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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춰 8개 학부 19개 학과 운영…융합형 인재 키워내 2019-11-27 15:30:52
설립한 곳도 고려사이버대다. 2012년 교육부의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된 뒤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를 시작으로 개설된 창의공학부는 정보관리보안학과, 디자인공학과 등 학과 간 경계를 허문 융합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부 사업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기반 가상실습실(Virtual Lab)을 구축, 언제든지 공학실험을...
2020 수능 필적확인 '너무 맑고 초롱한 그 중 하나 별이여'…이전에는? 2019-11-14 13:09:22
학년도 수능에서 '넓은 벌 동쪽 끝으로'를 시작으로 ▲2008학년도 '손금에 맑은 강물이 흐르고' ▲2009학년도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2010학년도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2011학년도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고 넓어진다' ▲2012학년도 '진실로 내가...
'수능 샤프펜슬' 8년 만에 바뀐다 2019-11-10 17:22:00
9일 교육부에 따르면 오는 14일 치러지는 2020학년도 수능 때엔 지난해와 다른 샤프펜슬이 제공된다. 수능 샤프펜슬 제품이 바뀌는 건 2012학년도 이후 8년 만이다. 수능 샤프펜슬은 매년 품귀현상을 겪었다. 수험생들이 샤프펜슬로 정해진 제품을 미리 구해 손에 익도록 연습하기 때문이다. 올해 샤프펜슬이 바뀐다는 소문...
국민 청원 등장한 '수능 샤프'…8년 만에 교체 2019-11-09 16:20:42
2020학년도 수능에는 지난해와 다른 제품의 샤프가 응시생에게 제공된다. 수능 샤프 제품이 바뀌는 것은 2012학년도 이후 8년 만이다. 2005학년도 수능 당시 대규모 부정행위가 발생하자 교육 당국은 이듬해부터 응시생에게 수능 샤프를 지급해 왔다. 이전까지 교체는 두 차례 있었다. 2011학년도 대형업체 제품으로 한...
검찰, '나경원 자녀 의혹' 본격 수사 착수…고발인 조사 마쳐 2019-11-09 09:52:39
입학하는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주장이다. 2012학년도 수시 입시 3개월 전에 당초 입시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던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이 갑작스럽게 신설됐다는 점과 면접위원들이 면접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준 점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지적이다. 한편 나 원내대표는 딸 김 씨가 2016년 7월 SOK 당연직 이사에 올린...
수능샤프, 8년 만에 교체…새 제품은? 2019-11-09 08:36:04
학년도까지는 중소업체가 생산한 A제품이 제공됐다가 2011학년도에는 대형업체의 B제품으로 변경됐다. 그러나 B제품에서 샤프심이 잘 부러지는 단점이 나타났고 2012학년도부터 A제품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 다시 지급되기 시작했다. 이후 감사원 감사에서 수능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11학년도 수능 샤프펜슬...
경영사례 분석 등 실무 교육에 초점…4차 산업혁명 이끌 '디지털 리더' 양성 2019-09-30 15:27:20
대회’에서 그 성과를 입증해 왔다. 이 대회에 참석한 2012년부터 지금까지 건국대 MBA는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포함해 총 8개의 상을 받았다. MBA 프로그램 규모를 고려하면 두드러진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건국대 MBA 관계자의 설명이다. ○장학금 수혜율은 재학생의 85% 수준 건국대...
서울중앙지검, 나경원 '자녀 부정입학 의혹' 들여다본다 2019-09-17 16:25:28
함께 고발했다. 2012학년도 수시 3개월 전에 당초 입시 계획에는 포함되지 않던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이 갑작스럽게 신설됐고 면접위원들이 면접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준 덕에 합격했다는 주장이다. 한국당은 "나 원내대표 아들은 논문을 쓴 적도, 논문의 저자가 된 적도 없으며 1장짜리 포스터를 작성해 제출한...
"취업엔 전문대가 유리"…대졸자 '유턴 지원' 5년새 두 배 2019-09-10 17:54:31
중 1537명이 합격했다. 전문대로 유턴하려는 지원자는 매년 증가 추세다. 2018학년도 전문대 대입의 유턴 지원자 수(9202명)는 2014년(4984명)과 비교하면 약 1.8배로 늘었다. 경쟁률도 2014년에는 3.8 대 1이던 것이 2018학년도엔 5.9 대 1로 높아졌다. 오병진 전문대교협 기획실장은 “웬만한 4년제 대학보다 전문대...
쪼그라드는 교육현장…0유치원~고교생 1년새 17만명 감소 2019-09-09 09:00:59
현상’으로 보고 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 2012년생이라 그렇다고 한다. 2012년은 60년마다 돌아오는 ‘흑룡띠’의 해로 출생아(48만4550명)가 유독 많았다. 흑룡띠 학생이 첫 입학하다 보니 전체 초등학생 수가 반짝 증가했을 뿐이란 것이다. 저출산 영향으로 학교도 덩달아 줄어 학생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