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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가볍게 8강 진출…절반 따낸 뒤 꺾기로 한판승 [2024 파리올림픽] 2024-08-02 18:25:05
팔가로누워꺾기로 항복을 받아냈다. 팔가로누워꺾기는 격투기에서 ‘암바’로 불리는 기술이다. 남자 최중량급 세계랭킹 1위, 올림픽랭킹 1위인 김민종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유도에 금메달을 가져다줄 후보로 꼽힌다. 김민종은 지난 5월 한국 남자 최중량급 선수로서 39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차지했다. 서재원...
포토이즘, 프랑스 파리 코리아하우스에 '포토이즘 존' 선보여 2024-08-02 08:13:01
수 있는 ‘플레이어 포토부스 존’과 선수들에게 응원 메세지를 남길 수 있는 ‘응원 포토보드 존’이 마련돼 있다. ‘응원 포토보드 존’은 한국의 네컷 사진 문화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수많은 관람객들의 사진과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응원 메세지로 가득했다. 포토이즘은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39개 종목,...
'한국 수영 자존심' 이주호, 배영 200m 준결승행 확정 [2024 파리올림픽] 2024-07-31 19:17:20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수영 국가대표 이주호 선수가 남자 200m 배영 종목 준결승행을 확정했다. 이주호 선수는 한국시간으로 31일 오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배영 200m 예선 경기에서 3조 2번 레인에 출전했다. 이주호 선수는 1분57초39의 기록을 세워 전체 10위에 올라 준결승행을...
金만큼 빛난 수영 황금세대…"4년뒤 기다려져" 2024-07-31 18:14:48
스물일곱, 황선우는 스물다섯이 되는 해다. 수영 선수의 최전성기가 20대 초반이라고 하지만 관리만 잘한다면 나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9·미국)는 서른하나의 나이로 출전한 2016년 리우 대회 때 5관왕의 신화를 썼다. 4년 뒤를 기약한 김우민도 “이번 대회의 아픔을 4년 뒤에 열리는...
공중부양?…단숨에 '올림픽 스타' 된 서핑 챔피언 2024-07-30 21:16:53
기자 제롬 브루예(39)가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았고, 메디나가 해수면에 떨어지기 직전 순간을 찍은 이 사진은 지금까지 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진에 등극했다. 메디나와 그의 발목에 연결된 서핑보드가 해수면에 거의 수평으로 떠 있는 순간을 절묘하게 포착한 이 사진은 마치 메디나가 공중에 편안하게 떠...
[올림픽] 보드 매달고 공중부양, 실화?…브라질 서핑 챔피언 사진 화제 2024-07-30 20:35:42
선수 가브리엘 메디나(30)는 고난도 기술에 성공하며 역대 올림픽 서핑에서 단일 파도타기 점수 중 최고점인 9.90점을 기록했다. 월드서핑리그에서 세 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선수인 메디나는 바다 위에서 점수를 확인하고는 의기양양하게 다가오는 파도에 올라타 몸을 공중으로 띄우며 검지 손가락을 위로 치켜드는...
전설과 전설의 만남…조코비치, 나달 꺾고 16강 진출 [2024 파리올림픽] 2024-07-29 22:54:43
최다인 14번 정상에 오른 선수다. 특히 1986년생 나달과 1987년생 조코비치 모두 이번이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이라는 점에서 둘 중 한 명만 16강에 오를 수 있게 된 대진표가 팬들로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두 선수의 컨디션은 모두 정상이 아니었다. 조코비치는 6월 초 프랑스오픈 8강을 앞두고 무릎 부상으로 기권한...
파리올림픽 '복병'…내일 35도 폭염 시작 2024-07-29 20:53:14
39개 지역에 4단계 경보 중 3단계로 높은 주황색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이날 오후 보르도의 최고 기온은 섭씨 37도, 툴루즈는 36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됐다. 보르도에서는 남녀 올림픽 축구 토너먼트 경기가 열리는데 다행히 이날은 경기가 없다. 문제는 남쪽에서 시작된 폭염이 30일 수도권까지 확대된다는 점이다....
[올림픽] 이제 '최대 장애물'은 폭염…내일 35도까지 2024-07-29 19:27:54
=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은 폭염과도 사투를 벌이게 됐다. 프랑스 기상청은 29일(현지시간) 남부 보르도, 툴루즈 등 39개 지역에 4단계 경보 중 3단계로 높은 주황색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이날 오후 보르도의 최고 기온은 섭씨 37도, 툴루즈는 36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됐다. 보르도에서는 남녀 올림픽 축구...
[올림픽] 축제 반대편엔 포탄…가자 전쟁에 희생된 팔 선수 400명 2024-07-27 20:54:57
약 400명의 팔레스타인 선수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 중에는 전·현직 국가대표도 다수 포함돼 있었다. 올해 1월에는 팔레스타인 여성 가라테 챔피언 나감 아부 삼라(24)가 가자지구 중부에서 이스라엘군의 폭격에 왼쪽 다리를 잃고 뇌사 상태에 빠졌다. 그는 이후 이집트내 의료기관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