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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가격 1천∼2천원 '껑충'…호텔까지 뛰어들었다 2026-01-23 06:33:01
지난 19일 두바이 쫀득쿠키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쿠키 세 개가 들어 있는 한 세트 가격은 2만5천원이다. 피스타치오 양을 늘렸고 소량의 소금을 추가했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호텔 관계자는 "호텔 베이커리에서 세계 디저트 트렌드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의 조합을 완성도 높게 구현할 수 있음을...
38억 잠실 새 아파트, 33억에 풀린다…현금 부자들 눈독 [돈앤톡] 2026-01-23 06:30:04
거래돼 5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잠실르엘은 지난 20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롯데건설 '르엘'은 그간 대치동, 반포동, 청담동 등 서울 핵심 요지에만 적용했는데 이번엔 잠실로 발을 넓혔다.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고급스러운 커튼월룩 외관과 특화 조경을 적용했다. 가구 내부 천장고는...
美윗코프·쿠슈너, 모스크바 도착…푸틴과 우크라 논의 2026-01-23 05:44:08
만났다. 지난해 4월에는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푸틴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했고 8월에는 미국 알래스카에서 미·러 정상회담에 미국 대표단 일원으로 참여했다. 마지막 회동이 이뤄진 지난달 2일 푸틴 대통령과 윗코프 특사, 쿠슈너는 미국이 마련한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을 논의했다. 당시 양...
美재무 "中과 전면충돌 가능성 적은 '좋은 균형' 이르러" 2026-01-23 04:01:03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 최대 4차례 회동을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4월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올 여름 시 주석의 방미 가능성, 12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을 두...
뉴욕증시, 지정학적 갈등 완화·지표 소화하며 상승 출발 2026-01-23 00:37:33
가이던스는 19억~19억8천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20억 달러를 밑돌았고, 조정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1억7천만~2억2천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3억600만달러를 대폭 하회했다. 게임스톱은 라이언 코헨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21일에 50만 주를 21.60달러에 매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5% 이상 올랐다. 코헨 CEO는 지난 20일에도...
美증시, 기술주 강세속 상승세…이틀째 '타코 거래' 2026-01-23 00:35:04
수익률은 다시 올라갔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경 S&P500은 0.6% 올랐고 나스닥은 %,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6% 상승했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 블랙록의 래리 핑크 대표가 AI의 지속적 수요와 거품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아시아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센 척하기는"…트럼프가 조롱한 '마크롱 선글라스' 인기 폭발 2026-01-22 23:57:56
'탑건' 선글라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 포럼)에 '탑건'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했고, 해당 선글라스는 프랑스 고급 안경 브랜드 앙리 쥘리앵의 '퍼시픽 S01' 모델로 판매가격은 659유로(한화 약 110만원)다. 인터넷 검색 포털...
마크롱이 쓴 '탑건' 선글라스 인기…회사 주가도 급등 2026-01-22 23:32:54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 포럼)에서 착용한 '탑건' 선글라스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이 쓴 선글라스는 프랑스 고급 안경 브랜드 앙리 쥘리앵의 '퍼시픽 S01' 모델이다. 판매가격은 659유로(약 110만원)다. 앙리 쥘리앵은...
호주서 시드니 유대인 테러 추모일에도 총격사건…3명 사망 2026-01-22 19:56:10
밝혔다. 지난달 14일 15명이 숨진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격 테러로부터 한 달여 만에 다시 총격 사건으로 여럿이 사망하면서 현지에서 총기 범죄에 대한 우려가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호주 상·하원은 총격 테러에 대응해 총기 규제를 강화하고 증오 범죄를 단속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총기 규제법은 호주...
"연차쓰고 왔어요"…1020, 팔 걷고 헌혈하러 온 반전 이유 [현장+] 2026-01-22 19:36:01
올 때도 있다"며 "예전에는 대기 시간이 15~20분 넘으면 가셨는데 지금은 1시간 넘게도 기다리시더라"고 말했다. 헌혈의 집 신촌센터 엔하이픈 포토존 에이전시 관계자는 "첫날에는 센터 너머 계단까지 대기줄이 생겼다"며 "사람이 너무 많이 와 현장 대기를 잠시 받지 않기도 했다. 의외로 아버님들이 딸 대신 엔하이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