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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베팅' 성공에…자산 98조 급증한 '이 남자' 2024-11-12 16:14:01
대통령의 미국 대선 승리 이후 테슬라 주가가 크게 오르며 일론 머스크의 자산이 단기간에 700억 달러(약 98조1,330억원) 증가했다. 11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따르면 머스크의 자산은 대선 이후 며칠 만에 700억 달러 증가하면서 3,200억 달러를 기록, 세계 2위 부자인 래리 엘리슨 오라클 창업자를 약 900억 달러 차로...
트럼프 지원에 1천822억원 쓴 머스크, 자산 98조원 급증 2024-11-12 15:46:01
전 대통령이 승리한 이후 테슬라 주가가 39% 급등하면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귀신같은 감각과 전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머스크는 트럼프 지원 유세를 위해 1억3천만 달러(약 1천822억원)를 썼지만, 트럼프 승리 이후 개인 자산 증가분만 700억 달러(약 98조1천330억원)에 이른다. 11일(현지시간) CNBC...
뉴욕증시 '트럼프 랠리'...K증시 '디커플링' 심화 [오한마] 2024-11-12 11:36:40
상한가를 달성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승리에 힘입어 비트코인이 8만 8천 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는 소식에 따른 건데요. 컴투스홀딩스는 자회사 컴투스플러스와 함께 코인원 지분 38.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앞서 트럼프는 가상화폐에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며 “미국을 가상화폐 수도로 만들겠다...
[특파원 칼럼] '민주당 텃밭' 캘리포니아의 변심 2024-11-11 17:42:39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이번 대선에서 기록한 캘리포니아주 득표율은 39%다. 이전에 출마한 2016년(32%)과 2020년(34%) 대선 때보다 득표율을 크게 끌어올린 건 물론, 2004년 대선 이후 20년 만에 공화당 후보의 최고 득표율을 경신했다. 캘리포니아의 전체 58개 카운티 중 트럼프 당선인이 승리한 카운티는 2020년 23개에...
트럼프 당선에도 2차전지 예상밖 반등 2024-11-10 17:23:54
전망이 힘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8일 LG에너지솔루션은 3.24% 오른 39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 당선인 승리가 유력했던 6일엔 7.02% 급락하면서 40만원대가 무너지고 7일에도 1.15% 하락한 뒤 나온 반등이다. 8일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머티는 각각 7.83%, 5.84% 급등했다. SK하이테크놀로지도 2.21% 상승했다...
한국계 영 김, 美 연방하원의원 '3선' 성공 2024-11-08 11:21:44
39선거구에서 처음 당선됐고, 2022년 선거구가 조정되면서 약간 달라진 40선거구에서 재선에 성공한 뒤 이번에 거듭 승리를 거뒀다. 그는 2022년 선거에서도 56.8%의 득표율로, 43.2%를 득표한 민주당의 상대 후보를 약 14%포인트 차로 크게 따돌린 바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대체로 '민주당 텃밭'으로 불리지만,...
[트럼프 재집권] 美 권력지형 급변…공화, 백악관·상원 이어 하원도 장악 기세 2024-11-08 01:46:44
한 공화당은 5일(현지시간) 대선에서 승리하며 이미 행정권을 장악한 데 이어 같은 날 치러진 의회 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기세다. 7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 기준으로 공화당은 소수당이던 상원(총 100석)에서 52석을 확보하며 다수당 탈환을 결정지었고, 원래 다수당이던 하원(총...
[트럼프 재집권] 표심바꾼 라틴계男·위력 잃은 낙태이슈, '압승' 기여(종합) 2024-11-07 12:04:57
기여(종합) 트럼프, '라틴계 남성'에서 첫 승리…'흑인 남성'에선 해리스 선전 대졸자 해리스, 저학력층 트럼프 쏠림…백인 여성도 교육수준 따라 갈려 '낙태 대부분 합법' 응답 유권자 절반이 트럼프 지지…가장 시급한 문제는 '경제' (워싱턴·서울=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김연숙 기자...
[트럼프 재집권] 표심 바꾼 라틴계男·위력 잃은 낙태이슈, '트럼프 압승' 기여 2024-11-07 00:58:45
첫 승리…'흑인 남성'에선 해리스 선전 '낙태 대부분 합법'이라고 보는 유권자 절반이 트럼프 지지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1·5 대선에서 압승한 가운데 라틴계 남성의 급격한 지지 증가와, 젊은 유권자 및 중도층에서의 지지세 확대 등이 승리에 기여했다는...
[트럼프 재집권] 우크라·가자 '2개의 전쟁', 해리스 발목 잡았나 2024-11-06 19:42:39
대선에서 승리한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가기 전부터 조 바이든 대통령의 외교 정책을 적극적으로 비판하면서 민주당 정권과의 차별화를 추구했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적극적인 군사적 지원에 대해 분명하게 날을 세웠다. 미국의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