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곡성'은 코미디였다"…극한의 공포영화가 온다 2021-07-05 17:10:57
사투를 벌인다. 제목의 숫자 ‘8’은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김 감독은 “한정된 8일의 시간 동안 인물들이 운명대로 마지막 8일에 다가가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숫자 ‘8’을 옆으로 눕히면 무한의 밤, 즉 지옥이란 뜻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승려를 내세운 만큼 세계관도 특이하다. 금강경 32장을 바탕으로...
"유럽은 축구보며 난리인데…아프리카엔 백신 하나 안 보내" 2021-07-01 23:52:10
아프리카는 치명적인 제3차 감염 파동 속에 사투하고 있지만 "유럽 공장에서는 아프리카를 향해 한 도스(1회 접종분), 한 바이알(주사용 유리용기)도 떠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코백스에 대해서도 주요 기부국들이 약속대로 자금 지원을 하지 않은 것을 포함해 핵심 정보들을 공유하지 않아, 백신이 공급될 것이라고...
“상상력 넘치는 소재, 확실한 볼거리와 재미” 사상 초유의 재난 버스터 ‘싱크홀’, ‘터널’ 이을 흥행불패 여름 재난 영화 예고 2021-07-01 08:10:00
하나는 확실한 볼거리 그리고 재난과 사투를 벌이는 캐릭터의 유쾌한 모습으로 ‘터널’을 이을 흥행불패 여름 재난 영화로 떠올랐기 때문. 2016년 여름 개봉한 하정우 주연의 재난 영화 ‘터널’은 평범한 시민이 터널에 갇히면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로 긴장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완벽한 균형감으로 712만 관객을...
코로나·무더위 이길 희망을 전합니다 2021-06-30 17:07:58
드립니다. 코로나19와의 사투 속에서 한경에세이가 희망찬 에너지를 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지난 두 달 동안 한경에세이를 맡아주신 다섯 분의 필진에게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월) △1963년생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동국대 행정학 석사 △KDB대우증권...
‘미드나이트’ 김혜윤, 공포에 휩싸인 눈빛+섬세한 감정 연기 ‘新스릴러 퀸’ 2021-06-29 11:40:02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의 새로운 타겟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다. 극중 김혜윤이 맡은 소정은 종탁(박훈)의 하나뿐인 여동생이자, 영화 속 모든 주인공들을 얽히게 하는 매개체 역할의 인물이다. 김혜윤은 늦은 밤 귀가하던 중 도식에게 끌려가 정신을 잃은 채 쓰러지고, 자신을...
문예원, 새 드라마 '해피니스' 출연…한효주·박형식과 호흡 2021-06-29 10:18:00
봉쇄되면서 벌어지는 균열과 공포,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사투와 심리전을 그린 드라마. ‘청춘기록’, ‘WATCHER(왓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비밀의 숲’을 연출한 안길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WATCHER(왓쳐)’, ‘굿와이프’를 쓴 한상운 작가가 집필, 주연으로는 한효주, 박형식, 조우진이 출연을 확정 지어...
세브란스병원 '코로나 병동의 기록' 온라인 사진전 개최 2021-06-29 09:37:30
환자들의 치열한 사투가 담긴 사진 78장이 공개된다. 이번 사진전은 박기호 사진작가가 재능 기부로 참여했다. 박 작가는 4월부터 한 달간 코로나19 병동에서 활동하는 의료진, 코로나19로 인해 안타깝게 임종을 맞이한 모습 등을 수천 장의 사진으로 기록한 뒤 최종본을 추렸다. 사진전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홈페이지...
문예원, 드라마 ‘해피니스’ 출연…한효주X박형식과 호흡 2021-06-29 08:40:02
봉쇄되면서 벌어지는 균열과 공포,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사투와 심리전을 그린 드라마. ‘청춘기록’, ‘WATCHER(왓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비밀의 숲’을 연출한 안길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WATCHER(왓쳐)’, ‘굿와이프’를 쓴 한상운 작가가 집필, 주연으로는 한효주, 박형식, 조우진이 출연을 확정 지어...
극강의 전력질주에 '음소거' 추격전까지…스릴러 액션 '새지평' 2021-06-28 18:18:53
실감나게 연기한다.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는 장면들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다. 위하준은 경미를 속이기 위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악랄한 사이코패스 연기도 훌륭히 소화한다. 무엇보다 이들의 전력 질주가 추격전의 묘미를 살려낸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
승려의 퇴마엔 `깨달음`이 있다…`제8일의 밤` 내달 2일 개봉 2021-06-28 17:23:39
과정에서 `이 맛에 연기하는 구나`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선배님과 많은 작품을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제8일의 밤`은 7개의 징검다리를 건너 세상에 고통으로 가득한 지옥을 불러들일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해 벌어지는 8일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다음 달 2일 공개된다.