있는 고소득자가 많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고준석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상남경영원 교수는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