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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한진선, '신중한 에이밍' 2021-06-25 14:43:23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2라운드 경기가 25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한진선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포천힐스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한진선, '나이스 스타트~' 2021-06-24 10:46:58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1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한진선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포천힐스CC=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한진선, '강하게 때린다' 2021-06-24 10:45:14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1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한진선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포천힐스CC=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한진선, '집중 또 집중' 2021-06-24 10:44:27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1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한진선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포천힐스CC=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장하나, 3전 전승…8년 만에 '매치퀸' 노린다 2021-05-21 18:21:54
첫 ‘양보승’이 나오기도 했다. 한진선(24)은 이날 안송이(31)를 상대로 양보승을 거뒀다. 10번홀(파4)에서 안송이가 매치 컨시드를 하면서 자동으로 한진선이 승리 선수가 됐다. 매치 플레이에선 상대가 짧은 퍼트를 남겨놨을 때 주는 ‘컨시드’ 룰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도저히 이길 수 없다고 판단되면 홀을 포기하는...
카카오VX 첫 후원 선수는 한진선 2021-02-01 17:32:3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한진선(24·사진)과 메인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페이가 서브 후원사로 참여한다. 카카오 계열사가 프로골프 1부 투어 선수를 후원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스마트홈트’와 스크린골프 ‘프렌즈스크린’ 등을 주력 사업...
[포토] 한진선, '귀여운 미소로 브이~' 2020-11-05 15:03:3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5일 인천광역시 운서동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파72/6,474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한진선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한 후 이동하고 있다. 인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한진선, '페어웨이 향해 날아라~' 2020-11-05 15:02:5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5일 인천광역시 운서동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파72/6,474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한진선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인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한진선, '신중한 눈빛으로 티샷 준비' 2020-11-05 15:02:0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5일 인천광역시 운서동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파72/6,474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한진선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인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언니들 봤지!"…펄펄 난 루키 유해란·신지원 일낼까 2020-07-31 17:40:18
흔들렸다.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3개를 내줬다. 한진선(23)이 11번홀(파4)까지 3타를 덜어내 공동 5위 그룹에 진입했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신인왕 ‘핫식스’ 이정은(24)도 이날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추가하며 중간합계 8언더파를 기록해 선두권에 올랐다. 제주=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