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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서 30대 남성, 소음 문제로 이웃과 다투다 방화 2023-10-27 12:28:03
홧김에 불을 질러 공안에 체포됐다. 27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난 24일 남부 껀터시에 거주하는 37살 남성 A씨는 문을 세게 닫아서 시끄럽다며 불만을 제기한 이웃과 다퉜다. 결국 A씨는 화를 참지 못하고 다음 날 새벽에 이웃집에 불을 지르려고 휘발유를 끼얹는 한편 철삿줄로 출입문을 묶어버렸다. 당시...
부산 사직야구장 흉기난동 예고한 고교생 2023-10-23 09:32:09
내용으로 테러를 암시하는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신고 접수 하루 만에 경기도 화성시의 한 주택에서 A군을 검거했다. A군은 자신이 응원하던 롯데자이언츠 야구팀이 지고 있다는 이유로 홧김에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경기 화성 통탄경찰서에서 사건을 이송받아 조사를 진행한...
'연인과 다툼' 홧김에 불 지른 20대 여성 체포 2023-10-10 08:26:01
뒤 홧김에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화재로 다세대 주택 주민들이 한밤중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주민 4명이 연기를 들이마셨으나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A씨가 거주하던 방 일부를 태우고 약 30분만에 119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추석 연휴 앞둔 말다툼…아내 살해한 70대 남편 긴급체포 2023-09-27 10:40:29
사이가 좋지 않았으며 전날 말다툼을 하다가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 아내가 밥을 차려주지 않았다"며 "무시하는 말을 해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 A씨 부부는 최근까지 자녀와는 따로 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밥 차려주지 않았다" 아내 살해한 70대 체포 2023-09-27 08:22:58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후 가족에게 전화해 "아내를 죽였다"는 취지로 말했고,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조사 결과 A씨는 평소 아내와 사이가 좋지 않았으며 전날 말다툼을 하다가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에서 "평소 아내가 밥을 차려주지 않았다"며 "무시하는...
택시 안에서 침 뱉은 60대 승객…말리는 기사 옷 찢고 폭행 2023-09-03 13:32:06
"안에서 침을 뱉지 말라"고 하자 홧김에 그를 주먹으로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 폭행해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택시에서 내리려는 B씨의 상의를 잡아당겨 찢어버리고 쓰고 있던 안경까지 망가뜨린 혐의도 더해졌다. 재판부는 "운행 중인 차량 운전자를 폭행하는 행위는...
침 뱉지 말랬더니…주먹 날라왔다 2023-09-03 10:18:05
홧김에 그를 주먹으로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 폭행해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택시에서 내리려는 B씨의 상의를 잡아당겨 찢어버리고 쓰고 있던 안경까지 망가뜨린 혐의도 추가됐다. 재판부는 "운행 중인 차량 운전자를 폭행하는 행위는 보행자나 다른 운전자 등의...
잡아도 또…'살인예고' 온상 된 익명 커뮤니티 2023-08-23 18:34:27
“홧김에” 등의 이유로 글을 올렸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로그인 장치 등이 없어 추적이 쉽지 않다”며 “해당 커뮤니티가 사회적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적절한 통제 장치나 수사 협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폐쇄 어렵다면 대안 공론화 필요일각에선 사이트 폐쇄를 강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20㎝ 회칼 들고 괴성 지른 남성…대학로서 체포 2023-08-18 13:42:36
들려 홧김에 다 죽이려고 칼을 가지고 나갔다"고 말했다. A씨는 흉기로 남을 위협하거나 해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웃 주민들은 그가 평소에도 괴성을 질러 불안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흉기 소지가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범죄처벌법 아닌 폭력행위처벌법을 적용해 체포하고 구속영장도...
"화가 나서"…서울 도심 한복판서 20㎝ 회칼 들고 다닌 60대 2023-08-18 13:37:28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들려 홧김에 다 죽이려고 칼을 가지고 나갔다"고 말했다. A씨는 흉기로 남을 위협하거나 해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웃 주민들은 그가 평소에도 괴성을 질러 불안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흉기 소지가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범죄처벌법 아닌 폭력행위처벌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