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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오픈런 해야하나"…소비쿠폰 발급에 마트로 '변신' 2025-07-18 06:00:07
할인에 투플러스원(2+1) 행사가 중복으로 적용된다. '1++한우실속팩 800g' 등 한우, 꽃갈비, 장어, 전복 등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 등 기획세트 36종도 선보인다. 2020년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 매출 증가 상위 10개 카테고리 중 4개가 축산 상품으로 이번에도 축산 카테고리의 인기가 높을 것으로 GS25는 내다봤다....
소비쿠폰 수요 잡아라…편의점들 판촉 경쟁 2025-07-17 09:00:08
1천700여종 상품에 대해 증정 행사와 가격 할인이 진행된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기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를 통해 민생 경제 회복과 내수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U는 이달 진행 중이던 대규모 주류 행사와 증정·할인 행사에 더해 소비쿠폰 지급에 맞춰 번들...
"소비쿠폰으로 라면·생필품 사러 오세요" 편의점 행사 풍성 2025-07-17 08:49:07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낵, 주류, 간편식 등 1천700여종 상품에 대해 증정 행사와 가격 할인이 진행된다. CU는 이달 진행 중이던 대규모 주류 행사와 증정·할인 행사에 더해 소비쿠폰 지급에 맞춰 번들 구매·카드사 제휴 할인, 포켓CU 포인트 페이백 등의 혜택을 추가했다. 번들 구매 시 봉지라면과 컵라면은 최대...
이마트·롯데마트, 농식품부와 '농산물 할인'…"체감물가 낮춰" 2025-07-17 06:00:03
36% 싸게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마트는 1주 차 행사로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복숭아·거봉 포도·토마토·무·배추·오이·양파·부추 등 8개 품목을 할인한다. 손질 배추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6% 저렴한 3천827원에, 무는 2천99원에 각각 판매한다. 백오이(5입)는 한 봉지에 3천187원으로 개당 637원에 살 수...
남의 집 들어가 라면 끓여 먹은 노숙인…징역 1년 6개월 2025-07-13 07:53:08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말 밤 울산 울주군의 한 주인이 집을 비운 집에 들어가 주방에 있던 라면 1봉지를 꺼내 끓여 먹었다. 지난 1월에는 경남 양산의 한 식당에 들어가 냉장고에 있던 닭발, 라면 등을 몰래 꺼내 주방에서 조리해 소주 2병과 함께 먹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고물가에 집밥수요 쑥…상반기 대형마트서 한우 매출 1위 2025-07-13 07:01:08
│1 │돈육│한우 │ ├────────┼──────────┼───────────┤ │2 │한우│돈육 │ ├────────┼──────────┼───────────┤ │3 │계란│맥주 │ ├────────┼──────────┼───────────┤ │4 │맥주│우유 │...
"관광객 유치한다"며…인질 참수 패러디한 아프간 인플루언서 2025-07-11 13:08:33
검은 비닐봉지를 뒤집어 쓴 남성들 뒤에 서서 “미국에 전할 메시지가 있다”고 말한 뒤, 비닐봉지를 벗긴다. 그러자 인질 역할을 한 남성들이 웃으며 “아프라니스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고 말했고, 이후 아프간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영상이 이어진다. 이 영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서...
"참수 처형장면 떠올라"…선넘은 홍보영상 논란 2025-07-11 12:31:53
비닐봉지를 뒤집어쓴 남성들 뒤에 서서 "미국에 전할 메시지가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과거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 등지에서 무장세력들이 행한 처형 장면을 연상시킨다. 그러나 탈레반 전사 복장을 한 남성이 무릎 꿇은 남성의 비닐봉지를 벗기자 인질 역할을 했던 남성은 웃으며 "아프가니스탄에...
아프간서 참수 패러디 영상으로 관광객 유치 홍보 '논란' 2025-07-11 12:16:19
채 검은 비닐봉지를 뒤집어쓴 남성들 뒤에 서서 "미국에 전할 메시지가 있다"고 말한다. 이는 과거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 등지에서 무장세력들이 행한 처형 장면을 연상시킨다. 그러나 탈레반 전사 복장을 한 남성이 무릎 꿇은 남성의 비닐봉지를 벗기자 인질 역할을 했던 남성은 웃으며 "아프가니스탄에 오신 걸...
"한 봉지 5000원인데 두 봉지 5000원에 가져가요" [현장+] 2025-07-10 16:39:12
"한 봉지 5000원인데, 두 봉지 5000원에 가져가요. 너무 더워서 장사 빨리 접으려고." 9일 오후 6시께 성남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만난 청과물 좌판 상인 김모씨(55)는 소쿠리에 담긴 천도복숭아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김씨는 "보통 여름철에 물건이 많이 남을 땐 저녁까지도 남아서 장사를 하는 데 오늘은 도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