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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자산건전성 저하' 메리츠캐피탈에 2천억원 지원 2024-06-11 15:22:54
4천512억원에서 1천821억원으로 감소하고 고정이하자산비율은 6.9%에서 3.0%로 낮아지는 등 자산건전성 지표가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나신평은 "다각도의 재무구조 개선계획으로 메리츠캐피탈의 자산건전성 및 자본적정성은 개선될 것"이라면서도 "2022년 이후 높아진 시장금리로 조달비용이 증가한 가운데 부동산...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공모가 '희망범위 하단' 3천원 확정 2024-06-11 08:54:28
11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범위(주당 3천∼3천800원) 하단인 3천원에 확정했다고 밝혔다. 수요예측에는 국내 기관 512개, 해외 기관 23개 등 총 535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38.7대 1을 기록했다. 신한리츠운용 관계자는 "최근 고금리 등 해외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약 1년 2개월 만의 리츠...
협동조합원 60만명 넘어…조합 순이익 흑자 전환 2024-05-17 11:00:03
자본은 6천60만원에서 1억1천227만원으로 각각 늘었다. 부채도 평균 1억8천460만원에서 2억3천512만원으로 증가했다. 협동조합에서 일하는 종사자는 총 18만9천53명으로 2020년보다 41.8%(5만5천763명) 늘었다. 조합당 평균 종사자 수는 17.3명으로 2.4명 증가했다. 이중 임금근로자는 7만3천992명이었다. 협동조합의 설립...
호날두, 하루 9억6천만원 번다…2위 욘 람 2024-05-17 09:14:51
산정 대상 기간인 2023년 5월 1일부터 2024년 5월 1일까지 축구스타 호날두가 2억6천만달러(약 3천512억)를 벌어 들여 전 세계 스포츠 선수 중 가장 많은 돈을 벌었다고 발표했다. 하루에 약 9억6천만원, 1시간마다 4천만원이 쌓이는 셈이다.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에서 연봉 2억달러를 수령하고,...
셀트리온 합병 후 첫 분기 영업익 92% 급감(종합) 2024-05-09 16:34:29
천억원을 넘어선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순이익은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87.57% 줄어든 208억 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지난해 12월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 이후 처음으로 나온 분기 실적이다. 셀트리온은 재고 합산에 따른 원가율 상승, 무형자산 상각 등 이미 예상된 합병...
레드캡투어, 1분기 영업익 130억원...전년보다 67.6%↑ 2024-05-02 16:17:34
68%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차량대여매출은 512억 원, 중고차매각매출은 318억 원을 기록했다. B2B(기업체), B2G(정부·공공기관) 고객사의 차량 장기렌탈계약이 증가했고, 과거 3~4년 간의 계약 대수 확대로 인해 계약 만료 후 매각하는 중고차 물량이 늘어난 영향이다. 수익성 위주의 영업전략으로 렌터카사업의 1분기...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6일) 주요공시] 2024-04-29 06:05:02
1분기 영업이익 1조1천492억원…작년 대비 8.2%↓ ▲ HL만도[204320] 1분기 영업이익 756억원…작년 동기 대비 7.7%↑ ▲ 농협금융 1분기 순익 6천512억, 31.2%↓…ELS 배상에 3천416억 ▲ 하나증권 1분기 영업이익 1천90억원…작년 동기 대비 12.7%↑ ▲ 하나은행 1분기 영업이익 1조2천953억원…작년 동기 대비 2.7%↓ ▲...
ELS·환율이 바꾼 금융지주·은행 순위…1분기 신한 순익 1위(종합) 2024-04-28 09:20:09
작년 1위 KB 제쳐…하나, 151억 차이 3위 28일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1분기 실적 공시에 따르면,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신한지주(1조3천215억원)였다. 이어 KB(1조491억원)·하나(1조340억원)·우리(8천245억원)·NH농협(6천512억원)이 2∼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전체 순이익의 경우...
ELS·환율이 바꾼 금융지주·은행 순위…1분기 신한 순익 1위 2024-04-28 06:05:02
작년 1위 KB 제쳐…하나, 151억 차이 3위 28일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1분기 실적 공시에 따르면,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신한지주(1조3천215억원)였다. 이어 KB(1조491억원)·하나(1조340억원)·우리(8천245억원)·NH농협(6천512억원)이 2∼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전체 순이익의 경우...
5대 금융 1분기 순익 16.7% 줄어든 4.9조원…홍콩 ELS 배상 여파 2024-04-26 16:44:02
신한금융이 차지했다. 뒤이어 KB금융(1조491억원), 하나금융(1조340억원), 우리금융(8천245억원), NH농협금융(6천512억원) 순이었다. ◇ 5대 은행, 1분기 홍콩 ELS 충당부채만 1.7조원 올해 1분기 금융지주 실적을 가른 요인은 H지수 ELS 손실 자율배상이다. 금융지주 핵심 계열사인 은행들이 H지수 ELS 손실 배상 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