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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만 잘나가서' 커진 무역적자…트럼프 '관세칼' 더 날카로워지나 2025-02-06 17:30:45
조치를 받았지만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다. 대미 흑자 4위국인 베트남(1235억달러)도 긴장하는 분위기다. 싱가포르 싱크탱크 힌리치재단의 무역정책 전문가 데버라 엘름스는 베트남이 ‘관세 표적’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한국도 안심할 수 없다. 한국은 지난해 미국을 상대로 660억달러 흑자를 냈다. 전년 대비...
트럼프 말홍수…바이든 3배 넘는 속사포에 속기사도 허덕 2025-01-31 09:10:14
첫 주에 2시간36분 동안 단어 2만4천259개를 말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1기를 시작하던 2017년보다도 말을 훨씬 많이 하는 것으로도 관측된다. 그가 당시 취임 후 첫 주에 카메라 앞에서 쏟아낸 말은 3시간41분, 3만3천571 단어로 현재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트럼프 대통령이 내뱉는 말의 양 때문에 대통령의...
작년 글로벌 IT기업 IPO 규모, 전년대비 '반토막'…이유는 2025-01-20 11:29:37
주된 요인이란 설명이다. 반면 미국에선 IPO 조달 금액이 전년대비 57%, 유럽은 105% 증가했다. 작년 IPO 규모는 산업별로 임의소비재 부문이 183억달러로 가장 컸다. 2023년까지 IPO 규모 1위였던 정보기술(IT)분야를 제쳤다. 산업재(178억 달러), 금융(150억 달러), 필수소비재(139억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IT분야...
변동성 커진 국내외 증시…개미 돈싸들고 '안전 주차' 2025-01-15 17:43:36
것으로 풀이된다. 서학개미 열풍도 잦아들었다. 기술주 조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나스닥지수는 지난 6일부터 최근까지 4.13% 하락했다. 반면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처로는 자금이 몰리고 있다. 지난해 말 86조8449억원이었던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잔액은 이달 13일 기준 87조3027억원으로 증가했다....
작년 상장사 시가총액 249조 증발…시총 '1조 클럽'도 19개 감소 2025-01-13 17:46:25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우선주를 제외한 2749개 국내 증시 상장 종목으로, 지난해 1월 2일 종가와 지난 2일 종가를 기준으로 시총을 비교했다. 올해 초 상장사 시총 합산액은 2254조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초(2503조원)에 비해 249조원 감소했다. 1904개 종목(69.3%)에서 주가 하락이 나타났다. 시총이 1조원을 넘는 종목...
지난해 시총 249조 '증발'…삼성전자, 156조 감소 2025-01-13 07:38:10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우선주를 제외한 국내 주식 2천749곳을 조사한 결과 국내 시총이 작년 1월 2일 기준 2천503조원에서 올해 1월 2일 기준 2천254조원으로 9.9%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주식 종목 1천904곳은 최근 1년 사이 시총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총 '1조 클럽'에 해당하는 주식은...
국내 주식 시총 10% '증발'...10곳 중 7곳 감소 2025-01-13 07:34:06
국내 주식 2천749곳을 조사한 결과 국내 시총이 작년 1월 2일 기준 2천503조원에서 올해 1월 2일 기준 2천254조원으로 9.9%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전체 주식 종목 중 69.3%인 1천904곳은 최근 1년 사이 시총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총 '1조 클럽' 주식은 259곳에서 240곳으로 19곳이 줄었다. 재작년...
작년 한해 시총 249조 '증발'…10곳 중 7곳 외형 줄었다 2025-01-13 06:00:01
국내 주식 2천749곳을 조사한 결과 국내 시총이 작년 1월 2일 기준 2천503조원에서 올해 1월 2일 기준 2천254조원으로 9.9%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주식 종목 1천904곳은 최근 1년 사이 시총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총 '1조 클럽'에 해당하는 주식은 259곳에서 240곳으로 19곳이 감소했다. 이는 재작년...
세계 500대 부자 순자산 10조달러…1위 머스크 재산 2배 ↑ 2025-01-01 14:55:1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84억6000만달러(약 12조4000억원)로 331위,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71억6000만달러(약 10조5000억원)로 408위였다. 국내 시총 1위 삼성전자 주가가 한 해 동안 32.23% 하락한 가운데 블룸버그 집계 기준 이 회장의 순자산은 한 해 동안 14.4%, 14억2000만달러(약 2조원) 줄었다. 조 회장의...
'부호 순위' 머스크 압도적 1위…이재용 331위 2025-01-01 11:15:52
회장이 84억6천만 달러(약 12조4천억원)로 331위를 차지했다.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71억6천만 달러(약 10조5천억원)로 408위였다. 국내 시총 1위 삼성전자 주가가 한 해 동안 32.23% 하락한 가운데 블룸버그 집계 기준 이 회장의 순자산은 한 해 동안 14.4%, 14억2천만 달러(약 2조원) 줄었다. 조 회장의 자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