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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LG '천적' 두산에 2연승…KIA 한승택 9회 역전 만루포 2019-04-13 21:31:08
삼성 라이온즈에 5-3으로 역전승했다. 0-3으로 밀린 6회 멜 로하스 주니어의 적시타로 1점을 따라붙고 삼성 구원 이승현의 폭투로 2점째를 만회한 뒤 박경수의 중월 석 점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지역 라이벌전이 펼쳐진 서울 잠실구장(2만5천명)과 창원NC파크(2만2천112명)에 만원 관중이 들어찬 가운데 2019 KBO리그...
삼성 헤일리 11탈삼진 8이닝 무실점 완벽투…KBO리그 데뷔승 2019-04-12 21:14:34
적시타를 날렸고, 강민호가 전력 질주로 홈을 찍어 0의 균형을 깼다. 곧바로 김헌곤이 좌전 적시타를 날려 김동엽마저 홈에 불러들였다. 삼성은 8회에도 선두 구자욱의 우선상 2루타와 다린 러프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 추가 득점 기회를 잡았다. 5번 타자 이원석은 중전 안타를 쳤고, kt 중견수 멜 로하스 주니어가 알을...
이승호 이어 안우진도 승리…키움 마운드 '무럭무럭'(종합) 2019-04-10 21:33:42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kt wiz를 6⅔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4-2 승리를 이끌었다. 안우진은 안타 3개와 볼넷 2개만 허용하고, 삼진 4개를 잡아내며 kt 타선을 무력화했다. 2018년 데뷔 이후 최고의 호투다. 6⅔이닝은 안우진이 데뷔 후 가장 길게 소화한 이닝이...
이승호 이어 안우진까지 승리…키움 마운드 '무럭무럭' 2019-04-10 21:17:53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kt wiz를 6⅔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4-2 승리를 이끌었다. 안우진은 안타 3개와 볼넷 2개만 허용하고, 삼진 4개를 잡아내며 kt 타선을 무력화했다. 2018년 데뷔 이후 최고의 호투다. 6⅔이닝은 안우진이 데뷔 후 가장 길게 소화한 이닝이...
안우진 6⅔이닝 무실점 '첫 승'…키움, kt 꺾고 3연승 2019-04-10 21:15:38
127㎞ 커브를 잡아당겨 왼쪽 파울 대를 때리는 솔로 홈런을 날렸다. 이 홈런 이후 쿠에바스는 흔들렸다. 제리 샌즈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고, 장영석이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가면서 무사 1, 3루가 됐다. 송성문의 2루수 땅볼에 3루 주자 샌즈가 득점했다. 다음 타자 허정협이 볼넷을 골라내고 김혜성이 중전 안타를 치...
이승호 첫 선발승+샌즈 만루포…키움, kt 꺾고 2연승 2019-04-09 21:56:03
통타해 백스크린을 때리는 비거리 130m짜리 홈런으로 연결했다. 지난해 8월 교체 외국인 선수로 키움에 합류한 샌즈의 한국 무대 첫 만루홈런이다. kt가 3회초 멜 로하스 주니어의 마수걸이 홈런으로 반격하자 키움은 3회말 2점을 얻어내고 한 걸음 더 달아났다. 키움은 볼넷, 안타, 볼넷으로 무사 만루의 기회를 엮은 뒤...
강정호 4타수 무안타…피츠버그-신시내티 벤치클리어링 5명 퇴장 2019-04-08 06:08:35
벌인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0.182에서 0.154(26타수 4안타)로 떨어졌다. 시범경기 홈런왕에 오른 강정호는 정규시즌 개막 후 홈런 1개와 2루타 2개 등 장타력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타격 부진에 빠져 있다. 강정호는 2회 말...
피츠버그 강정호, 병살타 포함 4타수 무안타 침묵 2019-04-05 10:52:46
뜬공으로 잡혔다. 피츠버그는 강정호가 범타로 물러났으나 멜키 카브레라, JB 셕의 연속 안타로 1사 1,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케빈 뉴먼의 내야 땅볼 때 3루 대주자 파블로 레예스가 홈을 밟아 결승점을 뽑았다. 강정호는 8회말 피츠버그가 1점을 더 뽑고 이어진 1사 1, 2루에서 신시내티 불펜 마이클 로렌젠에게 3루수...
'페르난데스-박건우 백투백 홈런' 두산, kt 꺾고 6연승 2019-04-04 21:41:22
첫 연속타자 홈런이다. kt도 홈런으로 반격했다. 황재균이 두산 불펜 이형범을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날렸다. 두산은 8회 말 1사 1, 2루에서 박세혁의 우전 적시타로 1점 달아났다. kt는 9회 초 강백호의 내야안타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2루타로 무사 2, 3루를 만들어 두산 장원준을 끌어내리고 마무리 함덕주를 불러냈다....
잘 던지고 잘 쳤는데 패배…kt 동생들이 고달프다 2019-04-04 09:48:45
타율이 0.189로 최하위인 것과 연관이 있다. 주자가 많이 나가도 홈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강백호는 득점권 타율 0.333으로 kt 내에서는 평균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외야수 한 자리를 차지한 김민혁(24)이 타율 0.353, 득점권 타율 0.500으로 애를 쓰고 있다. 반면 4번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29)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